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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돌파 그렌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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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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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ir 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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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돌파 그렌라간 (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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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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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영 개시 |
2007년 04월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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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화. 네 유지는 내가 잇겠다 [ 자막 다운 ]
■ 키탄의 여동생들을 단 한 명도 참가시키지 않은 건 이번화에서 키탄-요코 연출을 강조하기 위해서였는지 모르겠다. 음악과 잘 어우러져 정말 멋졌다는...
■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보게 된 건 바로 사에키 쇼지 씨다. 기본에 충실하지만 항상 뭔가 부족한 느낌이 많았던 분인데, 이번 그렌라간에서 대부분의 콘티를 담당하며 그야말로 대활약. 여담으로 이번화 연출은 초유명 애니메이터인 요시다 테츠 씨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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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화. 잊을 것 같으냐! [ 자막 다운 ]
■ 사실 카미나 죽음의 무게가 줄어들기 때문에 다른 등장인물이나 일개 병사의 생사는 거의 무시되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와서 잘라내기 적당한 캐릭터들을 이용해 긴장감을 높이고 멋진 연출을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다만 이렇게 되면 니아와의 결론이 의외가 될지도...
■ 여러 잡지 등을 통해 미리 알려졌듯이 안티 스파이럴의 성우는 유명배우 카미카와 타카야 씨였다. 그나저나 미사일과 바다는 나데시코와 리바이어스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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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화. 마지막 싸움이다 [ 자막 다운 ]
■ 작위적 부분이 있긴 하지만 갑자기 설정을 풀어내며 로시우 문제와 워프를 잘 이어낸 것 같다. 벌써 이 텐션이라면 남은 네 편도 굉장할 듯. 다만 복장들은 아무리 오마쥬라도 저작법상 괜찮을까 싶을 정도다.
■ 여담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던 그렌라간 온라인은 언인스톨시 에러가 해결불가능이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제작중단을 선언했는데, 그 대신 DS로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 나온다고 한다. OVA동봉이라니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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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화. 그것이 내 최후의... [ 자막 다운 ]
■ 사실 비랄은 카미나를 죽인 장본인이기에 이런 전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이런저런 장치들을 통해 큰 무리 없이 그렌 파일럿으로 낙점된 것 같다. 솔직히 시몬보단 역시 비랄의 포스가 나은 듯 ^^;;
■ 완결과 함께 전체 자막을 묶어올릴 생각이라 첫 편부터 자막의 확인을 겸해 다시 감상하고 있는데, 워낙 후반부 전개의 스케일이 커진 탓에 그렇게 멋졌던 초반부조차도 허전하게 보이는 건 역시 아이러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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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화. 당신은 살아남아야.. [ 자막 다운 ]
■ 나카지마 씨의 고전패턴을 살린 내용엔 항상 감탄할 뿐이다. 요코 이야기는 좋았지만 이노우에 씨의 텐션은 어딘지 미묘. 게스트는 마미야 씨와 시타야 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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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화. 신은 우리를... [ 자막 다운 ]
■ 역시 놀랄 정도로 구성이 좋다. 로시우가 진 책임의 무게를 보여준 점이나 간멘의 복귀 등도 멋졌지만, 비랄과의 감옥 이야기는 그저 해보고 싶었을 뿐인 듯 lol
■ 사실 성우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는 그가 연기하는 캐릭터인데, 키탄역의 타니야마 씨는 과거 정이 안 가는 캐릭터를 맡을 때도 많았고, 세키역 강탈사건 등으로 인해 인상이 좋지 않았던 게 사실이지만 최근 점차 다시 좋아지고 있다. 다만 굴절로 항상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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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화. 살아남아야만 한다 [ 자막 다운 ]
■ 사실 이번화에서 로시우가 시몬에게 하는 이야기는 현시점에서 가장 큰 문제점의 핵심을 찌르고 있다. 시몬이 분명 성장하긴 했지만 결국 또 한 명의 카미나가 되었을 뿐, 니아 이야기를 통해서도 시몬만의 정의는 만들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재판대에서 형이라면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는 게 그 증거. 과연 로시우와 비랄 중 어느쪽이 정말로 시몬을 성장시켜줄지 기대해보겠다. 그나저나 감옥 이야기라니 오마쥬는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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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화. 세계의 수수께끼 [ 자막 다운 ]
■ 밝혀진 비밀은 오히려 기대감을 부축인다. 로시우는 사실 전혀 다른 생각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과연...
