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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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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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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ir 95 |
| 소울 이터 (Soul 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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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BONES |
| 방영 개시 |
2008년 4월0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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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화. 마녀사냥 발동 [
자막 Down ]
■ 이번 화는 이가라시 감독님이 직접 콘티 등을 담당해주셨는데, 액션 코메디 작품으로서 멋진 연출이 상당히 많았다. 원작에서 쓱하고 지나쳤던 부분조차 눈길을 잡도록 만들어졌으니 말이다. 몇 번씩 반복재생해서 본 부분들이 다수 존재했다.
■ 마카가 일단 상당히 귀여워서 어쩐지 끌리는데, 어떻게 들으면 오미가와 씨가 잘 어울리는 듯도 싶다. 그나저나 예고의 칭찬은 나즈카 씨를 비꼬는 것인가? -_-
■ 레이트 쇼: 프롤로그 이후 첫 레이트 쇼라 기대했는데, 편집영상이 아닌 제대로 된 추가장면이긴 해도 오프닝을 뒤에 넣은 걸 보자면 5화 장면을 끌어다 쓴 것만 같다. 높은 확률로 같은 장면이 일반판 5화에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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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화. 완벽한 소년 [
자막 Down ]
■ 확실히 원작 이상이다! 키드는 꽤 마음에 드는 인물인데, 코메디 담당으로서 만점을 줘도 부족함이 없다.
■ 키드의 미야노 씨는 그냥 그럭저럭 어울리는 정도지만, 톰슨 자매의 씽크로가 압권이다. 특히 파티 역의 타카히라 씨는 이 작품이 성우 데뷔작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을 정도. 캐릭터를 완벽하게 잡아내고서 멋진 연기를 보여주셔 단숨에 팬이 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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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화. 내가 바로 스타다! [
자막 Down ]
■ 본즈다운 멋진 연출이 여기저기 산재해 즐겁게 볼 수 있었다. 블랙은 디자인에서 느껴지듯 약간 인상이 변했는데, 그래도 가장 기대되는 건 역시 데스 더 키드다.
■ 이번 화 주역인 블랙과 츠바키의 성우는 코바야시 유미코 씨와 나즈카 카오리 씨인데, 엉망 연기의 대표격 중 한 명인 나즈카 씨가 그럭저럭 괜찮게 들리는 건 익숙해져서인지, 정말 나아진 건지, 오미가와 씨와의 대비효과인지 아직 불명이다 -_-; 전자이길 희망 중.
■ 레이트 쇼: 심야판임을 대대적으로 어필한 것 치고는 이번 화도 편집 아이캣치와 별개 버전의 엔딩뿐이었다. 프롤로그가 끝나야 하려는지 의문. 대부분의 시청자가 츠바키의 추가씬(?)을 기대했다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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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화. 영혼의 공명 [
자막 Down ]
■ 본즈의 신작 소울 이터. 일단 무엇보다 전체적인 분위기와 스타일이 취향에 맞아 너무나 마음에 든다. 이가라시 감독님의 연출력이 잘 살아있었는데, 아직 프롤로그로서 세 주인공 팀을 차례로 보여줄 것 같다.
■ 멋진 오프닝과 엔딩, 특히 엔딩은 이번 시즌 최고로 꼽아주고 싶다. 약간 거슬리는 건 역시 마카를 맡은 초짜 성우 오미가와 씨의 연기로, 이건 익숙해지기 어려울 듯. 호평하고 싶은 건 코야마 씨의 신선한 모습!
■ 레이트 쇼: 토요일 새벽에 심야판이 따로 방영되는데, 첫 화는 모든 걸 쏟아부었던 것인지 특별한 추가장면이 없었다. 편집영상 아이캣치와 새로운 화면을 넣은 예고 정도. 다음 화 이후를 기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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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 prisi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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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번역- 태형준(P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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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Eater: R2 (2008. B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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