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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화.
시간의 강을 건너서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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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화. 태양의 연인들 [ 자막 Down ] ■
지금까지 에피소드들 중 시나리오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이야기였다.
특히 유리에 부모님은 초반부터 굉장히 귀엽고(?) 정감있는 재미난 모습이었기에
더욱 기분좋게 볼 수 있었던 편. 부드러운 감각의 유머도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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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화. 조그마한 결심 [ 자막 Down ] ■
중학생들의 앳됨이 너무나 잘 나타난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즐거운 유머와
함께 훌륭히 그려지고 있다. 유리에의 심경이 상당히 귀엽게 묘사되고
있는 듯. 옆에서 한 마디씩 해주는 마츠리와 미츠에도 재미난 요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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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화. 외톨이는 싫어 [ 자막 Down ] ■
역시나 편안한 분위기의 마음에 드는 이야기였다. 가족과 친구들 모습이
정감있게 다가온다는 느낌. 여기저기에 유머도 상당히 잘 살아있었다
(삐진 야시마나 전파소녀 미코, 사랑을 위해 물불 안 가리는 유리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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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화. 지구의 위기 [ 자막+주석 Down ] ■
초반부터 한 주 방영을 쉬더니 정식 오프닝을 추가해주었다. 독특한
방식으로 스탭들 이름표기를 처리하며 꽤 마음에 드는 영상을 보여주고
있는 듯 (마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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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화. 그럴 생각이... [ 자막 Down ] ■
내용이 너무나 신선하고 마음에 든다. 이번 시즌에 각본가인 쿠라타
씨, 건스워드와 함께 정말 대활약 하고 계신다는 느낌. 신과 정령, 인간들이
시골마을에서 알게 모르게 동화되어 살아간다는 분위기가 참 좋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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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화. 신이시여, 소원이에요 [ 자막 Down ] ■
오히려 1화보다 재미면에서 훨씬 좋았다. 무엇보다 캐릭터들의 표정변화가
그야말로 압권! 게다가 유리에의 귀여움이 극한을 달리고 있다. 중학생
소녀의 풋풋함이 너무나 잘 느껴진다고나 할까. 슬슬 미츠에나 마츠리
등 다른 캐릭터들 개성도 살아나기 시작하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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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화. 청춘은 심술쟁이 [ 자막 Down ] ■
마침내 방영개시! 첫 화 느낌만 보자면 상당히 괜찮은데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정감 가고 움직임이 귀엽다 (물론 작화 퀄리티가 계속 이어지긴 힘들겠지만
말이다). 연출도 움직임과 마찬가지로 눈에 띄는 편. 내용은 아직 비밀이
많으니 이야기 하기엔 이르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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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 prisis@hanmail.net |
글 & 번역- 태형준(Pri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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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みちゅ! (2005. アニプレック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