■ 권총 액션은 이마이시 감독님이 전체를 담당한 데드 리스브나 프리크리 등은 물론, 아베노바시 마법상점가나, 이분이 나의 주인님, 마호로매틱처럼 핀 포인트 에피소드를 맡아도 거의 빼놓지 않고 즐겨 사용하는 소재인데, 이번엔 특유의 그 앵글을 어째선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나름대로 팬을 배려한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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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화. 당신은 아무것도... [ 자막 다운 ]
■ 원래 에필로그적인 요소만이 갖는 이런 재미는 마치 후속작에서나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지만, 작품의 진행 도중에 사용하다니 역시 그 참신함이 대단하다. 굳이 일일이 열거하지 않더라도 모두의 변한 모습들과 완전히 새로운 전개에 매료!
■ 사실은 중심내용 자체에 나카지마 씨가 공언한대로 오마쥬 분위기가 있으나, 그 안에서 확실히 그렌라간다움을 살리고 있다. 일단 니아 문제는 거의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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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화. 총집편 [ 자막 다운 ]
■ 스토리와 관계없는 총집편입니다.
■ 자막은 현재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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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화. 전 내일을 향하겠어요 [ 자막 다운 ]
■ 이 내용을 이렇게까지 표현해낼 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서 가이낙스의 힘을 느낀다. 최근 매니악한 작품으로 일관해오던 그들이기에 더욱 말이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전체적인 텐션이나 연출면에서 압도당했다.
■ 방영전 성우 인터뷰에서 나왔던 세계관에 대한 의미가 확실히 다가왔던 에피소드였다. 아직도 전체적인 비밀이 잔뜩 남아있으니 남은 화수가 적다고 벌써부터 애가 탈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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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화. 여러분, 안녕하세요 [ 자막 다운 ]
■ 매화가 클라이맥스이자 모든 장면이 하이라이트라고 할 정도. 정말 스토리 진행이 빠르다. 여러 가지로 만족스러운 에피소드였는데, 오마쥬도 꽤 많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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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화. 잔뜩 드세요 [ 자막 다운 ]
■ 개인적으로는 8화 및 11화 만큼이나 재밌었던 한 화였다. 멋진 액션은 물론, 내용적으로도 꽉 차있는데다가, 주목할 만한 복선을 잔뜩 포함한 세심한 연출이 굉장히 좋았다. 특히 요코를 복귀시키는 듯하면서도 리론을 통해 일말의 불안감을 주는 정도 조절이 백미!
■ 여러차례 방영개시일을 미뤄온 만큼 극상의 작화 레벨을 보여주고 있다. 컷수도 그렇지만 그 표현력과 그림 퀄리티는 그야말로 눈물이 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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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화. 부탁이 있어요 [ 자막 다운 ]
■ 받아들이기에 따라 다르겠으나 마치 여주인공은 요코라고 외치는 듯한 내용과 연출이었다. 구도적으로 요코가 중심이라서인지, 니아가 이번화에 비호감의 대표적 표현방법을 쓰고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저 캐릭터 밸런스와 양립을 위한 것이었을지도..)
■ 가이낙스답달지, 유명 작품의 패러디가 가끔 보인다. 감독 인터뷰 때 오마쥬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신 적이 있는데 나중에라도 일기장에 써볼까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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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화. 시몬, 손을 치워줘요 [ 자막 다운 ]
■ 드디어 기다리던 시몬의 부활! 시몬 홀로 하는 합체등장 대사는 애니 내에서 자조되듯이 약간 임팩트가 약했던 게 사실이지만, 연출만큼은 정말 멋지게 되어있었다고 하겠다. 이번화도 화려한 원화스탭 +_+ 한동안 침울한 전개였던 만큼 다음화의 서비스x2가 기대된다.
