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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스텔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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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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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ir 18 |
| 우주의
스텔비아 (宇宙のステルヴィ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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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b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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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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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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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화.
다시찾아온 어둠 [ 자막
& 주석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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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미션의 시작과 함께 단숨에 긴장감과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도가
올라갔다. 도저히 다음화를 기다리기가 힘들정도. 이미 여러 불안요소가
나와있고 또한 해결수단까지 보여졌기 때문에 어서 그 결말을 확인하고
싶어진다. 일단 꽤나 희생이 더 생기겠지만, 제네시스 미션.. 정말 기대다!
■ 역시나 서브 캐릭터들이 확실히 살아주니 재미있다. 기본적인
빅4외에도 야요이와 아리사들의 출격장면은 정말 마음에 들었던 연출
(피엘과 아리사가 함께 가는데..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사루들은
3화에 나왔던 메인 컴퓨터룸인데.. 나데시코때처럼 코우타-시마의 갈등
해결부분을 세계방송이라던지..해주면 재미있을텐데 ^^; 과연 무슨짓을
해줄지 두근 두근 (그나저나 마사루 대 변신~)
■ 중간의 암호문에
나오는 '그림자를 그리워하며'와 '둘은 젊어'는 주석에 써놨듯이 일본의
잘 알려진 옛날 노래다. 둘 다 일본에서 국민영예상까지 받았던 가수
코가 마사오씨의 노래로 '그림자..'는 실연의 아픔을, '둘은..'은 남녀사이의
정겨운 대화를 소재로 한 곡. 나름대로 애니와 의미를 연관시켜주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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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화. 그래서
너가 있는거야 [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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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어머니의 연출로 또다시 감동의 에피소드~ 역시 스텔비아라고 해주어야할
듯. 게다가 작화 상태도 지금까지중 제일이라고 할만큼 좋았었다. 약간
TV를 보는 당위성엔 문제가 있었지만 그 일까지의 진행이 굉장히 부드러웠던게
장점.
■ 시작과 동시에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코우타의 누나인
요코가 편지를 쓰던 상대는 다름이 아니라 시마의 동생인 마사토에게다.
2년도 금방이라며 공부 힘내라는 내용이었는데, 마지막의 사진도 마사토♡요코의
투샷인듯. 도대체 몇살 연하의 남자를 잡은건지 --; 물론 이번편 최고의
장면은 죠죠와 아키라였다. 아키라..죠죠의 달콤한 대사에 넘어가 버리는..^-^
(덤으로 흇터의 복수극도 마음에 들었다)
■ 제네시스 미션인
25,26화에서야 시퐁-코우타의 문제가 플랙쳐와 함께 해결되는 것같다.
이번화에 문제삼은 좋아함의 동기를 되집는 내용을 보자면 초반에 코우타의
갑작스런 고백은 마지막을 위한 포석이었던 듯. 자아, 끌어도 좋으니까
제발 멋지게 해결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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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화.
각자의 길 [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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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걸로 스텔비아도 최종전개로 돌입했다는 느낌이다. 결과적으로보자면
흇터와 외계 비행물체의 등장으로 플랙쳐 문제 중 일부와, 예상대로
시퐁이 자기의 길을 찾는데 계기를 주긴했지만 솔직히말해 텐션이 조금
떨어졌던 것도 사실이다. 좀더 와닿는 방식이 되길 바랬지만, 아직 완전히
갈등이 해결된 것도 아니니 이후 제대로 된 해결이 멋지게 나와주길
바란다.
■ 볼거리는 역시나 시로가네와 흇터~! 시로가네는 정말
괜찮은 캐릭터로서 이번에도 멋진 모습이었다. 흇터역시 점점 좋아지는데,
자전거 장면 최고 >_< 뒤에 시마가 타고 있을 모습을 상상해보면
웃음이 나온다. 이번화에는 영상을 통한 프로그램 처리 연출방식이 그야말로
좋은 효과를 보여주었다고 생각된다.
■ 시퐁도 코우타에게 마주설
수 있는 방향은 잡았지만 갈등을 조금 지나치게 끄는 감이 있다.
