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기마?!

 

Prisis.co.kr - On Air 71

네기마?!
(ネギま?!)

 제작  Shaft
 방영 개시  2006년 10월04일

  

   25-26화 자막 & 소감

  

■ 24화. 마침내 클라이맥스                 [ 자막 Down ]

■ 길었던 이야기를 나름대로 잘 매듭지어준 것 같다. 사실 네기가 스타 크리스탈의 힘을 어떻게 해본다는 것은 조금 억지스러우니 말이다. 다행히 에필로그를 위한 이야기도 남겨둔 것 같으니 최종 마무리를 기대하겠다.

 

  

 

■ 23화. 그건 너무하잖아                   [ 자막 Down ]

■ 오리지날 내용과 캐릭터성으로 쌓아온 무게감이 느껴진다. 오히려 원작보다 각각의 개성이 잘 느껴져서 좋다고나 할까? 아스나의 여주인공 자리를 지킬 만한 가계약 해제도 있었으니 이제 남은 건 해결뿐...

  

■ 22화. 세계의 종말이야                     [ 자막 Down ]

■ 드디어 최종전개로 돌입. 극초반에 나왔던 복선적 내용들이 이제야 그 비밀을 드러냈다. 유머는 상당히 약했지만 그래도 본편이 진행되고 있으니 다행.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할지 꽤 기대중이다.

 

  

 

■ 21화. 타카하타 라면                          [ 자막 Down ]

■ 사실 이번 네기마!?는 캐릭터를 골고루 등장시키고 있기 때문에 그중에서도 어딘지 유에의 비중이 적어 내심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렇게 큼직한 이야기로 집어넣어줄 줄이야. 지난 애니화처럼 노도카와의 격돌로 흘러가진 못했지만 네기의 누나와 어우러져 상당히 잘 표현되었던 것 같다. 만족 만족~

■ 간만에 모츠가 대활약했다. 사실 이정도로 캐릭터를 살려내는 건 치와 씨의 힘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된다.

  

■ 20화. 크면 맛이 옅어진다고...           [ 자막 Down ]

■ 다시 한 번 매너리즘을 느끼게 만드는 에피소드였다. 그저 세미 옴니버스 형식의 코메디를 본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역시 본편이 꽤 오랬동안 진행되지 않는 건 아쉬운 점. 20화를 넘겼으니 기대해보겠다.

 

  

 

■ 19화. 동심으로 돌아가서..             [ 자막 Down ]

■ 작화적 부분은 물론이고 성우분들의 연기도 귀여움 만점에, 유머도 괜찮아서 즐겁게 볼 수 있던 한 화였다. 내용적인 진전은 전혀 없었지만 말이다. 처음으로 오프닝 풀버젼에 맞춰진 영상도 나쁘지 않았던 편 ^^

  

■ 18화. 비밀이라고 하면...           [ 자막 Down ]

■ 사실 아스나는 포지션적으로 네기의 누나 대신이란 요소가 강했기 때문에, 지난화의 네카네에 대한 무관심이나 이번화의 돌발행동 등은 자신의 자리를 잃을 지도 모른다는데 대한 불안감의 표출이라고 생각된다. 심지어 전원과 가계약한 지금, 아스나가 여주인공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하기 위해선 네기와 아스나의 새로운 관계 성립이 필요할 듯 싶다.

■ 역시 이번화의 압권은 타카하타 선생님이랄까. 이번 시리즈에선 계속 깨는 모습이었지만 이번화엔 심했다.

 

  

 

■ 17화. 가족은 인연의 홈런왕         [ 자막 Down ]

■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싶은 전개였지만 네카네의 캐릭터성만큼은 꽤 의외였다. 캐릭터별로 고정된 유머가 재밌긴 해도 슬슬 새로운 패턴이 필요할 듯. 쟈지의 아이디어 고갈은 쟈지가 아닌 스탭 문제니 말이다. 오프닝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었는데 전보다 마음에 든다.

  

■ 16화. 어제의 적이 오늘의..           [ 자막 Down ]

■ 이번화는 콘티와 연출이 이와사키 요시아키 씨였다. 러브히나와 선생님의 시간, 극상 학생회등의 감독님. 덕분에 풋 쨩이 출연하기도 했지만 내용은 평범했던 듯. 라이징오나 극상 등은 둘째쳐도 라그나로크나 야구 패러디는 솔직히 알아채기 힘들다.

 

  

 

■ 15화. 과연 그럴까?                       [ 자막 Down ]

■ 캐릭터들을 그룹별로 나눠서 진행시키는 건 나름대로 괜찮은 아이디어 같다. 일단 꽤 큼직하게 벌려둔 만큼 뭔가 해결될 때까진 돌아가지 못하는 게 아닐지. 여담으로 1화부터의 패러디 분석글을 준비중이다. 일기장에 다음주부터 업데이트 예정.

