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의 수호자

 

Prisis.co.kr - On Air 80

정령의 수호자
(精靈の守り人)

 제작

 Production IG

 방영 개시  2007년 4월 7일

  

  ■ NOTICE - 26화의 압축파일에는 전체 자막을 다듬은 수정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26화. 여행의 시작                                   [ 자막 다운 ]

■ 이보다 나을 수는 없다고 느껴질 만큼 훌륭히 이야기를 매듭지어 주었다. 칸발을 향한 바르사, 황제에 대한 챠그무의 태도, 슈가의 미래 등 원작에서 이어지는 요소는 물론이거니와 챠그무의 성장과 더불어 바르사와 탄다 이야기까지 적절한 여운을 주었다고 생각된다.

■ 고전적인 말투를 좋아하는 취향 탓에 정말로 번역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던 작품이었다. 그동안 감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본다.

  

■ 25화. 연회                                       [ 자막 다운 ]

■ 원래대로라면 라룽가가 늉가로챠가를 먹은 뒤 뱉는 알을 나지가 바로 물고 가는 구조로 보이는데, 나지가 늦게 나타나서야 죽었어도 개죽음이었을 듯. 결국 이 작품의 가장 큰 테마는 자연보호일지 모르겠다 -.-;;

■ 최대의 하이라이트이자 클라이막스였던 것 치고는 약간 전체적 연출이 밋밋하지 않았나 싶다. 전투도 그렇고 출산(?)도 그렇고, 뭔가 더 극적이나 감동적인 요소를 집어넣을 수 있었을 텐데 솔직히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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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精靈の守り人 (2006. Production 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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