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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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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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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ir 62 |
| GUN
× SWORD (ガンソ-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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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AIC |
| 방영 개시 |
2005년 7월0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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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화.
턱시도는 미래를 향해..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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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마무리를 지어주었다. 복수자의 이야기임에도 마지막에 괜한
위선이나 억지를 부리는 일 없이, 정말 지금까지 쌓아온 모습 그대로
끝을 내준 것은 정말 높게 평가하고 싶다. 심지어 미하엘과 파사리나의
일까지 매듭지어낸 것은 그 역량이 돋보이는 부분.
■ 나로선
반x웬디에 뭔가 기분좋은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장면이 하나쯤 들어가주길
남몰래 기대하고 있었지만, 역시 약혼자를 잃은 반의 입장에서 어른이
된 웬디와의 재회정도의 선으로 충분했을지 모르겠다 ^^
■ 정말로
멋진, 대단한 작품이었다. 스탭분들과 성우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싶다. 이후 다시 첫 화부터 천천히 감상하며 자막을 검토한 뒤 묶어올릴
생각중. 그동안 즐기시는데 도움되었길 바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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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화.
바보가 갑주를 타고.. [
자막 Down ]
■ 드디어 클라이막스로 돌입! 도저히 TV애니라 생각할 수 없는 극한의
퀄리티와 함께 최고의 긴장감으로 끌고가주고 있다. 이제 과연
어떻게 반-웬디-미하엘-갈고리 손톱이라는 연결점을 가지고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두근두근한 상태. 우주로부터의 유체라든지
버스데이의 모양과 방식 등,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했다.
■ 무엇보다 제목부터가 상당히 좋았는데, 우와의 대결 이후
마침내 그 바보가 실력을 보여줬다고나 할까. 특히 잘라내던
그 박력에는 그야말로 압도당했다. 약간 아쉽던 건 반이
사우다데를 갈라버릴 수 있었던 적절한 당위성 부여가 조금
부족했던 듯. 물론 미하엘은 웬디와 그 끝을 봐야했기 때문이겠으나, 반과도 그저
실력이 위였다기보단 미하엘의
동지에 대한 망설임 같은 것이나 웬디에 대한 마음 같은 게
전투도중 약간 들어갔다면 더욱 좋았으리라 생각중. 기타요소로
유키노 씨가 부른 무지개의 저편은 언제 들어도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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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화.
꿈의 끝 [
자막 Down ]
■ 3화의 엘도라파이브, 11-13화의 전환점에 이어 정말 기억에
남을만한 에피소드였다. 레이라는 또 하나의 복수자 이야기가,
반을 완전히 제외해둔 채 죠슈아와 함께 그려졌는데,
기본적으로 레이란 인물이 지금까지 보여줘온 과거 및 캐릭터성과 함께 사쿠라이 씨의 훌륭한 연기가
극상으로 빛났다고 하겠다. 은근슬쩍 들어간 유키코와의 이야긴 적당한
선에서 오히려 죠슈아쪽으로 이어지는 듯하다.
■ 멋진 연출이 너무나 많이 들어가있었다. 레이vs갈고리 손톱은 물론이고
레이vs파사리나, 볼케인의 폭파, 갈고리 손톱의 콧노래 연출, 마지막의
레이를 위한 눈물나게 하는 엔딩곡까지 ㅠ_ㅠ 도대체 몇 번 재생해봤는지 모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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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화.
모두의 노래 [
자막 Down ]
■ 정말 큼직한 스케일을 확실한 구성을 통해 멋지게 풀어줬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화의 부활장면과 싸움은 '쿠라타 씨..기세만 믿고 단번에 썼군'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거칠어서 스탭의 열의가 느껴질 정도였다는..
무엇보다 독특한 적과 그 카리스마가 전체를 지탱해주고 있다 생각한다.
■ 최종 전투를 앞둔 각오라든지 다른 부분들이 보인 것도 좋았지만
나로선 초반 옴니버스 스토리의 인물들이 한 장면씩 나와준 게
아주 마음에 들었다. 처음의 아무것도 아닐 듯했던 스토리가 이렇게까지
전개되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줬는데, 지난화에서 살짝 얼굴이
가려진 채 나왔던 카이지까지 재등장~ 덧붙여서 레이와 죠슈아의
연계는 은근히 미소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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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화.
누구를 위하여 [
자막 Down ]
■ 자막은
현재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소감은 12월내에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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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화.