■ 이번화 니아의 회상에 쓰인 종이 인형극은 극단 강아지 카레의 작품이다. 올해 초에 발매된 사카모토 마야의 앨범에 실린 단편 애니를 만들었던 바로 그 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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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화. 형이라니 도대체 누구죠? [ 자막 다운 ]
■ 애니의 내용보다도 이런 저런 디자인들이 꽤 눈에 들어오는 편. 나선왕측과 인간측이 각자 의미하는 것들이 영상적으로도 잘 드러나고 있었다.
■ 네야 미치코 씨가 열심히 오버하고 계신 아디네는 어딘지 이마이시 감독님의 팬디를 떠올리게 하는 캐릭터인데, 그녀에게 찍소리도 못하는 비랄을 보며 묘하게 흥분되는 건 히야마 씨의 수비(受け)적 보이스(?) 때문인지 모르겠다 -_-; 어쩌면 조금 위험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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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화. 인간이 도대체 뭐죠? [ 자막 다운 ]
■ 주위가 아무리 분위기를 잡아도 가장 괴로운 사람은 시몬일 수밖에 없다. 오히려 요코는 적당한 정도의 태도를 보여주는데, 시몬과 니아에 대한 눈빛도 질투가 아닌 질책 같다. 일단 니아를 통해 시몬이 카미나의 뒤를 잇는 게 아니라 카미나와 전혀 다른 시몬만의 정의를 만들어갈 듯한 연출이 보이는 게 마음에 들었다.
■ 니아를 비롯해 사천왕들이 등장하며 새로운 전개로 들어섰다. 다만 솔직히 후쿠이 씨는 캐스팅 미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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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화. 잘 있거라, 친구여! [ 자막 Down ]
■ 지금까지 열혈이라 불렸던 무수한 작품들 중 이번화만큼의 열혈을 보여준 작품이 과연 얼마나 있었을까? 이마이시 씨와 나카지마 씨 및 니시키오리 씨가 직접 담당한 것은 물론이고, 스탭롤만 봐도 가이낙스 총력결집. 내용적으로도 연출적으로도 최강이란 말조차 너무나 초라하게 느껴질 정도로 불타는 에피소드였다.
■ 역시 카미나의 죽음은 예상대로 꽤 빨리 터졌지만, 초반에 보여준 전개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어보인다. 최고로 멋지긴 했으나 안타까운 것도 사실. 덕분에 요코 위치가 미묘해지고 말았는데, 다음화에 등장할 니아와 함께 더블 히로인으로 가든지, 마이너로 전락할 가능성도 배제하긴 힘들다 (니아 성우가 가이낙스가 편애하는 후쿠이 씨인 걸 보면 자리를 빼앗기기 쉬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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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화. 그건 네가 해야 해! [ 자막 Down ]
■ 전혀 질질 끄는 것 없이, 어찌보면 조금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전개가 빠르다. 설정상 인류와 수인 이외에도 여러 세계가 존재한다고 하니 아직 풀어줄 이야기가 많이 남았다고 볼 수 있을 듯. 슬슬 카미나에서 시몬으로 초점이 넘어올 준비가 되어가는 것 같다.
■ 전혀 비중이 없어보이긴 하지만 어쨌든 신 캐릭터들이 잔뜩 등장. 특별히 눈에 띄는 성우는 없고, 지난 에피소드들에서 액스트라를 맡았던 분들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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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화. 전원 물에 쳐박아주마! [ 자막 Down ]
■ 총집편적 장면이 끼어있었지만 쉬어가는 이야기로선 괜찮았던 것 같다. 지금까지 에피소드 중 연출적으로 가장 이마이시 감독님 다웠던 편. 패러디 캐릭터가 있어 성우도 혹시나 싶었지만 아니었고, 게스트 캐릭터는 카츠키 마사코 씨와 콘도 타카시 씨가 맡으셨다.
