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여신님

 

Prisis.co.kr - On Air 54

오! 나의 여신님
(ああっ女神さまっ)

 제작  AIC
 방영 개시  2005년 1월07일

  

   24-25화 자막 & 소감

  

 

■ 23화. 악마의 속삭임은..                   [ 자막 Down ]

■ 잘만 하면 공포의 대왕 뒤에도 다른 이야기가 들어갈 수 있을 듯하기에 약간 안심했다. 최근의 울드 이야기에 잘 어우러지는 걸 보자면 전체 구성 자체는 괜찮은 편. 게다가 설마 린드가 나와줄 거라고는..쿨럭 (뭐 완전한 출연은 아니지만 말이다)

  

■ 22화. 하얀 날개의 천사..                     [ 자막 Down ]

■ 스쿨드의 그 엄청난 기술력이라면 사실 술법정도 못 쓴다고 침울해할 필요는 없을 듯. 이번화는 작화나 연출적으로 참 좋았던 것 같다. 그나저나 다음화가 공포의 대왕인데 그럼 OP의 닌자들은 안 나오는 건지. 방영도 한 주 쉬는데 어떻게 될지 싶다.

 

  

 

■ 21화. 남자라면 여신을..                   [ 자막 Down ]

■ 분명 케이이치가 베르단디를 구하려고 약을 먹어보다 여자가 되는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엔 스쿨드의 계략. 어느정도 각색이 되어가는 것 같다 (당위성을 위해서인 듯). 그나저나 베르단디의 병은..파프나에 나오는 페스툼의 동화현상?!

  

■ 20화. 그런 눈동자로..                     [ 자막 Down ]

■ 설마 원작의 이 에피소드를 이렇게까지 재밌게 넣어줄 줄이야. 그야말로 최고였다 (케이이치의 정신력도 어떤의미로 대단하다는..) 사실 지난화 스토리 뒤에 스쿨드가 케이이치에게 고백받은 걸로 고민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게 빠진 건 조금 아쉽다.

 

  

 

■ 19화. 운명의 고백은..                   [ 자막 Down ]

■ 오래전 디자인인데도 스쿨드의 물건들은 참 멋지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역시 메카닉 매니아 후지시마 씨라고 할지. 이번화의 단역인 모래인형의 성우에 이토 시즈카 씨 출연. 어쨌든 다음화는 초 기대다!! (어째서?! +_+)

  

■ 18화. 재능과 노력이란 뭔가요?       [ 자막 Down ]

■ 원작을 본지 오래되서 가물거리긴 해도, 분명 이 에피소드는 하세가와가 아오시마를 위해 요리특훈을 하는 에피소드였는데, 요리가 곁다리로 들어가긴 했어도 후반부의 레이싱 연습을 메인으로 내용이 합쳐졌다.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았던 듯. 개인적으로 하세가와의 성우인 오오타니 씨의 큰 팬이라 즐거웠다.

■ 다음화를 위해선지 캐릭터들의 복장이 다들 여름옷으로 변경^^ 그럼 바다 이야기 & 고백편(?) 기대다!!

 

  

 

■ 17화. 재앙이 찾아와..               [ 자막 Down ]

■ 간만에 베르단디와 케이 이야기였는데 상당히 재밌게 잘 구성되어있었다. 솔직히 마라가 동정될 정도 (베르단디의 폭주도 Good). 무엇보다 이젠 완전히 하나의 스타일이 돼버린 와카모토 노리오 씨 연기가 압권이었다.

  

■ 16화. 여신에게 마음을..              [ 자막 Down ]

■ 생각보다 빨리 밤페이가 등장. 사실 스쿨드의 여러가지 발명품들은 물론 여신님 전체에 걸쳐 가장 캐릭터성있는 메카일 듯 (하나 더 꼽으면 이미 애니에선 나와버린 미니 바이크?) 새롭게 프라모델화라도 되어주지 않으려나 싶다. -_-;;

 

  

 

■ 15화. 대결이란 이름의..           [ 자막 Down ]

■ 이 작품에 있어서 스쿨드의 파워가 의외로 굉장하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는 중. 다만 결론적으로 해결된 건 아무것도 없는 게 아닐지.. ^^; 어차피 케이이치-베르단디 이야긴 13화에서 일단의 매듭을 지었으니 한동안은 이 노선일 듯하다.

  

■ 14화. 언니는 누구 것?!               [ 자막 Down ]

■ 스쿨드의 등장으로 인해 전체적인 텐션이 확 오르는 게 느껴진다. 히사카와 씨는 팬이긴 하지만 옛날부터 스쿨드엔 미스매치란 기분이 조금 있었는데 이번화엔 대만족.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덧말로...'케이이치! 베르단디를 스쿨드에게 돌려줫!!!'

 

  

 

■ 13화. 여신님과 교환일기           [ 자막 Down ]

■ 지난화의 예고대로 이번화는 총집편이었다. 물론 아주 약간의 추가 영상이나 음성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지금까지의 내용 정리. 드디어 다음화부터 스쿨드가 등장해줄테니 기대중이다 ^_^

  

■ 12화. 여왕과 여신을..               [ 자막 Down ]

■ 사실 개인적으론 사요코 처럼 재미난(?) 캐릭터는 미워하기가 힘들기에 이번편도 안쓰러운 마음으로 보고 있었지만 워낙 마무리가 좋았다. 이렇게 되면 TV판으로 베르단디-케이 노선은 어느정도 맺음을 보여줄 듯.