하늘에 소망을, 땅에..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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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도저히 끝을 짐작하지 못하게 만드는 전개였다. 더 이상 뒤로
돌아갈 수 없는 기체들, 시작되고 만 갈고리 손톱의 계획. 웬디의 최종적
판단과 함께 미뤄진 결전이 어떻게 표현될지 큰 기대중이다. 쿠라타
씨와 쿠시로 씨, 타니구치 감독님께 찬사중.
■ 이번화 하이라이트는
파사리나 연기-_-;와 더불어서 웬디x프리실라x카르멘의 3파전. 사실
웬디x반 주의지만 은근슬쩍 죠슈아x반도 기대중이다 (반의 强氣攻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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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화.
Wonderful Universe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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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면 극도로 독특한 적들이 아닐까 싶다. 과정을
지나치고 목적만 듣자면 악당의 말에 넘어가 버릴 듯도 싶은데, 생각이나
표현 등이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 점이 백미. 특히 이번화의 파사리나는
여러 가지 의미로 대단했다 -_-; (성우의 쿠라타 마사요 씨도 캐릭터에
딱이란 느낌)
■ 아직 남은 에피소드 수에 약간 여유가 있는
것치고는 전개가 약간 빠르게도 느껴진다. 나로선 아직 여주인공으로서
비중이 적은 웬디가 반과의 사이에서 뭔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는 중. 이번화 미하엘과의 만남에서 웬디 연출은 상당히 좋았던
편이었다. 그외 약간의 복선이 들어갔었는데 나로선 그냥 갈고리 손톱
폭주로 가주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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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화.
오랜 소망의 끝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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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상대가 어린 아이이기에 상당히 무겁게 느껴지는 에피소드.
제작진으로선 회피의도인지 반의 설득대사가 포함되고 상대를 만난 적
없는 레이에게 모든 걸 떠넘겼는데, 이렇게 되면 복수가 복수를 부른
레이는 무사히 넘어가기 힘들 것 같다 ㅠ_ㅠ
■ 다른 건 둘째치고
드디어 엘도라소울 본격등장! 3화만큼의 임팩트는 없었지만 역시나 열혈혼을
불태운다. 그 멋진 주요 대사등은 사실 마이트 가인 패러디. 그외 케산과
덴도우, 스크라이드도 얼핏.. 몇몇 부분에 상당히 생각이 깊은 연출이 있던
게 나로선 좋았다. 카롯사가 울부짖기 직전의 반이라든지, 웬디의 시점이동과
유키코에 대한 대답, 이전의 대사활용 등등. 하나 더 마음에 들었던
부분을 꼽으면 역시 사이토 치와 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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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화.
사우다데를 위한 기도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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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하엘은 동지 일을 끝낼 수 있는 키 캐릭터란 느낌을 주는 만큼,
한 화정도 이쪽 이야길 넣을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미하엘의
각오보단 그런 각오를 하게 만든 동기라든지, 꼭 미하엘이어야만 한다는
당위성이 나와주지 못한 게 아쉬운 점 (그저 파사리나에게 넘어갔다는
건 아니리라 믿겠다 +_+) 단과 많이 닮은 사우다데. 필살기 명칭이 총검이라는데
과연 어떻게 될 지. 아무래도 단을 한 단계 더 각성시킬 필요가 있을
듯 하다. 아니면 역시 미하엘이.. -_-;
■ 이번화부터 오프닝
영상이 변경되었다. 아직 꽤 남은 만큼 없어진 인물들을 빼고 새 캐릭터를
집어넣어줬다는.. 단발 게스트 성우로는 나카이 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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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화.
좌표X를 쫓아라!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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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100% 코메디화. 계속되는 유머와 모에연출, 은근한 성우분들 텐션이
내용과 묘하게 어우러져 상당히 웃음을 자극한다 (심지어 레이까지).
특히 웬디 기술발동이 압권이었다는..다만 자체심의는 Orz. 유머를 위한
연출로서의 심의였기에 DVD라고 풀릴 것 같진 않아 걱정이다 (DVD1권의
초회특전들에는 꽤나 만족중)
■게스트 성우엔 와타나베 쿠미코
씨의 폭주 + 세키 토모카즈 씨로 초호화! (두 분 다 타니구치 감독님과
꽤 관계있으니 ^^). 심지어 이번 엔딩곡은 카레카노에 삽입되어 애니팬들
사이에 잘 알려진 SOS를 여성 4인방이 합창했다. 최고! 이외에도 OST에
안 들은 곡이 있는데, OP/ED를 전부 OST에 넣었던 대신 한 장쯤 더 발매해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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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화.