  

■ 14화. 과학이론도 마법 앞에선..           [ 자막 Down ]

■ 아직 절반밖에 방영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 대단한 전개엔 할말을 잃었다. 좋은 의미로 말이다 (by 모츠). 이 많은 아이들을 데리고 마이너 캐릭터까지 골고루 장면을 분배시키는 실력도 상당한 듯. 이번화는 센스있는 연출과 작화가 많아 꽤나 만족중이다.

■ 가계약 부분에선 특히나 감탄. 물론 일부 OVA에서의 장면을 썼지만 TV에서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 연출을 시도하려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라운데다가 1기 시절 오프닝과 잘 어우러져서 정말로 하일라이트다웠다.

 

  

 

■ 13화. 불사조는 불꽃과 함께..          [ 자막 Down ]

■ 등장인물이 갑자기 많아져서인지 내용적은 재미부터 성우분들 텐션까지 간만에 부족함이 느껴진 에피소드였다. 보톰즈, 우주전함 야마토 등 이런저런 패러디가 전부였달까. 어째서인지 제목도 세 편 -.-;;

  

■ 12화. 아무리 이유를 붙여도..           [ 자막 Down ]

■ 패턴화 되어 질려간다는 말을 하기가 무섭게 충격적인(?) 전개. 그대로 가계약한다면 이후 내용이 정말 대단해져 버릴지 모르겠다. 네기 아버지와 누나, 흑장미 남작의 성우가 전부 사와시로 씨라는 점이나 누나 이야기가 쓸데없을 정도로 계속 나오는 걸 보자면 남작이 사실은 누나였다는 반전이 나오진 않을까 망상중.

■ 매화 제목 글씨를 쓰는 것과 에피소드가 끝난 뒤 나오는 액자에 담긴 그림을 그리는 건 그 화 타이틀에 이름이 들어간 캐릭터의 성우분이 담당하고 있는데, 역시 유에 역의 쿠와타니 나츠코 씨는 레벨이 다르다. 1기 라디오에서 과거 만화가 지망생이었다고 말했을만 하다는..(쿠와타니 씨의 네기마 그림에 아카마츠 씨 싸인을 해서 팔아도 되겠단 이야기가 나올 정도 ^^ )

 

  

 

■ 11화. 남작이란 장미..                        [ 자막 Down ]

■ 유머적으로도 내용의 전개적으로도 약간 매너리즘에 빠져가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재미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비슷한 패턴을 지나치게 반복중. 가계약을 위한 전개라 해도 뭔가 허전한 기분이다.

■ 일단 다음화가 네기마 캐릭터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유에의 에피소드인 듯하니 기대해보고 싶다. 1기 때 보여준 고백만큼의 임팩트를 바라는 건 아무래도 무리겠지만 말이다.

  

■ 10화. 네기 선생님과..                     [ 자막 Down ]

■ 지금까지도 계속 그래왔지만 이번화는 특히나 다른 작품 관련 패러디가 많이 등장했던 편. 약간 전개가 느린 듯도 싶지만 재밌게 끌어가주고 있다. 더 이상 바보레인져는 안 나올지도 걱정이다.

■ 영상적인 퀄리티가 정말 높다. 역시 전작은 스타 챠일드와의 관계악화로 인한 낮은 투자가 아쉽게 느껴졌지만, 적어도 이번 애니화엔 딴지걸 수 없을 듯. 개인적으로 이번화의 흑백 설원편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 09화. 마음을 칼로..                        [ 자막 Down ]

■ 가끔씩 전혀 다른 작품 같은 그림체라든지 엉뚱한 이야기가 내용에 끼어드는 점이 재밌다. 사실 이번화는 특별히 스토리가 진행됐다고 볼 수는 없을 듯.

■ 가끔 라디오 청취자를 위한 컷이 있는 것도 즐길 만한 요소. 라디오상을 받았던 지난 애니화 때만큼은 안 돼도 이번엔 유료도 아니니 나쁘지 않다 (시무라 씨 혼자 분투). 이번주로 파트2-2학기가 끝났는데 다음 파트는 가능하면 카도와키 씨나 쿠와타니 씨였으면 좋겠다.

  

■ 08화. 저희를 어른으로..                     [ 자막 Down ]

■ 도서관섬 이야기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었는데 끊임없이 계속되는 단발적인 유머가 상당히 괜찮은 편이었다. 다른 캐릭터들을 제쳐두고 후우카와 후미카를 상대로 삼다니 어쩌면 정말로 전원과 가계약 시킬 가능성도 의외로 높은 것 같다.

