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네가이 트윈스

 

Prisis.co.kr - On Air 26

부탁해요☆트윈즈
(おねがい☆ツインズ)

 제작  Team Please
 방영시작  7월15일

  

Prisis 컨텐츠! - [ 부탁해요☆마츠모토 여행기! ]  [ 카렌 성우: 아이 ]  [ 미나 성우: 마이 ]

  

■ 13화. 여름은 끝나지 않아           [ 자막 Download ]

■ 한참을 기다리게 한 끝에 발매된 미방영 에피소드. 사실 나로선 이전 소감에 썼듯이, 풀리지 않은 몇가지 부분을 해명해 주는 스토리적 추가 에피소드이길 바랬으나, 팬서비스적인 이야기였다 (게다가 트윈즈만이 아닌 티쳐까지 포함) 약간 아쉽긴 해도 즐겁게 볼 수 는 있었다 ^^

■ 내용상 마무리를 위한 건지 카렌과 미나의 성격이 상당부분 변경. 뭐든지 하겠다는 미나하며, 찰싹 달라붙는 카렌을 보자면, 마이크..3P도 문제 없다!! --; 여러 가지면에서 재미난 작품이었다. 플리즈팀이 재결성되기를 바래보고싶다 ^^
 

  

  

 

■ 제12화. 셋이서 트윈즈 [자막 download]

■ 이걸로 TV시리즈로서는 완결. 분위기나 진행상으로는 적당한 선에서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사진은 소꿉친구라서 가지고 있었다치고 넘어가지도, 결국 눈동자색의 비밀이 밝혀지지 않았은데다가, 끝까지 반전다운 반전 없이 끝난게 상당히 아쉽다. DVD로 추가 제작되는 13화가 에필로그 형식이 아닌 내용적으로 뭔가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되어주길 바랄뿐이다.

■ 일단 해피 엔딩이라 할 수 있겠지만 과연 저 뒤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상상해보면 결코 해피엔딩으로 안 느껴지는건 나뿐일까 -_-; 티쳐는 개인적으로 전반부가 아쉬웠지만 후반부가 상당히 좋았던 반면, 트윈즈는 전반부는 좋았지만 후반부에 텐션이 떨어진 느낌이다 (심지어 결말이 주위 인물의 힘이 미친 부분은 취향상 영..) 쿠로다씨 유머적으로는 OK였지만..그에반해 그의 강점인 대사의 섬세함이 부족했던 것 같다.

■ 가장 좋았던 장면은 ED에서 마타구가 별로 가득한 하늘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작품에서 최고로 마음에 든 장면이었던 것 같다^^
 

  

    01 - 11화 소감 & 자막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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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태형준(Prisis)   

 

 おねがい☆ツインズ  (2003.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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