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라바

 

Prisis.co.kr - On Air 56

마호라바
(まほらば)

 제작  J.C.Staff
 방영 개시  2005년 1월10일

  

   12-24화 자막 & 소감

  

 

■ 11화. 마 음                                           [ 자막 Down ]

■ 깔끔하고 괜찮았던 에피소드. 사실 이 작품도 알게 모르게 배경음악을 참 잘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효과음들도 재밌는 편. 어쨌든 개인적으로 아사노 씨를 좋아하기에 만족이다. 덤으로 원거리 연애..슬픈 추억을 되살리는 내용이었다는..

  

■ 10화. 스켓치                                             [ 자막 Down ]

■ 마호라바의 캐릭터들은 솔직히 그리 개성이 뛰어나다고까진 하기 힘들 것 같지만, 상황에 맞춰서 굉장히 생동감있고 잘 어울리게 움직여주기 때문에 보기가 재밌는 것 같다. 이번화의 모모노x사요코의 어택도 상당했다는.. 개다가 본편 스토리도 진전!

 

  

 

■ 09화. Correct                  [ 자막 Down ]

■ 코믹성이 본 궤도에 오른 뒤로는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다. 주연 성우분들도 슬슬 캐릭터를 잡았다는 느낌. 묘하게 웃기게 느껴지는 연기가 몇군데 있었던 게 특히 이번 에피소드의 좋았던 점이다 (하이바라에 대한 코렉트나 엿볼 때의 타마미 등..)

  

■ 08화. 쇼핑                        [ 자막 Down ]

■ 스토리도 진전되고 이제야 볼만해졌다. 이번화의 호칭 변경 에피소드는 사전에 알고 있었지만 현재 번역 방침상 시라토리의 코즈에 호칭은 명사격일 경우만 집주인으로, 호격일 경우 코즈에 양으로 써왔으니 이 부분은 양해 바라겠다.

 

  

 

■ 07화. 숨바꼭질                  [ 자막 Down ]

■ 이번화는 꽤나 재미있었던 편. 일단 멤버들까운데는 아사노 씨 때문이랄지 모모노가 가장 마음에 드는 가운데 캐릭터들 움직임이 참 좋다 (특히 사요코 씨) 그나저나 마침내 내일이면 OP와 ED싱글이 동시발매된다는.. 그럭저럭 기대중이다 ^^

  

■ 06화. 타마 체크             [ 자막 Down ]

■ 타마미 메인의 에피소드였는데 이제야 캐릭터들의 개성이 어느정도 살아난다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론 중간에 잠깐 나온 오컬트 연구부 부장(성우는 이토 시즈카 씨)이 꽤 마음에 드는 중. 여전히 귀여운 작화와 색감도 만족스럽다.

 

  

 

■ 05화. 부정적 긍정적            [ 자막 Down ]

■ 아사미와 그 어머니 사요코의 에피소드. 특히 사요코는 상당히 좋은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다. 아사미의 성우엔 텐진 우미란 분인데, 경력은 꽤 됐지만 인식하긴 처음인 듯. 꽤 괜찮은 목소리와 연기라 일단 만족중이다.

  

■ 04화. 따끈따끈             [ 자막 Down ]

■ 적어도 귀여운 작화 상태가 전혀 떨어지지 않는 건 상당히 호평할만 하다. 게다가 색감도 정말 좋다는.. 일단 이번 에피소드의 유머는 꽤 괜찮았던 편이다.

■ 게스트 성우로는 이노쿠치 유카 씨. 마부라호를 생각하고 데려오신 건지..(캐릭터는 린과 전혀 달랐다). 정말 잠깐 나온 아기 엄마는 와타나베 아케노 씨^^ 덧붙여서 이번화의 좋은 사람, 친구, 부처님등의 번역은 전부 의도적인 것이지 오역이 아니니 참고바란다.

 

  

 

■ 03화. 소중한 장소             [ 자막 Down ]

■ 키무라 감독님 답게 정말 기본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화는 지금까지중엔 연출이 가장 나았던 듯. 하지만 3화에서야 겨우 도입부가 끝났다는 느낌이니 조금 더 스피디하게 진행시켜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적잖이 있다.

  

■ 02화. 코즈에의 비밀          [ 자막 Down ]

■ 코즈에의 아라이 씨 목소리, 작년 이분 연기를 처음 접했을 땐 여러모로 불만이 많았지만 요즘엔 꽤나 끌리고 있다. 사실 사키의 거친 연기가 제일 어울리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설마 6살짜리까지 커버하실 줄이야. 호리에 유이 씨도 굉장히 캐릭터를 잘 잡아낸 것 같다.

■ 아직 여전히 코메디로서는 살아주지 못한 게 불만점이다. 구어체가 심해 번역하는데 손이 많이 가는 것도 그렇고 현재 너무 작업량이 많아서 역시 중단할지도..

 

  

 

■ 01화. 어서오세요..          [ 자막 Down ]

■ 귀여운 작화는 마음에 들지만 기대했던 코메디에선 벗어나있는 느낌. 키무라 신이치로 감독님 특유의 매니악한 연출이 안 보이는 것도 아쉬운 점이다. 자막을 만들긴 했지만 2화의 유머 레벨을 보고 결정할 생각중.

■ 여주인공 성우에 아라이 씨다. 파프나에서 사쿠라를 맡으셨던 분으로 힘있는 목소리가 매력적. 과연 다중인격을 신인으로서 어떻게 소화해내실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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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まほらば (2005. J.C.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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