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나의 주인님

 

Prisis.co.kr - On Air 57

이분이 나의 주인님
(これが私のご主人樣)

 제작  가이낙스
 방영 개시  2005년 4월07일

  

   11-12화 자막 & 소감

  

 

■ 10화. 이분이 나의 왕자님                    [ 자막 Down ]

■ 얼핏보면 은근히 요시타카와 이즈미의 러브포스를 느낄 수 있는데, 과연 저 둘 사이에 그런 관계가 성립할 수 있느냐고 한다면 나로선 의문. 뭐 주인공과 여주인공이니 당연한 전개긴 해도 요시타카는 완전한 악당이지 않는가! 아니면 역시 이즈미가 SM의 세계에 빠진 탓인지.. (그런 이유라면 납득해줄 수 있을지도)

■ 세이치로도 나름대로 즐거운 캐릭터다. 다만 오타쿠도는 높아도 사악함이 부족한 게 옥의 티 -_-;

  

■ 09화. 이즈미는 이즈미지만...              [ 자막 Down ]

■ 이번화는 지금까지의 이분이 나의 주인님 중 손에 꼽을만큼 괜찮았던 편. 작화적인 표현과 연출등이 최근의 가이낙스다움을 느끼게 하는 요소가 많았다. 다르게 말하면 아무렇지 않은 부분에서 재미가 느껴졌다는.. 내용적으로도 포치-요시타카 콤비는 매력이 있다.

■ 아리시아 역에 상당히 좋아하는 쿠와타니 씨. 쿠와타니 씨는 목소리 톤이 다양하지만 가장 실제 본인 목소리에 가까운 연기였던 것 같다.

 

  

 

■ 08화. 한 없이 낮은...                    [ 자막 Down ]

■ 사소하게 지나가는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는 편. 화면 뒷편에서 혹을 단 요시타카라든지 의외로 캐릭터들이 재밌는 모습을 취할 때가 많다. 피규어와 인형은 애니와 게임에 걸친 가이낙스작품들 (아루미를 줘!!).

■ 새로 나온 캐릭터들 성우로 카린역에 시시도 루미 씨(요즘 NXC에서 열심히 키우려하고 있다는..아니텐 팬으로서 -_- ), 그리고 세이치로 역에 박로미 씨였다.

  

■ 07화. 이것이 이즈미의...                     [ 자막 Down ]

■ 사실 이 작품은 표현에 있어 은근한 순수함(?)으로 팬들 사이에 유명했으나 애니로 오면서 H중심이 되가는 것 같다. 특히 이번화는 강도는 꽤 강력 -_-;;

■ 솔직히 미츠키 타입엔 별로 호감을 못 느낀다. 더불어 매번 유머가 같은 패턴이라는.. 여전히 하이텐션인 아사노 씨와 미나카와 씨에 이어 우에다 씨도 나아지고 있다. 이번화 게스트는 야나기자와 에이지 씨.

 

  

 

■ 06화. 이즈미 쟁탈전...                  [ 자막 Down ]

■ 지난화에서도 말했지만 또 원작 & 드라마CD와 완전 동일. 모처럼 인기 각본가중 한 사람인 하나다 쥿키 씨가 이번 6화를 맡았다는 의미가 없었던 것 같다. 연출도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평이하다는 느낌이다.

■ 엠마니 하나우쿄니 메이드가 나오는 자막을 몇 개 만들었다고 메이드 모에라 오해가 있는데, 나는 메이드에 전혀 관심이 없다. 굳이 꼽으면 안경소녀 모에라는..

  

■ 05화. 부모의 유산을...                        [ 자막 Down ]

■ 거의 원작대로 가는 점이 조금 아쉽다. 약간 더 애니만의 이야기를 넣어줬으면 싶달까. 중간중간에 재미난 그림이 있는 게 볼거리. 이번화의 요시타카 최고였다.

■ 드라마CD로부터 이즈미의 어머니와 아버지 성우가 교체. 코야마 씨가 마츠모토 씨로, 이노우에 씨가 오오하라 씨로 변경되었다. 나로선 미즈호란 캐릭터가 오오하라 씨의 실제 속성에 잘 맞기에 이 편을 선호중.

 

  

 

■ 04화. 이상한 상황하에서...               [ 자막 Down ]

■ 이번화 연출은 프리크리등의 가이낙스 작품과 데드 리브스등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센스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이마이시 씨. 하지만 그의 특기인 카메라 돌리기라든지 극단적인 원근조절등은 그다지 살리지 못했다..

■ 그나저나 요시타카는 너무할 정도로 얻어맞고 있다 (뭐 회복력은 좋은 듯..) 아사노 씨의 연기 폭주와 함께 이즈미 역시 상당히 S틱해진 것 같고, 원작이나 드라마CD와 달리 미츠키는 대놓고 악당 행세중 -_-;

■ 가이낙스가 방영전부터 공언했던 대로 이런저런 패러디가 상당히 들어가 있었다. 나디아, 아키라, 건담, 라퓨타등이 있었는데 자막에선 한 줄에만 주석처리했지만 사실 앞뒤 문장이 전부다.

  

■ 03화. 로리콘에 제복 매니아...        [ 자막 Down ]

■ 사실 지금까진 유머면에서 그리 좋았다고만은 할 수 없었는데 이제야 재밌어졌다고 생각된다. 역시 캐릭터가 모였기 때문인지. 그나저나 꼭 주방장같은 여교복은 둘째치고 체육복 바지색..조금 위험하지 않은가?

■ 안나의 우에다 씨야 그대로였지만 역시 쿠메신 역의 와카모토 노리오 씨는 변경. 경력은 상당하지만 잘 알려지진 않은 토치카 코우이치 씨였다.

 

  

 

■ 02화. 그 항아리는 500만...            [ 자막 Down ]

■ 작화는 상당히 좋지만 연출 자체는 그냥 무난한 정도. 사실 요시타카의 악당다움보다는 매니악함을 중시해 코메디로 가주길 바라고 있다. 이번화는 패러디도 꽤...

  

■ 01화. 이 녀석이 내 주인님?!          [ 자막 Down ]

■ 무엇보다 이미 드라마CD등으로 성우분들이 캐릭터를 확실히 잡고 계셔서인지 연기의 텐션이 너무나 높아서 좋다. 특히 아사미 씨와 시미즈 씨는 자신의 전문영역이고, 미나가와 씨도 꽤나 괜찮았다는.. +_+

■ 원작의 각색이 상당히 있었는데 메이드복에 관한 이야기를 집어넣어 당위성면에서 나아진 것 같다. 작화나 움직임은 수준급 ( 볼이 발그래해서 귀엽다^^ )

 

  

 

■ 00화. 긴급특보 DVD 특별편              [ 자막 Down ]

■ 방영전에 발매한 특별DVD에 수록된 약4분 정도되는 영상이다. 애니화 된 것에 대해 캐릭터들이 모여 난리를 피우는 내용. 일단의 퀄리티는 대만족이다.

■ 이렇게 직접 애니로 보자니 본편도 꽤나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성우분들 텐션도 상당하고 이번엔 가이낙스다운 패러디 요소를 간만에 바래볼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자, 어서 방영을 시작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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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これが私のご主人樣 (2005. Gai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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