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토페토 양

 

Prisis.co.kr - On Air 63

페토페토 양
(ぺとぺとさん)

 제작  Xebec
 방영 개시  2005년 7월09일

  

 


■ 13화. 안녕, 페토페토 양              
[ 자막 Down ]

■ 깔끔하고 멋지게 완결된 페토페토 양. 마지막 연출이 너무나 좋았고, 음악이 감동적으로 녹아들어가 있었기에 한동안 흥얼거릴 것 같다. 처음에는 Xebec에서 제작한다는 이유만으로에 자막까지 맡았던 애니였이지만 기억 한켠에 남아줄 듯한 좋은 작품이었다^^

■ 부드럽게 섞여있기 때문에 튀지는 않지만, 인물들 각자의 개성이 상당히 확실해 즐거웠다고 생각중. 치에, 쿠구루, 누리&코누리 자매, 페토코 어머니, 아카자와, 쵸쵸마루 등, 마음에 들던 캐릭터가 잔뜩이다. 특히 각 지방 사투리와 독특한 말투들이 백미. 애니판은 이걸로 완결이기에 이 아쉬움은 계속되는 원작소설로 풀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얼마전 세트로 샀더니 페토페토 마우스 패드를 껴주더라는..) 그동안 재밌게 보시는데 도움되었길 바라겠다.

  


■ 12화. 프로젝트                         
 
[ 자막 Down ]

■ 그럭저럭 의외로 상당한 성우진을 가진 작품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이 애니를 통해 좋아하게 된 새로운 성우가 한 분 있다. 바로 쿠구루 역의 미야가와 미호 씨. 사실 경력은 꽤 되었지만 예명을 바꿔가며 마이너 계열에만 있으셨던 분인데, 이번 작품을 계기로 앞으로 활동 늘려가시길 기대해보고 싶다 (쿠구루 만세.. ㅠ_ㅠ)

■ 중간에 나온 제레미의 전래동화(?)는 솔직히 말해서 의미불명 -_-; 그보다 역시 볼거리는 도입부에 이뤄졌던 페토코vs쿠구루의 감정묘사였는데, 이 둘의 매치는 가장 좋아하는 요소중 하나다.

 

  

 

■ 11화. 여동생 천국 체험판           [ 자막 Down ]


■ 소감은 나중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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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화. 스카우트                          [ 자막 Down ]


■ 소감은 나중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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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화. 일일서장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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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ぺとぺとさん (2005. Xeb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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