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사냥 Ghost H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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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사냥 Ghost Hound
(神靈狩 Ghost Hound)

 제작

 Production I.G

 방영 개시  2007년 10월 17일

  

   21-22화 자막 & 소감

  

■ 20화. 샤먼의 영역                     [ 자막 Down ]

■ 이 작품의 매력은 현실 속의 초현실에 관해 다양한 시각과 정보를 주는 것이지만, 정작 메인 스토리는 약간 약하게 느껴진다. 남은 두 화에 기대를 걸어보겠다.

  

 

■ 19화. 가망성 시간               [ 자막 Down ]

■ 지금까진 항상 에피소드마다 어떤 현상이나 설정 얘기가 있었는데 이번 화는 순수하게 캐릭터 드라마였다. 말 그대로 마무리를 지으려 한다는 느낌.

■ 방영이 끝난 뒤 타업체와 연계하여 인터넷 상영을 하는 애니는 많지만, 신령사냥은 현재 공식 사이트에서 편당 210엔에 애니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충분히 빨라진 일본 인터넷 환경과 강화되어갈 저작권을 생각하면 슬슬 뭔가 큰 움직임을 보일 때가 아닐지 싶다.

  

■ 18화. Holographic                    [ 자막 Down ]

■ 드디어 숨겨졌왔던 비밀들의 대부분이 드러났다. 아직 네 편 남았으니 최종적인 반전이 하나쯤 더 있을지 모르지만 감독님 인터뷰를 보자면 가능성은 적을 듯.

꽃단장한 케이 누님. 마코토와 얽히긴 했지만 사실 타겟(?)은 카이바라였다니. 아직 가능성은 남아있다.

  

 

■ 17화. Implicate Order                [ 자막 Down ]

■ 초반에 유기적으로 연결된 듯 보였던 타로 사건에 관한 다양한 퍼즐조각들이 이제서야 다시 짜맞춰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실 지금까진 오컬트라기보다 초현상에 관한 내용이 펼쳐졌을 뿐 신령과는 크게 관계없는 스토리였는데, 어서 모든 사실이 밝혀졌으면 싶다.

■ 타로와 마사유키&코마구스의 대화 + 미야코의 상황에서 타로와의 일로 이어지는 흐름이 압권. 최고였다.

  

 16화. Hopeful Monster                [ 자막 Down ]

■ 여러모로 재미나게 전개된 에피소드. 미치오의 체외이탈은 일반 애니의 전형성을 깨서 은근히 신선했다. 다만 마코토보다 마사유키가 안쓰럽게 보이는 상황이..

  

 

■ 15화. Abandoned City                  [ 자막 Down ]

■ 이제서야 주인공들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유체이탈을 이용해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가 크다. 추가 성우로는 하야미 쇼 씨 ^^

■ 미묘하긴 했지만 살짝 마코토와 케이의 플래그가 세워진 것 같았는데 의외로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다. 미야코에 관해선 처음 이 작품 오프닝을 봤을 때 느꼈던 점이지만 전혀 언급이 없어 스스로도 잊고 있던 요소.

  

 14화. Emergence Matrix                   [ 자막 Down ]

■ 간만에 번역하는 재미가 있던 에피소드였는데, 드디어 빠른 스토리로 접어들지 않을까 기대된다. 중간의 매미놀이는 역시 야지마 씨 때문인 듯. 대폭소 ^^

  

 

■ 13화. For the Snark was..               [ 자막 Down ]

■ 이야기 도중에 나오는 역사상의 인명이나 사건, 용어들을 조사해보면 내용을 한층 더 즐기는데 확실히 도움되리라 생각한다. 그저 애니 내용이 아니라 우리 현실의 이야기라고 느껴질 정도랄까.

■ 역시 각본은 전 편을 코나카 치아키 씨가 혼자 집필하시려는 것 같다. 이번 화는 지난 7화에 이어서 L/R, 마모루 군의 감독이자 현재 렌탈 마법사를 만들고 있는 카와사키 이츠로 씨가 콘티 및 연출을 담당.

  

 12화. Homeostasis                               [ 자막 Down ]

■ 미야코는 스토리 초반부에 비해 점차적으로 인상이 많이 변한 듯하다. 빙의 이외 부분의 태도에선 초등학생다운이 조금씩 느껴진달까. 타로 파이팅이다!! ^^

  

 

■ 11화. Syntax Error                     [ 자막 Down ]

■ 또 하나의 중요한 과거가 밝혀짐과 동시에 새로운 캐릭터, 인물관계가 드러나며 이야기가 재밌어지고 있다. 총22화로 구성되는 작품이라 이번 화로 딱 절반이니 후반부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어준다.

■ 도중에 공각기동대를 떠올리게 하는 로봇이 나오는데 성우가 다름 아닌 타치코마의 타마가와 사키코 씨였다 (프로덕션IG의 센스 -_-;;)

  

 10화. T.F.T                                       [ 자막 Down ]

■ 지난 정령의 수호자처럼 이번 신령사냥도 높은 퀄리티와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멋진 작품이지만 주위 상황으로 비주류처럼 인식되는 게 안타깝다 T_T

그 초등학생도 10년 뒤면 레이디라네 +_+

  

 

■ 09화. Existentian Ghost                      [ 자막 Down ]

■ 드디어 주인공들이 영계에 직접적인 간섭을 시작하면서 메인 스토리로 돌입해준 것 같다. 걱정했던 액션요소도 무리해서 작품 분위기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잘 녹여낸 듯. 캐릭터별 개성이 갈 수록 뚜렸해지는 것 역시 큰 장점 중 하나다.