■ 로시우는 유일한 상식인으로서 나름대로 유머 캐릭터인 듯 싶다. 전체적으로 코메디가 괜찮았는데, 수위를 넘나드는 그 표현들은 정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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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화. 난 이해 못하겠어! [ 자막 Down ]
■ 매화 전혀 다른 이야기가 세미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지고 있는데, 그 한 화의 구성이 따로 봐도 좋을 만큼 항상 잘 잡혀있는 게 좋은 점이다. 이번화도 만족중.
■ 레귤러로 더해진 로시우는 스토리적으로 미묘한 캐릭터지만 기미와 달리가 귀여우니 기대하고 있다. 성우로는 로시우를 사이가 미츠키 씨가, 기미를 혼다 타카코 씨가 연기중이며, 달리 성우는 부타를 맡고 있는 이토 시즈카 씨인데 스탭롤에서 알았을 만큼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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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화. 얼굴이 많으면 잘난 거냐! [ 자막 Down ]
■ 이번화는 BECK과 가드가드, 파라다이스 키스 등을 만든 스타일리스트, 코바야시 오사무 씨가 연출과 콘티는 물론 작화감독까지 도맡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마음껏 펼쳐주셨다. 그렌라간을 이분의 연출방식이나 그림체로 재구성했지만 대부분의 팬들은 그저 작화로 난리일 것이 안타깝다. 오히려 작화보단 스토리와 캐릭터 표현이 문제였다고 생각중. 사실 작화는 참여한 원화 및 동화팀을 봐도 하청 아닌 자체제작이었다 (3화가 Xebec -.-;;). 어쨌든 성우들 연기마저 자기 스타일에 맞춰내는 코바야시 씨의 강점이 살아있었다.
■ 역시 카미나는 결국 이야기에서 제외될 듯한 인상이 짙다. 죽음이 되든 다른 어떤 수단이 되든지간에 말이다. 의외로 초중반에 벌어질 것 같은 느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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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화. 얼굴이 둘이라니 건방져! [ 자막 Down ]
■ 로봇 애니 역사에 길이 남을 합체방식이었다. 순간 대폭소! 비랄이란 캐릭터도 상당히 매력적으로, 대표적 열혈성우인 히야마 씨를 캐스팅한 건 나이스였다.
■ 액션도 액션이지만 스토리나 한 에피소드의 짜임새도 좋은데, 구성과 각본을 맡은 나카지마 씨가 각본가가 아닌 극작가란 점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일단 의외로 사랑 이야기가 섞일 듯한 게 개인적으론 기대되는 점. (참고로 난 카미나×시몬 파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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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화. 내가 타겠다고 했잖아! [ 자막 Down ]
■ 이번 에피소드 역시 열혈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대만족! 성우 인터뷰에서 그렌은 필살기가 필살기답지 못하다고 하여 과연 어떨가 했지만 충분히 박력넘치는 공격이었다. 이번화의 연출 및 콘티는 코노미니, 이분이 나의 주인님에서 감독으로 일했던 사에키 씨.
■ 은근히 여주인공(?)인 요코가 귀엽다. 방영전 디자인을 봤을 땐 안중외였지만 이노우에 씨가 첫 화와는 다른 연기를 보여주고 계시기에 넘어가 버릴 듯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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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화. 네 드릴로 하늘을 뚫어라! [ 자막 Down ]
■ 드디어 방영을 개시한 그렌라간! 이마이시 감독님의 팬으로서 정말 만족스럽게 볼 수 있었다. 캐릭터 및 로봇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렌즈를 이용한 카메라 사용 등, 보고만 있어도 즐겁다고나 할까. 스탭롤이 증명해주듯 센스있는 작화요소가 상당히 많았다.
■ 일단 두 주인공 시몬과 카미나의 관계가 마음에 든다. 둘이 하늘을 뚫고 올라가는 장면에선 함께 소리지르며 불타올랐을 정도로 열혈이란 면도 잘 살리고 있기에 앞으로 어떤 액션이 펼쳐질지 굉장히 기대중. 성우로는 역시 카미나의 코니시 씨 연기가 일품이다.
■ OP을 오타쿠 나카가와 씨가 담당했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 이 분 이야기는 일기장에 업데이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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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 prisi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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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번역- 태형준(P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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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2006. GAI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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