빛나는 전류불꽃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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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확실히 이 노선이 낫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번화로 완전히
반×웬디로 가주길 바라게 되어 버렸다. 반의 패닉상태에 이어
자신의 과거를 자기 입으로 말하는 대사가 볼거리. 사실 약간
웬디가 더 부드럽게 감싸줬으면 했지만 말이다. 뭐 상냥한 반과 마막 장면들은
웃음짓게 만들어줬다 ^_^
■ 우가 아들이었다는 사실에는
약간 당황했다. 유전자란 무섭다고 할지 -_-; 이번화에서 반이 뉴타입(?)으로
완전히 각성하는 계기가 되는 장면은 사실 고개를 갸웃하게 할 만한
부분이 있다. 에레나가 자신 안에 있다는 생각을 한 것이 어째서 복수자로서의
부활과 연결되는지, 그리고 키 아이템이라 생각됐던 퍼즐이 갑주훈련이었고,
그것까지 부활과 연결한 쿠라타 씨의 의도는 조금 더 고민해보고 싶다.
연출적으론 멋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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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화.
네오 오리지날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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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지난 11-13화를 계기로 정말 대단한 작품이 됐다고 생각한다.
이번화를 통해 본격적인 중반부 전개로 돌입해주었는데, 다양한 각종 연출들이
멋졌던 것은 물론이고, 내용적으로도 은근히 주목해야할 만한 장면이
많이 나왔다.
■ 무엇보다 반가운 건 역시 그들이 다시 나와준다는
사실!! 사실 솔직히 말해 현재 웬디의 라이벌 가능성이 있는 프리실라는
안중 밖이고, 이들(?)이 재등장해준다는 사실에 벌써부터 전율하고 있다
>_< !!
■ 쿠라타 씨는 카미츄보며 계속 생각했지만, 한동안
쉬시면서 모에에 대한 상당한 연구(?)를 하신 듯. 웬디의 소녀다움이
날이 갈수록 그 빛을 더해가고 있다. 반, 에레나는 잊고 웬디와 함께 새인생을
찾아라!! 심지어 이번화는 어째선지 카메오 모에! 갖고..아니,
기르고 싶다 (다음화 예고편 최고!). 그나저나 도대체 파사리나는 미하엘을
어떻게 어른으로 만들겠다는 것일까. 너무 궁금해서 잠도 안 올
것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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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화.
스위프트 브라우니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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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까지의 클라이막스를 넘어 잠시 한 숨 돌리는 이야기였지만, 이번
편으로서 OP에 등장해야했던 모든 캐릭터가 드러났다. 새 등장인물로서
동료가 될 듯한 인상이 다분한 프리실라. 치바 사에코 씨가 담당하셨는데
갑주 조종을 위한 전선이 꼭 고양이 꼬리처럼 보인다 -_-; (덤으로 요안나에는
무려 미나미 오미 씨~).
■ 퀄리티 높은 작화에, 액션은 물론
유머 역시 괜찮았던 편. 다만 프리실라의 이름을 외우려했다는 사실보다
죠반니의 이름을 단숨에 외웠다는 점이 재밌다. 남자이름 잘 외운다는
법칙은 계속 증명되고 있는데, 반..사실은 **였다든지 -_-;; (그나저나
죠슈아는 백마도사(성직자?)였단 말인가!!). 그 외에 반의 뉴타입으로서의 각성도
은근히 웃겼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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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화.
꿈의 도중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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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막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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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소감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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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화.
돌아갈 수 없는 날들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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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막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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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소감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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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화.
이별이 있는 곳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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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막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곧 소감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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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화.
바다여 Thank you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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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의 상대 캡틴 카이지는 그야말로 취향에 직격해버린 너무나 멋진
캐릭터!! >_< 그 미묘한 표정관리하며 멋드러진 대사와 포즈 등
한 장면 한 장면이 너무나 즐거웠다. 오노사카 씨도 캐릭터에 200% 싱크로!
그에 반해서 조합장은 목소리와 이름이 디자인에 비해 너무 귀엽지 않았는지
^^; (샤오링 인상뿐인 코우다 씨). 조금 성우 이야길 더 하자면 어딘가
갈고리 손톱의 동료 분위기인 의뢰자는 타니구치 감독님의 리바이어스에서
주인공이었던 시라토리 씨였다 (좋아하는 분~).
■ 간간히 귀여움을
발산한 웬디도 이번화의 포인트. 게다가 마지막엔 완벽한 임팩트를 먹여줬는데
역시 오빠는 친구..아니 갈고리 손톱에게 넘어간 것인지. 요즘 올페의
작가 크로스 오버가 은근슬쩍 보인다. 이번화엔 쿠로다 씨 계열인가
-_-;; 그쪽에선 또 시라네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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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 prisi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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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번역- 태형준(P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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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x SWORD (2005. A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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