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

 

Prisis.co.kr - On Air 61

교향시편 유레카 세븐
(交響詩篇 エウレカセブン)

 제작  Bones
 방영 개시  2005년 4월17일

  

   26-30화 자막 & 소감

  

 

■ 25화. World's End Garden          [ 자막 Down ]

■ 이제야 절반이 방영됐지만 이번화를 보자면 여전히 설정이 숨겨진 게 많다는 걸 새삼 느낀다. 사실 설정 자료에서 가장 흥미있는 부분은 바로 세컨드 오브 러브라는 재앙의 재래인데, 이 부분이 영 언급 안 되고 있는 게 약간 아쉬운 점. 어쨌든 절망병이라든지 파일벙커란 지각변동 예방책은 이후 클라이막스의 쾌감을 위한 좋은 소재거리라 집고 넘어가야하는 이야기였다. 기본적으로 꽤 현실에 대입할 만한 내용이라 생각.

■ 윌리엄 성우에 무려 후루카와 토시오 씨. 정말 작심하고 만드는 작품이란 건 이런 단역 캐스팅들에서부터 느껴지는 점이다. 그나저나 파일벙커..어떻게 뽑았을까

  

■ 24화. Paradais Lost                          [ 자막 Down ]

■ 에우레카의 렌턴에 대한 마음...사실 심각하게 봐야할 수도 있는 이야기겠지만 난 왜이렇게 웃음만 나오는 걸까. 즐거워서 폭소하며 볼 수밖에 없었다. 기젯이 간만에(처음으로?) 감초 역할을 제대로 해줬다는...

■ 코스기 씨와 히사카와 씨께 일단 건배다! 전체적으로 모든 캐릭터에 목소리와 연기가 딱이란 느낌이 드는 작품이지만, 특히나 이 두 분의 캐릭터와 목소리의 싱크로율은 정말이지 200% 특히 이별 부분의 연기는 말 그대로 최고였다.

 

  

 

■ 23화. Differencia                             [ 자막 Down ]

■ 챨즈와 레이는 렌턴에 대한 태도의 상반됨을 제외하더라도 월광호 멤버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마음에 드는 캐릭터들이였다. 마지막까지 그 정겨운 느낌을 없애지 않은 채 렌턴과의 이야길 다음화에서 마무리짓는데, 이렇게 나오면 나중에 아무리 챨즈의 잔혹한 면이 아무리 부각된다고 한들 안타까워진다. 현재 땅에 떨어질대로 떨어진 월광호쪽 이미지는 오직 에우레카의 사랑에 걸려있기 때문. 특히 홀랜드는 목숨이라도 바치지 않는 이상 개선은 무리로 보인다 -_-;

  

■ 22화. Krakpot                                   [ 자막 Down ]

■ 지난화 감상에서 말했듯이 이 유레카 세븐은 역시 어설프게 위선을 찾지 않았다. 이번화에서 챨즈의 총격과 렌턴의 반응이 바로 그 증거. 확실하게 이걸로 선을 그어 버렸다고 할 수 있겠다. 살인도구로서의 니르밧슈를 거부하려 하면서도, 전쟁속의 살인을 받아들이는 렌턴의 모순된 부분이 백미.

■ 방영전 메카닉이 보드를 타고 나온다는 설정을 보고 암드라이버를 떠올리며 걱정했던 게 사실인데, 오히려 공중서핑이란 요소를 정말 멋지게 액션으로 이어주고 있다. 이번화 전투연출도 상당히 만족스런 퀄리티!

 

  

 

■ 21화. Runaway                        [ 자막 Down ]

■ 전쟁이란 그 자체가 비난받아야 하는 일이지, 그 전쟁속에서 살인에 대한 위선을 찾는 작품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싫어하는 편이다. 그것이 내가 퍼스트 건담에서 아무로가 병사를 총으로 쏜 뒤 어머니에게 '이건 전쟁이야!'라고 말하는 장면을 퍼스트의 명장면 중 하나로 꼽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 면에서 유레카 세븐은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스탠스를 가지고 있다. 전쟁이란 걸 에우레카를 이유로 받아들이려 했던 게 포인트. 결국 뛰쳐나간 렌턴에 대한 기대가 크다. 더불어 새로운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 에우레카와의 이야기도.

