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오토메 Zwei

 

Prisis.co.kr - On Air 75

마이 오토메 Zwei
(舞-乙HiME Zwei)

 제작  Sunrise
 발매 개시  2006년 11월25일

  

■ 4화. 이어지는 꿈                           [ 자막 Down ]

■ 얼렁뚱땅 마무리는 히메 시리즈의 전통이 되어 버린 것 같다. 이번엔 심지어 적에 대한 설명도 박사의 황당한 추측 한마디로 패스해 버리고, 니나의 이동 이유나 신산에 관한 어떠한 설명조차 없었으니, 그저 강한 적이 나타나 싸워 쓰러트렸다는 결과뿐이다 -_-; 니나의 결의나 아리카-마시로 이야기, 마지막 전투 등도 전혀 감동적이거나 멋지지 못했다는....Orz. 아리카의 어머니 이야기가 실프란 부제를 달고 또 나오는데 기대해도 될지 모르겠다 (솔직히 그저 팔리니까 만든다란 인상)

 

  

 

■ 3화. 오토메의 미궁                       [ 자막 Down ]

■ 처음부터 서비스 장면을 팍팍 넣어줬지만 TV시리즈 시절 캐릭터들을 제쳐두고 설정뿐이던 인물들이 날뛰어봤자 별 감흥이 없다. 게다가 타카하시 미카코 씨를 빼면 대부분 겹쳐쓰기 성우이니.. -.-;; 쿨럭

■ 처음 기획발표 당시 총6화로 제작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어째선지 다음화가 마지막화다. 결국 아리카와 니나 콤보로 가줄 수밖에 없겠으나 니나가 저래서야 어떻게 될지... (세르게이의 각성이 필요하다!!)

  

■ 2화. 태풍의 예감                            [ 자막 Down ]

■ 히메시절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지만, 오토메에 들어와 비중이 줄어 아쉬워했던 하루카가 주역이 된 에피소드였다. 하지만 하루카나 전투장면 보다, 이미 코메디가 되어 버린 타나카 리에 씨의 악녀연기가 압권~!

■ 유머나 패러디도 괜찮았고 액션도 나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으나, 무려 3개월이나 기다린 것 치고는 메인 스토리가 거의 진행되지 못한 게 꽤 아쉬운 점이다.

 

  

 

■ 1화. 계속되는 꿈                            [ 자막 Down ]

■ 이전 완결된 TV시리즈로부터 1년 뒤의 내용이지만, 기본적으로 전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해주고 있는 것 같다. 완전히 새 전개라 다음권을 어떻게 기다릴지..

■ OVA답게 멋진 연출이 많았던 편. 무엇보다 마시로가 확실히 성장해있다는 분위기다. 최강이라 할 수 있는 시즈루, 미유, 마리아로 긴장감 UP!. 다만 용납할 수 없는 점이 있었으니...당장 니나를 데려와랏!! >_<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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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舞-乙HiME Zwei (2006. Sun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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