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기

 

Prisis.co.kr - On Air 96

칸나기
(かんなぎ)

 제작  A-1 Pictures
 방영 개시  2008년 10월04일

  

   09-11화 자막 & 감상

  

■ 08화. 폭풍의 언덕을 내달리며           [ 자막 Down ]

■ 다이테츠의 망상 대전개! 개인적으론 상당히 마음에 드는 개성을 가진 인물로, 호시노 타카노리 씨의 연기도 그럭저럭 잘 어울리고 있다고 본다.

■ 이번 화는 처음으로 혼다 토오루 씨가 각본을 담당했는데, 사실 애니 각본가가 아닌 라이트 노벨 소설가로서 일본 오타쿠계에서도 손에 꼽히는 위험인물이기도 하다 -_-; 어떤 의미로 커밍아웃이 지나치다고 할지, 자괴성이 한도를 넘었다고 할 만한 분.

 

  

  

■ 07화. 큐티 대핀치!                        [ 자막 Down ]

■ 드디어 기대했던 쿠라타 씨의 실력발휘. 콘티도 야마모토 감독님이 직접 담당하셨다. 내용도 유머도 만족스럽고 토마츠 씨의 연기도 만점이었던 에피소드다.

■ 로리소녀 큐티를 ED으로 넣었는데, 본편과 제작스탭이 다르다. 아키바가 난리치듯이 이쪽의 작화감독 및 연출은 바로 타케우치 테츠야 씨에다 그의 전설인 1인 원화를 재현해냈다. 여담으로 큐티의 성우가 MAKO 씨인 것도 은근히 기쁜 점 (조금 더 성우활동을..).

  

■ 06화. 두근두근 크레이지                  [ 자막 Down ]

■ 아무래도 캐릭터가 살아나서인지 뒤로 갈 수록 재밌어지고 있다. 나기와 츠구미는 약간 의외의 방향성.

■ 매니악한 장면이 많았던 편으로, 예를 들어 미사키 턴은 원작자인 타케나시 씨와 친한 이무 씨의 만화 로리포 언리미티드의 기술이며, 쿠라타 씨 연관작품인 만큼 코멘터리가 들어가리라 생각하지만, 여성 시청자가 애니플랙스 프로듀서인 미나미 나루에 씨였다는 점 등 말이다. 그 외에도 이런저런 숨은 유머가 꽤 있었다.

 

  

  

■ 05화. 식탁마인을 사랑하라           [ 자막 Down ]

■ 하가시마 선생님 역할에 우에다 씨인 것도 나이스지만, 도쿠로 쨩에 이은 야마모토 감독님 자격논쟁 패러디를 야마모토 감독님이 직접 목소리 출연하신데다, 오타쿠 목소리는 쿠라타 히데유키 씨였다. 원작자인 타케나시 씨도 자신의 자화상이 나오는 아이캣치에 출연^^ 

■ 이 작품의 OP은 옛날 드라마인 엄마는 아이돌을 패러디한 영상이다. 가사도 유사하니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찾아서 비교해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싶다

  

■ 04화. 시스터즈                               [ 자막 Down ]

■ 여전히 유머 중심으로 재밌게 볼 수 있었다. 도중 나오는 아이돌론은 심각히 들어볼 필요가 있을 지도 ^^;;

■ 처음부터 와카모토 씨의 역습. 의미 불명의 캐스팅이었다. 그외 엑스트라로 히이라기 자매(아케사카 씨와 후쿠하라 씨)가 나오고 있지만 말이다. 하쿠아의 하나자와 씨는 사실 그리 잘 아는 성우는 아닌데, 각본의 쿠라타 씨가 참여할 내년 신작에서 나기 역의 토마츠 씨와 함께 또다시 주인공 자매역을 맡을 예정으로 있다.

 

  

  

■ 03화. 스쿨의 여신                              [ 자막 Down ]

■ 중심인물들이 등장해주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원작 그대로인 게 아쉽다. 모처럼 쿠라타 씨의 각본이니 조금 더 오리지날 요소를 넣어줬으면 하는 중.

  

■ 02화. 방울소리 어택                               [ 자막 Down ]

■ 여러 가지 면에서 1화보다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일단 유머부터 상당히 괜찮은데다가 무엇보다 압권이라 할 만한 건 캐릭터들의 미세한 움직임들. 그냥 넘어가도 좋을 부분에조차 꽤나 정성이 들어가 있어서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 여주인공 나기를 맡은 토마츠 하루카 씨로 사실 아이돌 계열의 성우라 과소평가하고 있었으나 목소리 대역도 넓고 연기도 괜찮다고 여겨진다.

 

  

  

■ 01화. 히로모기의 소녀                        [ 자막 Down ]

■ 코메디 애니에 높은 퀄리티는 바라지도 않지만 일단 1화는 꽤 괜찮았다. 내용이 원작 그대로라 쿠라타 씨의 실력을 볼 수 없는 게 아쉬운 점. 개인적으론 번역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다.

■ 일단 오프닝으로 눈을 휘어잡는데, 하루히의 ED과 럭키스타의 OP를 맡았던 게 칸나기의 감독인 야마모토 씨다. 사실 쿄토의 쓸데없는 자존심에 희생됐던 야마모토 씨이기에 개인적으론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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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かんなぎ (2008. A-1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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