물론 초반부의 굉장히 빨랐던 둘의 관계진전이 나왔을 때부터 심한 갈등이
있을거란건 알고있었지만, 밋밋한 상태에서 끌고가는건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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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화. 보이지
않는 벽 [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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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소재는 시퐁과 코우타을 대상으로한 화해 시키기였지만, 내용적으로는
완전히 친구들이 주역인 사이드 에피소드. 특히 죠죠와 아키라 콤비의
코메디 아닌 코메디는 정말 멋졌다 ^_^ 나올 때마다 얼굴 작화가 미묘하게
바뀌는 시로가네 선생님.. 솔직히 렌보다는 레일라바르트와 붙어주었으면
좋겠는데.
■ 특별히 코우타에게 큰 잘못은 없겠지만, 개인적인
취향을 말하자면 코우타가 강인하게 시마를 휘어잡아주길 바라고 있다.
물론 시퐁이 자신의 가능성이란 벽을 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테니 완전한
갈등해결까지는 아직 2-3화 정도는 더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
역시 갑자기 외계인쪽에 연결될 수 는 없으니 지구측에 그에 해당하는
인물이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예상대로 흇터 선생님. 제네시스 미션의
두가지 시련중 한가지는 외계인 사건을 통한 시마의 새로운 각성을 통해
이루어지리라 예상된다. 즉 흇터가 외계인 사건으로 시마의 성장에 계기를
주는 것이 정통론이 아닐지 (적어도 플랙쳐 해결은 외계의 직접적 도움보다는
시마-코우타 콤비에게 맡겨주고 싶기에..) 어디까지나 개인적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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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화.
미래를 너에게 [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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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했던 이야기지만, 정말이지 이 작품의, 사토우 감독님의 연출력은
최고다! 이번 에피소드 역시 린나의 가족을 통한 흐름과 함께 최종적인
그 회의장에서의 연출이 음악과 함께 극상의 수준.
■ 두 번째
엔딩곡은 가사 자체가 애니와 연결되어 있다. 특히 이번화가 직접적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이번편이 끝난뒤 흐르는 엔딩곡을 들으며 눈물이
날정도였다.
■ 인류에게 닥친 두 번째 시련, 제네시스 미션.
어쨋든 결과적으로 Infi의 활약..즉 시마와 코우타가 그 열쇠로서 둘의
관계가 직접적으로 문제 해결에 관여될 듯하다. 여하튼 이 에피소드로
작품의 긴장감을 상당히 끌어올려 주었는데, 그레이트 미션 이상의 멋진
모습, 연출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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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시에는 출처를 표기해주시기 바라며, 자막에는 어떠한 수정도 하지
말하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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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화. 우는
아이, 화내는 아이 [ 자막+주석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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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던 에피소드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점점
심화되는 갈등,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전개..바로 "아수라장!"
^_^ 특히 야요이가 안경을 벗어가며 우는 모습은 정말 좋았는데.. 마지막의
바보가 된 코우타와 라스트 대사도 최고 >_<
■ 이번화
주요소재인 콘페토. 스텔비아의 '달마'란 이름의 가게서 팔았는데,
이 오뚝이처럼 생긴 달마란건 배에 기원의 대상을 적고 눈을 그려넣는
인형이다. 년초에 사서 1년동안 놔둔뒤 태우는게 일본 전통.
콘페토라든지 달마도 어느정도 시마의 고향 카마쿠라와 관계는 있어도
카마쿠라만의 것은 결코 아니다. 신기한건 이런 레어한 가게가 왜
스텔비아에 있느냐 하는 것 -_-; 약간 억지 분위기가..
■ 연애에
불타오르는 캐릭터들이 많지만, 역시 가장 응원해주고 싶은건 시로가네
선생님 ^^ 빅4의 (특히 쇼진과 나지마) 분장, 흇터의 대사 연출도 좋았다.
이번편에서는 정말이지 성우들의 연기가 빛을 발했는데, 리에씨의 천의
목소리와 연기는 정말이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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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화.
