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라바

 

Prisis.co.kr - On Air 56

마호라바
(まほらば)

 제작  J.C.Staff
 방영 개시  2005년 1월10일

  

   25-26화 자막 & 소감

  

■ 24화. 방울                                  [ 자막 Down ]

■ 최종전개로 돌입하면서 마침내 코즈에의 다중인격 원인이 밝혀졌다. 사실 솔직히 말해서 심각한 다중인격을 일으킨 원인으로는 당위성도 임팩트도 꽤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이를 시라토리가 어떻게 매듭지을지가 포인트가 될 듯. 다만 어떻게 보면 애니상에서 다중인격을 고치는 건 무리수이기에, 코즈에를 되찾는다는 방식의 차선책을 취했다고도 생각된다.

■ 이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시라토리가 그림으로 그녀를 구해줬다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그것과는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궁금한 점중 하나. 다음화는 최종화 스폐셜로 25 & 26화의 동시방영이다.

 

  

 

■ 23화. 단풍 속에서                                  [ 자막 Down ]

■ 지난번에 두 편 연속 방영을 했던 건 지난주에 쉬기 위해서였던 듯. 약간 심각한 내용이 앞에 들어갔던 만큼, 이번엔 편안한 분위기로 즐겁게 볼 수 있었다 (다만 시라토리와 코즈에의 염장질(?) 레벨이 한 단계 올랐다는..) 남은 건 이제 하이바라의 이야기~

  

■ 22화. 소중한...                                  [ 자막 Down ]

■ 아사미와 사요코 씨 이야기는 코즈에와 시라토리 이야기 이상으로 작품 전체적인 하이라이트가 될 만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과거의 모습이 지나가며 아사미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사요코 씨와 이어지는 아사미 장면은 역시나 감동이다. 연출은 굉장히 만족스러운 정도였다는.. (덤으로 사쿠라 너무 좋다 ^^ )

■ 이 마호라바는 모티브적으로 나로선 첫 손가락에 꼽는 최고의 작품인 메존일각을 연상시키는 부분이 있는데, 미망인의 재혼관은 전혀 반대. 난 자신이 죽으면 상대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더라도 (젊다면 더욱이나) 행복해지길 바라는 게 옳다고 생각하는 편. 그렇기에 소이치로 무덤 앞에서의 고다이와 쿄코의 장면에 눈물 흘릴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뭐 사요코의 경우 아사미가 있었으니 단순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말이다.

 

  

 

■ 21화. 모녀                                   [ 자막 Down ]

■ 기대하고 있던 사요코-아사미 메인의 에피소드였으나 다음화로 이어지는 연속편. 어쨌든 연출적으로 멋지게 살려주길 바란다. 아사미-마히루의 매치는 상당히 재밌는 요소라는..

■ 사요코의 어머니인 유우역에 무려 초유명 성우이신 미츠이시 코토노 씨였다. 평소와 전혀 다른 연기라 엔딩롤에서야 알았다는..(덤으로 겉모습이 어려보이는 이유는 원작자가 할머니를 못 그려서가 아닐지 -_-;)

  

■ 20화. 학원제에서..                      [ 자막 Down ]

■ 학원 축제 이야기. 사실 만화나 애니를 보면 이런 학교 이벤트들은 정말 재밌게 그려지지만 솔직히 저런 축제 실제로 간 적이 없다 -_-;; 두둥. 뭐 대충 비슷하게 만들어진 축제는 봤지만 말이다.

■ 이번화는 화면마다 그려지는 많은 인물수에 감탄. 역시나 인물들도 잘 살고 연출도 좋았던 편이다. 다음화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요코 씨의 비밀 이야기로 굉장히 기대중! 다음주엔 바로 작업할 생각으로 있다.