 

  

 

■ 11화. 악마가 찾아와..             [ 자막 Down ]

■ 개인적으론 잠깐이지만 귀여운 히지리의 출연에 즐거워했다. 마라의 성우엔 예전과 마찬가지로 타카노 우라라 씨, 내 경우 작년 북으로DDD 이후 1년만에 목소리를 듣는다. 그나저나 한동안 마라 스토리로 나간다면..Orz

  

■ 10화. 자동차부는 이길 수..       [ 자막 Down ]

■ 역시 너무 오래되서 보고나서야 원작 내용이 생각났다는. 옛OVA에선 스쿨드를 추가하여 베르단디를 건 또다른 레이스였기에 잠시 착각이 었었던 것 같다. 그나저나 이번엔 마라라니..스쿨드부터 꺼내줬으면 하지만 이것도 원작탓이려나

 

  

 

■ 09화. 여왕과 여신의 비밀         [ 자막 Down ]

■ 참 여신님이란 작품은 코믹하지 않은 듯하면서도 코믹한 것이 매력. 이번화 역시 고문방식등 여러 가지로 재밌었다. 여담으로 이번화의 마지막 사요코 장면의 싱크를 찍으며 데자뷰 현상을 느꼈는데 이건 도대체...

  

■ 08화. 편차치 30부터의..         [ 자막 Down ]

■ 역시 여신님은 울드와 스쿨드가 나와야 그 재미가 살아난다. 어서 스쿨드도 본격 등장해주길 기대중. 원래 수년전 OVA를 봤을 때부터 베르단디나 스쿨드는 약간 미스캐스의 느낌이었지만 울드만큼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

 

  

 

■ 07화. 마음을 전할 장소           [ 자막 Down ]

■ 원작이나 지난 OVA시절보다 베르단디의 백치미가 굉장히 심해졌다. 이번화는 정말 코메디 그 자체였다는.. 개인적으론 이런 베르단디도 참 마음에 든다. 여담으로 토시유키 역엔 토비타 씨 ^_^

  

■ 06화. 값싼 방에 축복 있으리      [ 자막 Down ]

■ 진행속도에 대한 환상은 완전히 접어 버리고 이번화는 메구미 이야기. 케이의 가족은 심지어 부모님까지 이름으로 부르는 게 특징이다. 성우는 나로선 꽤 간만에 듣는 후치자키 유리코 씨로 예전과 그대로며, 3급 지령 역에는 치바 잇신 씨였다.

■ 여담으로 얼마전 OP와 ED의 싱글이 발매. 편안한 분위기의 오 나의 여신님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노래여서 일단 만족중이라고 할 수 있겠다 ^^

 

  

 

■ 05화. 한지붕 밑에서            [ 자막 Down ]

■ 느리다..정말 전개가 느리다 -_-; 이대로라면 솔직히 오프닝에 나왔던 인물들이 다 나올 수 있을지조차 걱정될 정도의 속도. 뭐라 코멘트를 써볼 수조차 없다. 뭐 이번편은 거의 원작대로였는데 데이트 방법이라든지 약간 옛 느낌이라는..^^;

  

■ 04화. 여왕님과 여신님           [ 자막 Down ]

■ 어째서 난 무슨 작품을 봐도 악녀가 좋을까 -_-; 아니, 좋다기 보다 너무 재밌다. 일부러 저렇게 악당다움을 과시하는 걸 보자면 귀엽다고나 할지. 노토 씨는 사실 예전부터 아이 계열 보단 이런 성인 계열이 훨씬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기에 성우교체에 만족중 ^^

 

  

 

■ 03화. 수행과 여신님과..          [ 자막 Down ]

■ 여전히 좋은 분위기! 이번화는 원작 거의 그대로였다. 역시 옛작품의 퀄리티가 상당했기에 스탭들이 작화에 상당한 강박관념을 느끼는 건지 결코 질을 떨어트리지 않고 잘 만들어주는 중. 이번화의 CG를 이용한 여러 연출들도 꽤나 볼만했다는..+_+

■ 여담으로 스크린 샷으로도 찍어논 히지리의 햄버거 먹는 모습..너무나 귀여웠다 >_< 그리고 단역인 스님의 성우엔 요즘 자주 듣는 무기히토 씨 목소리.

  

■ 02화. 믿는 자는..          [ 자막 Down ]

■ 느낌이 정말 괜찮다. '바로 이게 오 나의 여신님의 매력이지'..싶은 그런 느낌. 부드러운 유머의 연출과 템포등 현재 정말로 만족중이다. 다만 전개가 조금 느린 듯도 싶은데 어디까지 보여줄런지 궁금하다.

■ 지난화를 보고 미시마의 성우가 아사미 쥰코 씨에서 노토 마미코 씨로도 바뀌어있었기 때문에, 하세가와 역의 오오타니 이쿠에 씨마저 바뀌지 않을까 굉장히 걱정했으나 다행히 오오타니 씨는 그대로였다. 감격~!

 

  

 

■ 01화. 네가 여신님?           [ 자막 Down ]

■ 어느정도의 기대는 충족시켜주는 첫화로서, 작화나 구성, 분위기등이 꽤 괜찮았다. 무엇보다 초반 스토리를 이렇게 다시 보자니 옛추억이 새록새록 되살아 났기에 괜시리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다는..

■ 갑자기 여신이 그냥 찾아온다는 당위성 제로의 원작 전개를, 초반 나레이션과 케이의 설정추가로 꽤 괜찮게 당위성을 성립시켰는데, 이건 오 나의 여신님에겐 굉장한 보너스 점수를 줄 만한 각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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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ああっ女神さまっ (2005. A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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