먼 목소리 [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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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목소리란 표면적 뜻 외에도
친구들에게서 느끼는 시마의
감정또한 의미하고있는 듯. 친구들이 조금 성장하긴했지만, 역시 시마에 모든 초점이 쏠려있다. 워낙 조연 캐릭터들이 좋기 때문에 얼마든지
사이드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래도 26화물로는 힘든것같다. 드라마CD등을 통해서라도 보여주면 좋을텐데..(안될
경우 남는 선택은 동인지 뿐인가..)
■
어두운 분위기가 섞여있었지만 아리사와 아키라를 통한 연출은
리얼리티와 갈등심화를 살려주기에 좋은 모습들이었다. 첫 번째 벽이었던 자신감, 그 다음인 한계극복 앞에 선 시마의 행동역시 기다려지는
점. 슬슬 특기인 프로그래밍이
빛을 발할 때가 아닌가. 그러고보면 영상을 통한 프로그램 모습은 시청자를
이해시키기에 정말 적절하고 멋진 연출방식이라고 생각된다.
■
태양계 밖으로의 진출은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역시 걸림돌이 많을테니,
우주가 다가온다는 내용. 이해해줄 수는 있는 정도니 Pass다. 역시 일단
외계인은 악하지 않다는 쪽으로 가는 듯 한데, 흇터선생은 한건 해줄
듯한 모습 (설마 우주인이었다든지..)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는 상태에서
다음화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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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화. 싸움
[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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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의 텐션이 너무 높아서인지 생각보다 간단히 일단락 지어졌지만,
어쨌든 26화까지 남은 편수내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진행시켜줄지 궁금하다.
일단 다음편에 한숨 돌리는 듯한데, 과연 세달 가까운 시간동안 다른
캐릭터들이 얼마나 성장했을지.. +_+
■ 이번화에서 가장 재미있던건
역시 새 캐릭터 쥬노. 아무리 인재가 모인 장소라지만, 저렇게까지 초인적일
수도 있는건가. 특히 손발을 다 써가며 조종하는 그 연출은 최고였다
^^ 성우로 무료우에서 웬누르로 한차례 사토우 감독님과 호흡을 맞추었던
시부야 시게루 씨였다.
□ 스텔비아에는 상당히 유명성우가 많이
참가중인데, 간단히 정리해서 글을 써볼 생각으로 있다. 나중에
집필하여 위의 Prisis 컨텐츠에 추가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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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시에는 출처를 표기해주시기 바라며, 자막에는 어떠한 수정도 하지
말하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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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화.
의심 속에서 [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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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런식으로 전개되는 것인가.. 확실히 상당한 수준의 비극과 갈등이
나올것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나오게 될 줄이야. 깊은 스토리의
진행방식으로 인해 작품에 굉장히 빨려들고 있다. 게다가 연출적인 부분마저
너무나 멋지게 표현. 이번화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몸이 떨렸을 정도다.
마지막부분의 시마의 울먹임은 너무나 와 닿았는데, 그외에도 배경음과
함께 굉장히 캐릭터들의 감정이나 상황이 깊게 느껴졌다.
■
초반부 쇼진의 직격타에서, 일신한 오딧세이의 인물들도 즐거웠던 요소.
지구 최고의 아이돌에 홀린건가^^; 이번편의 메인 캐릭터는 누가 뭐래도
시로가네 선생님. 인피니티의 견학 허가에서부터 작전의 전개. 책임
전가등 정말 멋진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다 +_+ (덤으로 이번엔 린나의
머리풀은 모습도 나왔는데, 그 엄청나던 머리 모양이 평범해지기도 하더라는)
■
슬슬 다음편에선 시퐁의 프로그래밍 실력이 발휘될 때가 온 것 같은데..
지난화에서 환골탈태했다고 느껴지는 아야카도 부활인가. 다른 친구들도
데려와줘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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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화. 모르겠어요 [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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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주위의 분위기는 무겁지만 내용의 분위기는 밝음을 유지하려한다.
사토우 감독님이 자주쓰는 방법. 어쨋든 이번화 라스트신에 나온 코우타의
대사를 보자면, 14화의 소감에서 이야기했던대로 미지의 비행물체 사건은
역시 외계의 문명이 확실한 것 같다. 어쨌든 다음편에 내부 갈등이 폭발하는
듯 싶은데..