 

  

 

■ 19화. 모두의 하루                        [ 자막 Down ]

■ 애니라는 요소를 잘 살린 좋은 구성이었다. 뭐 여러 가지가 있지만 역시 나로선 사요코 씨가 가장 재밌다는.. 게다가 아마 곧 그녀 메인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 가장 마음에 드는 요소중 하나는, 성우분들이 비록 단역이라도 다들 맡은 캐릭터를 굉장히 잘 잡아내고 있다는 점이다. 친구대하는 게 서툰 밋쨩이나 4화에서도 나왔던 메이드 사쿠라, 부장이나 중국계 아르바이트생등 잠깐씩 나오는 인물들도 상당히 정이 간다.

  

■ 18화. 냐옹 냐옹 냐옹                         [ 자막 Down ]

■ 코즈에의 모든 인격을 보여주며 쉬어가는 기분의 에피소드. 아직 충분히 편수가 남았으니 최종전개까지는 어느정도 여유있다고 생각된다. 이번화에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 장면은...신발 신겨주는 아사미 -_-;

 

  

 

■ 17화. 하늘의 색                        [ 자막 Down ]

■ 이번화 주제는..'친구는 가려서 사귑시다'(笑). 사실 타마미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게 그거란 생각이 들지만 오히려 코즈에가 조금 의외. 어서 다중인격의 원인이 되는 과거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 16화. 천객만래                       [ 자막 Down ]

■ 지금까지 등장했던 여러 서브 캐릭터들이 한꺼번에 재등장. 게다가 OP에서 어떻게 얽힐지 궁금했던 메이드도 얼굴을 드러냈다. 다들 나름대로 깔끔한 개성을 가지고 있어서 마음에 드는데, 나로선 아사미 친구중 강한 척 하지만 사실은 외로움쟁이란 설정의 밋쨩이 마음에 들고 있다 (물론 부장의 '그것(?)' 역시..)

■ 일단 처음 목소리가 나온 마히루 역엔 사이토 리에 씨, 그외 단역들은 얼마전 이름표기가 잘못되어 눈물 흘렸을 모리시타 씨와 와타나베 씨가 나눠하시는 듯.

 

  

 

■ 15화. ‥‥일지도                     [ 자막 Down ]

■ 뒤로 갈수록 점점도 괜찮은 작품이 되어간다. 이번화는 지금까지의 열 다섯 에피소드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이야기. 정말 은근히 연출이 대단한데, 나츠메의 마음을 여는 부분도 좋았지만 시라토리의 동화 마무리도 대사가 음악 및 화면과 굉장히 잘 어우러져서 어딘지 모르게 찡한 그런 느낌이 들었다.

■ 코메디적 요소도 강화. 가장 웃었던 건 후반부 사요코 씨의 한발 늦은 구령으로, 그외 타마미와 죠니의 성인용 극장도 나름대로 괜찮았다. 다음화는 1시간 스폐셜!

  

■ 14화. 여름의 끝에서                     [ 자막 Down ]

■ 다른화에 비해서 훨씬 연출도 좋고 유머도 괜찮았던 에피소드였던 것 같다. 특히 사요코 씨가 갈수록 이 방면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는 느낌. 이제 주인공들(?)은 다 나온 것일까? 그러고보면 꽤 많이 진행된 것 같지만 딱 절반을 넘었다는.. ^^;

 

  

 

■ 13화. 나루타키장의 보물                    [ 자막 Down ]

■ 애니 오리지날 내용이라는 듯한데, 어쨌든 마호라바다운 괜찮은 분위기였다. 사요코 씨 최고랄까 -_-; 이번화엔 사실 주석을 넣을까 상당히 고민하다가 그냥 자막상에서 처리했으니 양해 바라겠다 ^^;

  

■ 12화. 바다! 수영복! 해수욕이다!        [ 자막 Down ]

■ 계절과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지만 서비스 74점(?)의 바다 이야기였다. 이번화에 나온 연인곶이란 곳은 실존하는 장소인데, 일기장에 장면 비교와 간단한 이야길 써두었으니 참고 바라겠다 ^^

 

  

    1-11화 자막 &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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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まほらば (2005. J.C.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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