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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극상 카드배틀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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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맑은 날엔 언제나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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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아유무, 아이돌이 되다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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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사랑하는 친구여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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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화. 사토우
히토시 2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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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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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거짓말을 지켜내라!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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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화. 네가
여기 있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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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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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화.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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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화. 극빈
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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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Down ] ■ 이번화는 솔직히 지금까지에서 가장 불만족스런 에피소드였다. 미나모의 처지와 학생회의 행동은 감동적으로 느끼기엔 도저히 무리인데다, 그 결론조차 의미 불명. 또한 그 연출이나 유머도 결코 좋진 않았다 -_-; 그나마 바뀐 두 번째 ED가 첫 번째에 필적한 게 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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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화. 적인가
아군인가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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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화. 그것은
비 내리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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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Down ] ■ 이번화에 보여준 노다 씨의 어린시절 연기는, 미묘하긴 하지만 상당히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 있었다. 이제 세이나의 동생 미나모도 등장했으니 다시 시끌벅적 재밌어 질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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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화. 위닝
파이브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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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화. 그녀에게
수영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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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Down ] ■ 워낙 기본 등장인물 수가 많긴 하지만 극악할 정도로 액스트라 여학생은 겹치기 성우 -_-; 특히 카와카미 씨와 카와스미 씨등이 자주 맡으신다. 이번화에도 웃음밖에 없을 뻔한 코야마 씨도 다행이 액스트라 등장. 유키미 선생님은 1화 이후 처음 다시 나온 것 같은데, 네기마 작업하고 이걸 작업하면 목소리 적응이 안 된다는...(남자아이인 네기와 달리 성숙한 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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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화. 좋아하는
마음은..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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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화. 잘 있어! 극상 학생회 [ 자막 Down ] ■ 전반부는 여러 가지로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후반부는 꽤나 전형적인 진행을 따르고 있었기에 약간 아쉬웠다. 개인적으론 시끌벅적한 코메디물로 가주길 바라지만, 적당히 감성적인 부분을 넣으려는 게 이 작품의 스탠스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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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화. 참견쟁이가 좋아 [ 자막 Down ] ■
개인적으로 사와시로 씨는 작년에 150회가 넘었던 푸치코 홋케미린 라디오를
챙겨들었을만큼 팬이기에 마유라 주역이란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유머도
평소보다 훨씬 괜찮았던 편. 특히 작전 실행부분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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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화. 대공포! 풋 쨩의 저주 [ 자막 Down ] ■
역시 극상 학생회의 주인공은 풋 쨩이었다 (리노는 그냥 히로인?). 인형이라고
하면서도 우리에 넣는 걸 보면 역시 다른 멤버들도 생물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걸지도. 어쨌든 보기엔 재밌지만 실제로 멋대로 말하게
하는 인형이 있으면 꽤 무서울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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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화. 호화로운 대결 [ 자막 Down ] ■
이번화 각본은 시라네 히데키 씨 담당. 역시 시라네 씨는 단어 센스가
압권이다. 타지마할에서 폭소했다는.. 덧붙여 시라네 씨는 쿠로다 요우스케
씨, 쿠라타 에이지 씨등과 함께 올페 멤버. 쿠로다 씨가 25화분을 담당한다
들었으니 아마 이게 극상에선 유일한 시라네 씨 각본일 듯하다. 패러디가
조금 있었는데, 제목부터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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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화. 멋지고 명석한 방법 [ 자막 Down ] ■
인형극부 사건 이야기. 나름대로 재밌게 잘 구성되었던 듯하나, 사실
상자를 여는 순간 범인은 짐작 가능했던 것 같다. 그보다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본당 현관에 설치된 대형 액자. 설마 싶었지만 역시 회장인 카나데...악취미를
가진 캐릭터였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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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화. 극상 기숙사에서... [ 자막 Down ] ■ 이번화는 쿠로다씨다운 유머가 살면서 많이 나아진 것 같았다. 다만 액스트라 목소리를 메인 캐릭터들이 나눠 맡아서 이런 부분에 집착하는 나로선 아쉽. 여담으로 이 학교 교복, 프리큐어의 그것과 너무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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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화. 용솟음치는 청춘 [ 자막 Down ] ■ 솔직히 말해 아직 재미가 미묘하다. 많은 캐릭터수에 비해 너무 딱딱한 인물이 많다고나 할까? 유머중심으로 가주길 바라는 나로선 아쉬운 점. 당위성을 위해 최소한 아유무 정도는 숨겨진 멤버여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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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화. 안녕하세요 Mr.포핏 [ 자막 Down ] ■
사실 네기마와 날짜가 겹쳐 주저했으나 이와사키 감독님
작품을 대부분 작업해왔고, 각본도 좋아하는 쿠로다 씨였기에 제작결정. 결론적으로
이와사키 감독님 연출에 쿠로다 씨 스타일 대사가 가득이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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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 prisis@hanmail.net |
글 & 번역- 태형준(Pri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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極上生徒會 (2005. J.C.Staff)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