■ 초반 캐릭터들의 연애 이야기의 재미가 상당했다. 죠죠에대한 아리사의 이야기에 아키라가
반응하는장면이나, 남자아이들쪽에 키스가지고 난리치는 대사들은 최고
>_< 렌에게 엃매여있는 시로가네선생님. 둘이하는 퀴즈게임에서
"남자의 직업.."에 대한 문제의 답이 '끈'인데, 일본어로
기둥서방이란 의미도 있다. 아이캣치 직전에 이를 떨어트리는건 시로가네의
입장을 강조해주는 매우 코믹한 연출이었다 ^^
■ 코우타의 태도에는
약간 불만. 그 장면에선 조금이나마 쫒아가주려는 척이라도 해야지 -_-;
역시 인간관계가 어설픈 녀석인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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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화.
ゆめとげんじつ [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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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으로는 미확인 비행물체가 어딘가의 파운데이션 소행인 듯이 나오고
있지만, 학원장과 제임스선생님의 대화에서 다른사람들의 판단이 섣부르다는
식의 이야기를 볼 때 역시 태양계외의 우주인이라고 생각된다. 뭐 전에
말했듯이 내부문제->외부진출이 거의 맞을 듯싶다. 긴장감은 점점
더해가는데..과연
■ 이번 에피소드에서 가장 좋았던 연출은
역시 아야세의 반성..일까나, 특히 야요이와 첫만남의 회상과 함께 이루어지는
연출은 정말로 굿. Angela가 분위기에 맞춰서 따로부른 노래가 BGM으로
깔린게 장면을 잘 살리고 있다.
■ 아리사의 머리를 풀은 모습.
시퐁의 애기흉내등 재미있는 장면들이 꽤 있었다. 하지만 역시나 H한
장면도 많았는데, 시마가 누워있을 때 카메라의 각도는 특히나 -_-;;
좀 너무했던 듯. 야요이의 옛 모습도 상당히 좋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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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화. ふゆやす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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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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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션이라고 하길래 총집편이려나..싶었지만 제대로된 한편으로
이후 전개의 연결고리 정도였다. 초반부의 코믹함은 절정이었는데, 어쨋든
죠죠-아키라 커플은 상당히 보기좋다는 ^^
■ 시마-코우타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보자면, 이번편에도 여전히 깊어지는 관계의 표현이었는데,
너무 빠른 진전에 이전엔 실망했지만 현재는 걱정중이다. 만일 이런
연출이 고의적일 경우 코우타에게 감정이입이 덜되었어야 할 만한 심각전개가
찾아올 확률이 높기 때문. 어느정도 필요하겠지만 너무 문제가 커지는건
싫은데..--;
■ 코우타는 어떤 설정을 가지고 있을까 굉장히
궁금했는데, 결국 아무도 없는 섬에서 별과 바다를 보며 살아오던 소년이란건지..
확실히 이점은 코우타가 감정표현이나 인간관계가 미숙하다는 사실을
납득시켜주기에 굉장한 힘이 있기에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전편의 불만을
대폭 줄여줬다고 할 만했다. 또한 누나의 출현으로 인간적인 면이 많이
느껴지게 되었던 것도 Very Good!!
■ 세계적으로 알려진 시마와
코우타. 시마가 스텔비아로부터 도착하는 곳은 페루인데 마중하는 사람들이
외국인이다보니 플랜카드에 코우타의 이름한자를 光太->光犬로 잘못쓰고
있다^^ 재미있던 점. 그나저나 일본내에선 이동시간이 걸리지만 국가간
이동은 거의 시간이 걸리지 않는 듯이 표현되어 있던데.. 과연 2300년대인가
+_+ 좀 더 자세한 설정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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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화.