 

  

 

■ 07화. 보이지 않는 편이..                     [ 자막 Down ]

■ 지난 애니화처럼 뭔가 사요의 멋진 에피소드를 기대했던 게 사실이었지만, 아쉽게도 사요를 이용해서 반 학생들의 기숙사 생활을 보여준 이야기였다. 처음으로 전혀 긴장감 없이 편하게 볼 수 있었던 듯. 다음화도 쉬어가는 이야기일지 모르겠다.

■ 사요의 시라토리 씨를 생각하다 문득 떠오른 점인데 이번 네기마엔 시즈나 선생님의 모습이 전혀 보이질 않는다. 거○+안경 팬들에겐 아쉬운 점일지도 ^^;;

  

■ 06화. 이마나 볼로는 안 될까요?      [ 자막 Down ]

■ 이번에도 여자 중학생 31명의 입술을 반강제로 강탈하는 희대의 꼬마교사가 될 듯한 분위기가 풀풀 풍기고 있다. 도입부의 세 편짜리 뱀파이어 이야기 뒤에 쉬어가는 에피소드 없이 바로 메인 스토리를 집어넣은 것도 노도카, 세츠나, 코노카와의 가계약을 위해서인 듯.

■ 현재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원작과 전혀 다른 오리지날 진행이라는 점이다. 이번화에 얼핏 보인 사우전드 마스터와 관련된 메인 스토리라면, 애니만으로 깔끔히 완결가능한 내용이 되어주길 바라고 싶다. 우선은 다음화의 유령 사요이야기를 기대중~

 

  

 

■ 05화. 도쿄는 부동산이..                       [ 자막 Down ]

■ 지금까지 중 가장 연출이 좋았던 에피소드 같다. 이미 실험적이란 말을 할 필요도 없어졌지만 꽤나 정성이 들어가있다고나 할까. 유머적으로도 꽤나 괜찮아서 마음에 들었다. 다만 중요한 순간에 코바야시 씨가 분위기를 망치는 건 역시 영.. -_-;;

■ 오프닝을 네 명이서 부르길래 설마했지만 벌써 대사를 변경하여 이번엔 세 명이 2기 오프닝. 결국 이번에도 캐릭터별 앨범이 발매될 것 같다. 과거에도 판매랭킹에 들 만큼 개별 앨범작전이 잘 먹혔으니 당연할지도..

  

■ 04화. 저 처음이에요                       [ 자막 Down ]

■ 역시 오리지날 스토리는 보는 즐거움이 있다. 처음부터 너무 큼지막한 일이지 않은가도 싶지만 어쨌든 노도카와 가계약도 했으니 OK (키스신의 박력이 상당했다)

■ 미츠와 시치미의 성우에 사이토 치와 씨와 사와시로 미유키 씨. 히로하시 씨와 스즈키 씨를 밀어내고 아냐와 누나역을 맡았는데, 다른 캐릭터들까지 소화해주고 있다 (사와시로 씨는 네기의 아버지 나기까지..)

 

  

 

■ 03화. 가계약 카드                       [ 자막 Down ]

■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간단한 줄거리 요약을 하고 새 이야기부터 시작해도 괜찮았을 텐데, 뱀파이어 매니아인 신보 감독님으로선 에반젤린 이야기의 연출을 어떻게든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약간 억지스런 매듭이었지만, 다음화부턴 중간부분을 뛰어넘은 스토리가 될 듯.

  

■ 02화. 가계약이라니 말도 안 돼         [ 자막 Down ]

■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 만큼, 애니 자체만으로도 이후 전개에 당위성을 주기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설정이나 캐릭터간의 관계 등을 짧은 시간안에 성립시켜려고 하니 아무래도 무리가 가고 있다고나 할까. 이번화도 분위기는 있었지만, 이것저것 잔뜩 집어넣으려하다 굴곡없이 설명뿐인 에피소드가 된 것 같다. 어서 초반부를 극복하고 2기만의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길 바라고 싶다. 덤으로 본편뒤에 보여주는 바보레인져가 오히려 더 재밌었다는..

 

  

 

■ 01화. 갑자기 31명이란..             [ 자막 Down ]

■ 내용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여 꽤 걱정하고 있었으나, 적어도 완전히 똑같은 스토리를 재탕할 생각은 없는 듯보여 상당히 안심했다. 이대로 오리지날리티를 중시해서 만들어주길 바라는 중. 물론 골격은 따라가도 자잘한 이야기나 캐릭터 소개는 넘어가줄 수 있을 것 같다.

■ 퀄리티가 확실히 높아졌는데 카네마키 씨가 각본을 맡은 만큼 유머면이 충실했던 점이 좋았다. 연출적으론 신보 감독님의 색이 그대로 들어나고 있다고나 할까. 사실 개인적으론 본편보다 도입부의 연출이 너무나 좋았다. 드라큘라 전문답게 이전작 츠쿠요미를 떠올리게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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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ネギま?! (2006. S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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