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대리인

 

Prisis.co.kr - On Air 36

망상대리인
(妄想代理人)

 제작  Mad House
 방영시작  2004년 2월02일

 

이번주내로 1-13화 묶음 자막과 함께 에피소드 & 사건별 분석글이 올라갑니다

 

■ 13화. 최종회                         [ 자막 + 주석 Down ]

■ 대단하다는 말로는 형용이 불가능한..너무나도 굉장한 작품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양한 방식의 연출, 아이디어등 감탄과 감탄을 거듭하며 거의 전율하다시피 빠져들어 본 작품이다. 음악 역시 대단했으며 그 작화수준마저 보통 극장판 애니따윈 가볍게 뛰어넘는 퀄리티. 이 이상의 작품은 결코 한동안 나올 수 없을 것이라 단언한다. 모든 스탭과 성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싶다 ( _ _ )

■ 마지막화로서도 훌륭했다. 만족감에 젖을만 했다는. 마지막 처리도 좋았지만 역시 무엇보다 멋진건 이카리와 미사에 부부이다. 남편을 일깨워주고 가는 부인.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리는 이카리의 모습들은 눈물이 날 정도. 곧 자세한 분석 & 리뷰글을 올리겠다.

 

 

 

■ 12화. 레이더 맨                            [ 자막+주석 Down ]

■ 최고다. 그저 진실을 밝혀내게 아니라, 환상적인 연출 방식을 통해 진실이 아닌 사건의 본질적인 부분을 파고들어가려 하고 있다. 물론 이번화에도 야자나무라든지 인형, 할머니등 암시적 부분이 나왔기에 진실도 예측 가능.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화 +_+ 기대도 800%!!

■ 이번화엔 엑스트라 캐릭터로 신도우 나오미씨와 와타나베 아케노씨 등장. 성우 매니아라면 찾아내보시길!

 

■ 11화. 진입 금지              [ 자막 + 주석 Down ]

■ 콘 감독님 작품을 항상 볼 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그만의 독특한 캐릭터 디자인 덕분에 인물들의 표정 연기가 상당히 섬세하다. 이번화 역시 이런 부분이 굉장히 깊히 와 닿았던 작화. 배경도 극장판 수준 이상이라는..

■ 이카리 형사..이리도 멋진 남자였단 말인가. 왜 감독님이 스스로 가장 마음에 든 캐릭터라 했는지 알 듯 하다. 다만 아내인 미사에는 더 대단했다 -_-;; 저 박력!! 성우로 오랜 경력의 베테랑이신 코미야 카즈에씨였다.

 

 

    11화 이전 자막 &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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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妄想代理人 (2004. MAD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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