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스텔비아

 

Prisis.co.kr - On Air 18

우주의 스텔비아
(宇宙のステルヴィア)

 제작  Xebec

 방영개시

 2003. 4.03

  

    ■  알림① -   

 10월 신작 프리뷰를 끝낸 후에 '우주의 스텔비아'의 전체적인 감상과 함께 스토리, 스탭, 성우등을 총괄하는 집중 프리뷰를 쓸 계획으로 있습니다

 

    ■  알림② -

 ED가사가 빠졌던 에피소드를 포함하여 싱크와 번역을 다듬은 수정판을 다음주부터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 26화. 반짝임은 목소리    [ 자막 Download ]

■ 마침내 완결된 '우주의 스텔비아'. 정말 멋진 작품이었다. 보는 내내 즐거움과 감동을 느끼며 시청 및 자막 작업을 할 수 있었다. 마지막화 역시 멋진 연출의 이어짐과 모든 문제들이 풀려나가는 내용처리는 정말 좋았는데, 무엇보다 제네시스 미션을 그저 앞으로 나아가는 통과점이라는, 미래를 향한 의식적 의미로 사용된 것이 깊이가 느껴지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 중심이 되는 시마와 코우타의 갈등 해결은 약간 기대와 달랐지만 오히려 기대 이상으로 마음에 들었다. 코우타의 경우 DLS를 통해 찾아오던 반짝임과 연관지어서, 시마는 자신안에서 코우타를 프로그램의 완성이란 모습으로 갈등을 극복하고, 둘의 이 해결의 결합을 직접적으로 플랙쳐의 분쇄로 이은 연출은 정말 좋았다. 보는 내내 찌릿했다고나할까.. (단지 보기에따라서는 애매하게 보이기 쉬운 연출이라 마음에 안들어하는 사람도 있을 듯..) 사실 이 제네시스 미션에 관해서는 아직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나중에 집중 리뷰에서 쓰도록 하겠다.

■ 이번화의 야요이와 아야카의 화해(이어지는 피엘의 절규 포함^^), 시로가네를 비롯한 선생님들의 이야기에도 상당한 포인트를 주고싶다. 세계방송과 푸르러진 우주등 예상들도 꽤 맞아떨어졌기에 즐거웠다. 2년후의 에필로그는 최고의 팬서비스라 할 수 있겠는데, 오히려 에필로그가 나와 버렸으니 극장판은 힘들지도..--;

■ 곧 '스텔비아 집중 리뷰'를 통해 전체적이고 체계적인 감상 쓸 수 있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훌륭한 작품 만들어주신 모든 스탭분들과 성우분들께 감사드린다 ^^
  m(_ _)m

 

 안내문이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우주로 30초동안 할말을 쏘아보내는 이벤트였다. 어머니의 삐진 모습이 최고였다는 ^^

 야요이 팬으로서 정말 멋졌다는 (역시 시마들보다 2살 연상~) 전신이 나오길 바랬지만..

 DLS를 통해 자신이 찾아오던 반짝임의 소리를 시마와 연결지어주고 있다. 이번화 최고의 장면이 아닐지..

 원래 시마쪽보다는 코우타쪽에 문제해결 코드인 반짝임이 있었기에 시마쪽이 약했던것도 사실이다

 지구인과 외계인의 아름다운 모습!!^^ 비록 에필로그가 나왔지만 우주인 설정을 잘 쓰면 극장판 하나정도는 만들 수 있을것 같은데..

 시마의 갈등 해결부분. 그야말로 프로그래밍의 표현설정이 빛을 발했다.

 미래에 대한 의미를 담는 연출이었다. 전부터 복선이 있던 아리사의 설정도 나왔는데.. 아무리봐도 나데시코의 IFS가 떠오른다는

 에필로그 최고!! 캐릭터들의 성장모습이란 놀랄정도 ^^ 바로 이걸 봐라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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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화. 안녕 (さよなら)   
 [ 자막 Download ]

■ 비록 긴장감은 상당히 높았지만 텐션은 약간 낮았던편. 예상과 달리 특별히 캐릭터들의 활약도 없이 모든 해결을 마지막화로 돌려두고 있다. 그만큼 최종화의 임팩트가 커지리라 생각되기 때문에 기대가 되고있다 ^^

■ 사실 개인적으로 미즈시마씨에 대해서는 그다지 높게 평가하지 않고 있었다. 항상 비슷비슷한 캐릭터에 그마저도 큰 개성 없는 인물들만 맡고 있기 때문이었는데, 이번화 마지막 외침은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는.. 반면에 노나카씨의 경우 신인답지 않은 괜찮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꽤나 만족하고 있다.

 

 

  

    8 - 24 화 자막 &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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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감글 & 자막- 태형준(Prisis)   

 宇宙のステルヴィア  (2003. Xeb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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