■ 스탭롤에 마코토의 기타연주를 담당한 이시와타리 씨가 성우와 함께 표기되길래 조사해보니 아키하바라의 재즈스쿨 기타 강사라고 한다 +_+

  

 08화. Limbic System                        [ 자막 Down ]

■ 우리 현실에 비추어 감상하는 것이 이 작품을 즐기는 방법이겠기에 이번화 같은 해설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오락물로서는 전개가 느린 것도 사실일 듯하다.

  

 

■ 07화. L.T.P                                     [ 자막 Down ]

■ 코나카 씨가 부정하고 있듯이 자칫 오컬트로 빠지기 쉬운 내용인데도 현실에서 진행된 연구나 실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분석을 작품 배경에 깔아줌으로서 타로들의 유체이탈에 관한 리얼리티 및 재미를 살리고 있는 건 이 신령사냥만의 뛰어난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이번화는 타작품의 감독을 맡고 있는 카와자키 이치로 씨가 담당했다. 추가 성우로 시미즈 카오리 씨가 등장했는데, 그보다 가끔 나오는 사이가 씨 연기가 일품.

  

 06화. 호문크루스                          [ 자막 Down ]

■ 내용적으로 주인공들의 상대라 할 만한 인물들이 드러나고 있는 듯하다. 대일본바이오와 지역자치회, 뇌의학자 등 인간측과 초현상적인 부분들이 유기적으로 얽혀가게 되지 않을까 싶다. 미야코의 정체도 궁금한 점.

  

 

■ 05화. O.B.E                                     [ 자막 Down ]

■ 자잘한 비밀들과 새로운 요소가 더해져가고 있다. 은근히 나중을 위한 장면도 깔리는 듯한데 총22화로 제작되는 만큼 간단히 해결되진 않을 것 같다.

■ 작품내에서 나오는 여러 용어들의 정확한 번역을 위해 웹을 뒤지며 이것저것 읽게 되는데, 역시나 시로우 씨의 원작이랄지 실제로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가설과 사건 등을 기초로 삼고 있다. 덕분에 일종의 판타지물인데도 현실감을 살리는데 큰 도움을 주는 듯.

  

 04화. 변성의식                              [ 자막 Down ]

■ 신령들과의 이야기는 다음화나 되어야 알 듯하지만 우선 눈이 가는 건 마사유키의 복선이다. 의미는 과연..

■ 리더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츤데레 캐릭터(?) 오오가미가 일단 귀여운데, 최근 활동이 줄어든 호시 소우이치로 씨가 잘 연기해주고 계신다. 타로를 맡은 오노 씨는 애니쪽에선 무명이지만 해리포터의 해리로 유명한 분이며, 이번 작품의 메인 성우진 중 유일하게 큐슈 출신으로 정통 사투리를 구사해주고 계신다.

 

  

 

■ 03화. Phobia Exposure                   [ 자막 Down ]

■ 우선 세 캐릭터의 매치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사실 전개를 위해선 이 정도 거리감과 마사유키의 뻔뻔함이 필요했을 듯. 일단 마코토의 착한 본성이라든지 타로의 귀여움 등을 적절한 선에서 잘 어필해주고 있다.

■ 바이오 인더스트리, 실험, 연속 유괴사건, 댐 건설로 수몰된 마을과 병원 등 여러 요소가 짜맞춰질 것 같다. 다만 타로 유괴는 어느 정도 별개의 사건이 아닐지...

  

 02화. E.M.D.R                               [ 자막 Down ]

■ 지난화에서 간단히 작품 분위기를 보여줬다면, 이번엔 과거 이야기와 함께 현재 캐릭터들이 인식하고 있는 상황을 숨김 없이 보여줬는데, 타로와 마코토가 가진 과거와 지역적으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이 절묘한 끈으로 이어진 듯해 흥미를 자극한다. 유체이탈과 얽혀 어떻게 풀어질지, 레인 이상을 기대하게 만든다.

■ 역시 5.1ch에 맞춰 만들어지는 만큼 이에 들어간 정성이 굉장하다. 소리란 요소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 01화. Lucid Dream                        [ 자막 Down ]

■ 제작사가 퀄리티면에서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프로덕션IG이고, 이 장르에서 만큼은 높은 평가를 받는 나카무라 감독님과 각본가 코나카 씨의 페어라 일단 믿음이 간다. 어서 시로우 씨의 설정이 드러났으면 싶다.

■ 첫 화는 간단한 배경과 상황 소개정도였는데 역시 Lain의 분위기가 많이 난다. 큐슈 사투리를 여과없이 사용한 것도 신선했던 점. 오프닝의 영상들을 보자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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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Ghost Hound (2007. Production 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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