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와릿!!

 

Prisis.co.kr - On Air 78

해바라기!! 2기
(ひまわりっ!!)

 제작  Genco
 방영 개시  2007년 1월07일

  

■ 10화. 고향에 돌아오다                    [ 자막 Down ]

■ 히마와리와 할머니의 공통된 디자인이 은근히 재밌다. 다만 정작 궁금한 히마와리와 하야토의 능력이 안 나온 건 아쉬운 점. 그나저나 하야토의 ○○장면은 좀...

 

  

 

■ 09화. 어제의 친구가..                   [ 자막 Down ]
  
■ 마침내 하야토와 히마와리의 비밀에 관한 실마리가 드러나며 조금 재밌어졌다는 느낌이다. 전혀 복선 같지 않았던 부분들이 관계하던 게 의외였다는...

  

■ 08화. 달밤의 숲은...                      [ 자막 Down ]

■ 츠키요히메의 이야기라는 이유로 은근히 기대하였으나 사실 츠키요히메에 대한 특별한 스토리는 전혀 없었던 것이 아쉽다. 슬슬 히마와리의 정체도 나와줘야...

 

  

 

■ 07화. 속고 속여 사면초가               [ 자막 Down ]
  
■ 아주 잠깐이지만 괜찮은 액션이 나오기도 하고, 가끔 센스있는 움직임을 보였던 에피소드였다. 다만 이야기적인 텐션이 너무 낮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는.. -_-;

  

■ 06화. 주종의 맹세와..                   [ 자막 Down ]

■ 구성은 그렇다쳐도 연출의 억지라든지 어색함이 상당히 심한 편이었다. 게다가 이번화 주역인 마츠모토 씨와 아케사카 씨의 최악연기 더블스 -_-; 절망적이다.

 

  

 

■ 05화. 여닌자 밀정 대작전            [ 자막 Down ]
  
■ 1기에서 단발용이라 생각했던 캐릭터들이 차례차례 다시 나와주고 있다. 특히 이번화 코무라사키의 재등장은 대환영. 역시 히다카 노리코 씨랄지, 신인으로 가득찬 작품이라 레벨이 다르다는 게 느껴진다.

■ 사실 스토리적으로는 특별한 진전은 없었던 에피소드였다. 일단 타케치는 적의 중심부에 침투한 학원측 스파이처럼 보이지만, 아직 행동의 진의 등은 종잡을 수가 없는 편. 뭔가 반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 04화. 공격과 수비는..                 [ 자막 Down ]

■ 내용은 특별하지 않았지만 역시 ED곡의 충격이 심했다. 원래 요시다 씨는 어린 소녀 전문인데, 히메지의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버리니 가히 엽기라 할만 하다 ^^;;

 

  

 

■ 03화. 남자를 죽이는 일에..              [ 자막 Down ]
  
■ 보통 소꿉친구 캐릭터라 한다면 히로인의 전형으로서 순진무구 참견쟁이 오랜 짝사랑 등으로 대표될 수 있겠는데, 음란+요염으로 다가오니 어딘지 모르게 신선하게 느껴진다. 다만 하야토의 어린 시절 평범하던 친구가 왜 적의 부하가 되어 인체개조까지 받았는지 밝혀지지 않은 게 아쉬운 점. 성우는 소미 요코 씨였다.

■ 매번 엔딩곡이 변하고 있어서 약간 당황중. 설마 캐릭터송 앨범이라도 발매할 생각인 건지 싶다.

  

■ 02화. 풀을 먹으려면 독까지         [ 자막 Down ]

■ 일반적 에피소드 구성과 약간 다른 형식이었지만 히마와리답긴 했던 이야기였다. 게다가 또다시 2화에서 시키미와 나나후시 스토리. 엔딩은 시키미의 성우 히라노 아야 씨가 다른 가사로 불렀는데 둘의 러브송인지...

■ 계속 반칙급 캐릭터가 될 면모를 보이는 츠키요히메. 성우인 오오타케 유코 씨는 히마와리 이외에 출연이 전혀 없는 신인이지만, 일단 이벤트 참가 등을 보자면 스타챠일드쪽에서 밀어줄 생각은 있는 것 같다. 기대중.

 

  

 

■ 01화. 닌자의 적 또한 닌자              [ 자막 Down ]
  
■ 이전 내용이 하야토와 히마와리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학원물이었다면 이번엔 액션물 같다. 워낙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작품이라 이후 전개를 기대중. 장점 중 하나인 멋진 배경과 깔끔한 캐릭터 작화도 여전하다.

■ 일단 츠키요히메의 팬이라 메인급으로 확실히 부상해줬으면 싶다. 이번화 고무 닌자 성우가 전작의 거북닌자 두목을 연기했던 히라타 씨였는데, 설마 와비스케와 사비스케들이 안 나온다는 말인지..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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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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