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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화.
카르멘, 고향에 돌아가다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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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화.
그 인연에...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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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화.
복수는 나의 것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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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화. 하트에 불을 붙이고.. [ 자막 Down ] ■
완전한 유머 중심의 에피소드였는데, 토요구치 메구미 씨의 멋진 코믹
연기가 굉장히 돋보였던 편. 또한 효과음 등이 꽤 절묘했던 것 같다.
그 외에도 마피아 보스 역으로 팬인 이이즈카 쇼조 씨가 등장한 것도
만족스러웠던 요소. (크랏트의 성우는 야나기자와 에이지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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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화.
트윈즈 가드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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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화. 그리고 비는 계속.. [ 자막 Down ] ■
예를 들어 얼마전 방영을 종료한 사무라이 참프루의 경우, 셋이 함께
여행하는 당위성이 부족해서 이를 메우기 위한 에피소드가 꽤 있었지만,
반과 웬디는 공통의 목표가 있기에 기본적인 당위성은 채워져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번화는 그보다 동행으로서의 인식을 다져주는 스토리
초반에 빠질 수 없는 작업이었다고 판단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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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화. 용자여, 다시.. [ 자막 Down ] ■
정말 최고였다. 간만에 전율을 느끼며 웃으면서
눈물을 흘릴 정도의 감동. 이미 은퇴해 버린 전직 용자왕들이 들려주는
영혼을 불태우는 만가였다고 하겠다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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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화. Funny Stream [ 자막 Down ] ■
상당히 각본에 정성이 들어가는 것 같다. 단어 선택 같은 것에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는 게 느껴진달까. 인물의 별명이나 전투 돌입 및 마무리
대사가 백미인 듯. 반의 귀찮음병에 걸린 듯한 표정과 다르게 인간적인
모습이나, 웬디의 소녀다움이 잘 살아나고 있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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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화. 턱시도는 바람에.. [ 자막 Down ] ■
개인적으로 여름 신작중 카미츄와 함께 단 두 개뿐인 기대작중 하나,
건 스워드가 방영을 개시했다. 일단 연출적인 부분이 그야말로 타니구치
감독님의 스타일이었는데, 어딘지 스크라이드의 느낌이다 (특히 음악이
지금까지와 같은 나카가와 씨). 액션도 그렇지만 캐릭터들의 기본적인
멋과 의외의 유머 센스, 대사 등이 꽤 괜찮은 편. 다만 설마 완전한
로봇물이었을 줄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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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 prisis@hanmail.net |
글 & 번역- 태형준(Pri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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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x SWORD (2005. AI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