■ 새롭게 등장한 챨즈와 레이, 갑작스럽게 코스기 씨와 히사카와 씨란 호화 성우를 써주다니~ ^^ 하지만 다시 나와준 도밍크와 아네모네에게 SM의 분위기가 나는 건 어째서? (도밍크 녀석..분명히 즐기고 있었다).

  

■ 20화. Substance Abuse                [ 자막 Down ]

■ 여러 작품들의 성우 인터뷰나 대담등에서 자주 읽게 되는 내용으로 쿄다 씨가 현장에 있으면 성우들의 텐션이 싹 바뀐다고 한다. 이번화엔 바로 그 효과인지 연기들이 평상시보다 두 배는 좋았던 듯. 인상적 부분이 많았다. 내용 자체와 연출도 호평해주기에 충분했다는..

■ 구성적으로 렌턴과 홀랜드의 대립을 심각하게 끌고간 건 역시 렌턴의 살인과 멤버 이탈에 대한 흐름을 중시한 것이겠지만 그 이상의 것이 있지 않는 한 나중에 어떻게 풀지도 관심있어지는 부분이다.

 

  

 

■ 19화. Acperience 2                      [ 자막 Down ]

■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된 멋진 연출이 나와줬던 듯. 사실 최근에 전체적인 텐션이 꽤 떨어지고 있어서 상당히 아쉬웠는데 이번화를 계기로 다시 회복해주길 바래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다음화는 줄거리를 읽었을 때 가장 보고 싶어하던 이야기라 더욱 기대감 증폭중.

■ 에우레카나, 세븐스웰, 월광 스테이츠 등의 뒷설정을 짐작해볼만한 대사가 은근히 끼여있었다. 하지만 최대 미스테리중 하나는 왜 문도기나 기젯 같은 평범한 애들이 있냐는 것; (기젯은 겨우 렌턴보다 한 살 위다).

  

■ 18화. ill comunication                [ 자막 Down ]

■ 렌턴을 몰아붙이는 방식과, 최근 홀랜드의 히스테릭한 모습은 21화 이후 전개로 끌고 가려는 연출로 보인다. 다른 건 몰라고 렌턴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대한 심리를 넣은 요소는 호평할만 했다는.. (다만 이시즈카 씨의 브리타니 역은 솔직히 미스 캐스팅이라 생각중)

 

  

 

■ 17화. Sky Lock Gate                       [ 자막 Down ]

■ 지금까지는 듀이가 원하는 게 현인회를 없애고 자신이 정점을 차지하는 황금가지식 하극상이라 생각했으나, 사실은 그게 아닌 콜라리언의 위치에 대한 자리탈환이 아니었는가 생각되기 시작했다. 마침내 1화에 나왔던..방영전의 키워드 섬머 오브 러브가 앞으로 들어나 괜시리 두근거리는 중.

■ 마음편히 즐길 수 있는 에피소드였으며 약간 에우레카의 감정표현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게스트 성우로는 애니보다 외화 중심인 모리타 쥰페이 씨. 덤으로 며칠전에 마침내 2기 OP앨범이 발매됐다 ^_^

  

■ 16화. Opposite View                       [ 자막 Down ]

■ 어딘지 멋있게 보이는 연출들이 많았지만 솔직히 약간 뜬금없다는 생각도 든다. 뭐 보여주고 싶었던 건 에우레카의 니르밧슈에 대한 집착을 렌턴의 동화를 인정함으로서 풀고, 아네모네 부분을 살몃 보여주고 싶었다고 생각하지만, 그외 개별적인 장면은 현재로서 이해할 수 없는 게 많았다. 단지 연출을 위한 내용전개는 개인적으로 좋게 평가하지 않는 주의. 뭐 멋지긴 하지만 말이다 (스카이 피쉬는 만화판쪽의 그것인가?).