こくは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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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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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렸던 12화. 일단 가장 말이 많은 코우타와 시퐁의 관계진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다. 기본적으로 난 로맨스가 있는 걸 좋아하기때문에
둘의 진전은 대환영이지만, 그 연출과 전개에 있어서는 팬으로서 쓴소리를
안할 수 가 없다. 첫째로 코우타가 시퐁에게 마음이 있었다는
연출과 전개의 기초가 너무나 부족했다. 결코 코우타 자신은 연애쪽과
관계 없는 듯한 모습으로만 어필해온 상태에서 '나 표현하는것도 말하는것도
서투니까"라는 대사 하나로 지금까지 부족했던 점을 적당히 얼버무리는
연출은 절대 좋게 봐줄 수가 없다. 둘째로 너무 시퐁쪽에 무게가
잡혀있었기때문이기도 하지만, 남자주인공인 코우타쪽에 시청자의 감정이입이
충분하게 되어있지 못했다고 생각된다 (감정이입이 완전히 되지 않은상태에서
일을친것이 코우타에대해 반감을 갖는 시청자가 많은 이유인듯) 어쨋든 아직 반도 방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되었으니.. 과연 앞으로의 전개는 어떤 갈등이 있을지
기대기대~^^ (죽음까지 내용이 미치는 굉장한 갈등이 되리라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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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의 두번째 주목요소였던 아야세. 뭔가 그럴듯한 컴플렉스의 이유가 있었길
바랬지만, 결국 단순한 질투였다는건 조금 아쉽다 (분명 나중에
이미지 회복을 위한 내용이 나오기야 하겠지만..--; ) 아야세와 야요이의
갈등해결 마지막에, 야요이의 "너를 용서 할 수..."라는
대사 연기는 정말 좋았다. 역시 오리카사씨 >_<
■ 이번화엔
연출적으로 좋았던 요소가 산재. 까치발을 드는 시마의 모습은 그중
가장 마음에 들었다. 시로가네 선생님의 순정. 피엘등 약간 오버하는
듯 하면서도 단순 명백하게 웃겨주는건, 이번화 각본을 맡은 오오코우치씨가
킹게이나에서 잘 써먹었던 그것인듯 ^^
■ 슬슬 캐릭터들의 관계는
완전히 정리되었다는 느낌이다. 피엘과 죠죠등등. 다른 캐릭터들의 앞날도
기대된다. 다음화의 방학이야기뒤는 우주진출일텐데, 우주 진출의 끝에
본 우주의 색은 결국 우리의 푸른빛 우주가 되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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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화. ほんとうのあな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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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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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레이트미션을 끝내고 새로운 전개로 돌입~ 큰 산을 넘었지만
결코 긴장감이 떨어지지 않고 잘 진행되고 있다. 이후 제목들인 16화
의심속에서, 21화 보이지 않는 벽, 24화 다시찾아온 어둠..등을 보자면
일단은 내부문제를 먼저 극복하고 그후 우주진출을 해나가게 되는 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될듯하다. 뭐 일단 가장 기대되는건 다음의 12화 '고백'
+_+ 크으..예고편을 보니 다음주까지 참아줄 수가 없다. (위에 말한
제목들은 나름대로 입수한건데, 아직 가제라고하니 바뀔지도 모른다)
■
이번화에서 아키라를 통해 나오듯이 너무 캐릭터간의 격차와 비중이
너무 벌어져버렸다. 아무래도 이후 전개를 위해선 각 캐릭터마다 한
방면에 있어서는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 보통 한 감독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던 성우는 다음 작품에서도
나와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스텔비아도 마찬가지. 나데시코에서 주인공인
아키토, 무료우에서는 하치오를 맡았던 우에다 유지씨(정말 좋아하는
분^^)가 타키다 피엘로, 무료우의 여주인공이었던 박로미씨가 나지마
& 시마 동생으로 나오고있다 (더불어 코스기씨도 시퐁의 아버지로,
이시하라씨는 정말 잠깐 단역으로 나왔는데 찾아보길.. ^^;)
■
아야세는 처음부터 별로 호감이 가지 않았으나 결국은 폭주까지. 다음화에서
이 부분은 밝혀지겠지만, 어째 찜찜하다 (그래도 찍어둔 엑스트라를
이번화에서 구해주었으니 봐주기로.. --;;) 뭐 결국 코우타가 대활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도 하겠다.
■ 이번화엔 정말로 Ani-gif로 만들고
싶은 장면이 많았는데..나중에 일기장에서 공개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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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화.
おかえりな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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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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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진정한 그레이트 미션! 굉장한 텐션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였다.
