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리라

 

Prisis.co.kr - On Air 101

샹그리라!
(Shangri-la)

 제작  GONZO
 방영 개시  2009년 4월05일

  

   05-06화 자막 & 감상

  

■ 04화. 초아키하바라                         [ 자막 Down ]

■ 모리 타케시 씨가 담당해주신 에피소드. 이런저런 고전 패러디가 들어가있었지만 옛날 작품들이라 과연 요즘 시청자에게 먹힐지는 약간 의문이다.

 

  

  

■ 03화. 천지층조                                [ 자막 Down ]

■ 비록 탄소경제와 작품내의 인류가 처한 상황에 관해해설이 있기는 했지만, 공중도시 건설이란 아틀라스 계획의 직접적인 설명이 조금 부족하지 않은가 싶다. 물론 내용 전개와 유머도 넣어갈 필요가 있을 테니 제작진들도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게 많이 느껴지는 편. 설명만 하다간 시청자가 다 떨어져나갈 테니 말이다.

■ 무라타 씨의 디자인은 선 하나만 비뚫어져도 큰 위화감이 들기에 꽤나 불안하게 만든 에피소드였다. -_-;;

  

■ 02화. 이케부쿠로 주해                         [ 자막 Down ]

■ 게이 역할인 모모코와 미코의 성우명 비표기는 다름아닌 뉴타입 사이트의 이벤트를 위해서였던 듯하다. 역시 둘은 나카타 죠지 씨와 오오츠카 호우츄 씨. lol

 

  

  

■ 01화. 소녀귀환                                [ 자막 Down ]

■ 원작 자체는 이케가미 씨의 근미래 SF소설이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무라타 렌지 씨의 느낌이 많이 난다. 라스트엑자일과도 유사성이 있는 구도라고나 할까. 일단 상황설정 자체가 굉장히 참신한데, 이번 첫 화는 그런 설정을 보이는데 주력했다고 보인다. 어느 정도 내용이 드러나지 않는 한 평가는 쉽게 내리기 힘들 듯.

■ 사실 작화적인 측면에선 색채설정이 조금 불만이다. 나름 의도가 있어서겠지만 지나치게 대비된 원색을 사용하고 있기에 약간 무게감이 줄어든 게 아닐지 싶은 것. 다만 성우진은 예상 이상으로 상당히 충실했다. 게이인 모모코 역할을 맡은 건 어떻게 들어도 나카타 죠지 씨인데 어째서인지 엔딩롤에선 이름을 숨기고 있었다 (게이 역할이 처음도 아닌데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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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Shangri-la (2009. Go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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