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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화. 이어지는 꿈 [ 자막 Down ] ■ 얼렁뚱땅 마무리는 히메 시리즈의 전통이 되어 버린 것 같다. 이번엔 심지어 적에 대한 설명도 박사의 황당한 추측 한마디로 패스해 버리고, 니나의 이동 이유나 신산에 관한 어떠한 설명조차 없었으니, 그저 강한 적이 나타나 싸워 쓰러트렸다는 결과뿐이다 -_-; 니나의 결의나 아리카-마시로 이야기, 마지막 전투 등도 전혀 감동적이거나 멋지지 못했다는....Orz. 아리카의 어머니 이야기가 실프란 부제를 달고 또 나오는데 기대해도 될지 모르겠다 (솔직히 그저 팔리니까 만든다란 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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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화. 오토메의 미궁 [ 자막 Down ] ■
처음부터 서비스 장면을 팍팍 넣어줬지만 TV시리즈 시절 캐릭터들을 제쳐두고 설정뿐이던 인물들이 날뛰어봤자 별 감흥이 없다. 게다가 타카하시 미카코 씨를 빼면 대부분 겹쳐쓰기 성우이니.. -.-;;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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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화. 태풍의 예감 [ 자막 Down ] ■ 히메시절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지만, 오토메에 들어와 비중이 줄어 아쉬워했던 하루카가 주역이 된 에피소드였다. 하지만 하루카나 전투장면 보다, 이미 코메디가 되어 버린 타나카 리에 씨의 악녀연기가 압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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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화. 계속되는 꿈 [ 자막 Down ] ■
이전 완결된 TV시리즈로부터 1년 뒤의 내용이지만, 기본적으로 전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해주고 있는 것 같다. 완전히 새 전개라 다음권을
어떻게 기다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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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 prisis@hanmail.net |
글 & 번역- 태형준(Pri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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舞-乙HiME Zwei (2006. Sunri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