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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ICE: 제13화와 제14화 자막은 개인사정으로 조금씩 늦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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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화. 우리를 두른 굴레 [ 자막 Down ] ■ 끊임없이 새로운 사실들이 뜬금없이 튀어나오고 있다. 테러조직에, 남극환경보호대에, 발견되지 않은 시체에, 타부키의 상처에, 어둠의 토끼에… -_-; 내용을 정리해주지 않으면 멋진 척 집어넣은 동화 이야기도 무의미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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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화. 마침내 넌 알게 됐어 [ 자막 Down ] ■ 어렸을 적의 히마리와 마리오, 칸바와 마사코, 모모카의 죽음에 얽힌 사건들 등 이제야 퍼즐조각들이 조금씩 맞춰져 들어가려고 한다. 마사코의 전화내용을 보면 제3세력이 있는 것 같은데, 현재로서 역시 가능성이 높은 건 유리와 타부키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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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번역- 태형준(P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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