시작하자마자 '미션 성공'이란 말에 '에엣~'했었지만, 역시나 긴장감
있는 전개. 그레이트 미션이 메인이되는 9화와 10화는, 두편 다 이번
작품의 SF설정을 담당한 사카이 미츠야스씨가 각본을 썼다 (SF전문으로
나데시코의 설정도 이분이 하셨었다)
■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몇가지 단점을 살펴보자면, 너무 무리할 정도로 주인공들에게 무게가
실려 버린 듯 하다는 것. 그리고 전편 소감에서 말했듯이 인피니티의
당위성 문제다. 적당히 가져다 놓았던 것을 생각지도 않았던 그레이트
미션에 가져다 붙이다니 --;; 연출적으로는 최고였지만 당위성으로는
최악이었다.
■ 아직 10화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그레이트 미션의
완료다. 전반부의 모든 초점을 맞추었던 만큼 얼마나 이후의 새로운
전개로 잘 넘어가줄 것인지.. 이번편에서의 우주의 변화는 참으로 좋았다.
새로운 우주의 이야기로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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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화. いって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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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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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을 금할 수 없는 연출력!! 보는동안 마치 자신이 직접 그레이트
미션을 체험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다. 그들의 마음, 그 긴장감이
찌릿하고 전해져 온다! 이전 무료우의 집중 리뷰를 쓰며 수없이 추켜올린
바 있듯이 사토우 감독님의 작품속으로의 흡입력은 정말 대단하다. 시청자를
향한 적절한 설명. 가족과 친구, 개인의 갈등의 그 모습들.. 특히 이번편
마지막 통화에서 느껴지는 그 무게와 숨겨두었던 편지의 임팩트는 대단한
것이었다.
■ 이전까지의 시퐁과 코우타는 서로를 "오토야마군",
"카타세씨"라고 성으로 불러왔지만, 이번편에서는 코우타가
"시마쨩"이라고 불렀다. 게다가 아리사와 대화할땐 시마도
"코우타군"~ 확실히 둘의 친밀도가 올라갔다는 증거다 (이번주내로
올릴 프리토크를 참고바람) 고백했다 거절당한게 아니냐는 질문에 반응도
민감하고..아..좋은 느낌~ ^^
■ INFI 의 설정이 마침내 나왔다.
행성권간 전쟁을 위해서 만들어 졌고, 지상에서 쓸 수 없어 가져왔다는
이야기였는데, 실제로 이건 미션이후 우주진출에서 정체 불명의 적과의
싸움에 쓰이게 된다. 게다가 1화에서 제임스선생님이 그런식으로 말한
바 있으니..이번편의 설명은 당위성 짜맞추기의 느낌이 든다 --; 아쉬운
점.
□ 자막은 132M용과 200M용의 두가지를 함께 압축해 두었다.
자신의 소스에 맞는걸로 골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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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화.
わたし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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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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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전개가 빠르다. 다음회엔 드디어 그레이트 미션! 역시나 시퐁은
참가하게되는 것인가.. 태양계내에서 가장 멀리 위치한 울티마 주위에,
수상한 비행물체가 나타났다는..즉 미션 이후, 태양계 밖으로의 진출
때를 대비한 복선도 벌써 나오기 시작해서 두근두근 거리고 있다 ^^
이번화도 각본은 오오코우치씨~
■
카자마츠리 린나. 원래 파운데이션의 예비생이란게 선발되어 온 능력있는
애들이지만, 또다시 천재의 추가다. 그러나 저러나 역시 최강은 코우타였는데..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기대~기대~. 그건그렇고 죠죠..그대는 렌에서
린나로 변심한겐가..
■ 이번편의 라이트닝 죠스트 사고는 이전의
야요이가 당했던 일과 같은 듯한데, 아마도 아야세vs야요이때 벌어졌던
일이었던 듯. 나중에 자세히 나오리라 생각된다.
■ 예비생 멤버들은
엑스트라들도 얼굴이 정해져있다.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게 세번째
사진 오른쪽에 있는 여자아이 동글동글하고 볼이 항상 홍조인게 꽤나
귀엽다. 이번편엔 드디어 대사까지 있었는데~ 앞으로 좀 더 나와주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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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 prisi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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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글 & 자막- 태형준(P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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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宙のステルヴィア (2003. Xeb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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