■ 지금까지 일정 레벨 이상의 작화력을 유지하는 건 정말 놀라운 점. 특히 캐릭터들의 표정변화 디테일이 굉장히 높아서 좋다. 이번화도 이런 점은 꽤나 뛰어났다는..

 

  

 

■ 15화. Human Behavior                    [ 자막 Down ]

■ 사실 남도 아니고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친척과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은, 아무리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내 감성으론 편히 받아들일 수가 없다. 하지만 마침내 렌턴이 크게 성정한 건 정말 즐거운 요소! 직접 트라파를 불러낸 뒤 그렇게나 멋진 모습을 보여주다니, 크으~ >_< (여담으로 좌측 하단 스크린 샷. 메카닉들 이야기에 렌턴이 낀 모습이 어딘지 즐겁게 느껴졌다)

■ 요즘 말많은 과거일. 나로선 홀랜드가 렌턴 아버지의 제자이자 누나의 연인이었고, 니르밧슈의 의지에 아버지나 누나의 죽음이 관계하고 있지 않을까 예상중이다.

  

■ 14화. Memory Band                         [ 자막 Down ]

■ 일단 약간의 새로운 영상을 추가해서 렌턴, 스토너, 도미니크가 내용을 정리하는 총집편인데, 스토너의 이야긴 뭔가 멋진 설명이지만 정리하면 '뭐라 표현할 수가 없다'라는 한 문장으로 다 될 듯 -_-;. 그에 비해 도미니크는 감춰졌던 몇가지 사실 드러내준 것 같다. 나로선 홀랜드보다 렌턴 아버지 이야기가 흥미로웠다는..

■ 새롭게 바뀐 OP와 ED는 둘 모두 대만족이다! 앨범 구입 결정!!  특히 OP는 팬인 홈 페이드 가족의 노래. 원래 이 그룹의 곡들중 하드한 건 솔직히 별로지만, 이런 리듬감 있고 분위기 있는 노래들은 정말 좋다.

 

  

 

■ 13화. The Beginning                    [ 자막 Down ]

■ 간만에 유머라든지 적과 아군의 미묘한 우정등이 느껴져 즐겁게 볼 수 있던 것 같다. 사실 도미니크의 야마자키 씨는 성우라기보다 배우인 분이라 애니 연기는 약간 핀트가 안 맞는 부분이 있는 듯 (특히 이번화에서 렌턴의 이름을 부르는 직전엔 드라마 연기였다).

■ 조금씩 설정과 비밀이 들어나지만 전반부라 그런지 역시 정보가 부족하다. 나중에 폭발시키려는지.. 현재 여러가지로 추측이 가능하긴 하지만 가장 궁금한 건 인물들의 숨겨진 관계다. 그외 기타 설정은 시간나는 대로 정리해서 올려볼 계획으로 있다.

  

■ 12화. Acperience 1                     [ 자막 Down ]

■ 어딘지 고전향채가 느껴지는 공중 함대전이었다. 은근히 향수감을 자극해주어 좋았다고나 할까. 게다가 이즈모 함대의 유리겐스 함장..은근히 귀여워 마음에 든다. 부관으로 예쁜 여군을 두고 있는 것도 포인트.

■ 렌턴의 콜라리언 돌입 의미는 뭘까. 도중 교실에서 호랑나비와 스카이 피쉬의 능력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걸 듣자면, 타이업 만화에서의 트라파 지각능력을 얻는 건 아닐지 약간 기대하게 만든다. 이번화도 지난화에 이어서 아네모네는 역시나 Good!

 

  

 

■ 11화. Into the nature                    [ 자막 Down ]

■ 이번화는 어느정도 회복된 모습을 보였기에 일단 안심. 멋진 작화는 물론이고 연출..특히 LFO의 전투장면은 정말 괜찮았다. 내용적으로도 분위기를 고조시켜 가며 다음화의 전개를 궁금하게 하는 중.

■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아네모네..캐릭터적으로 너무나 좋다. 극도로 높은 멋진 텐션과 성격은 물론 캐릭터 디자인이나 복장, 전투시의 설정등도 눈에 띄지만 극단적인 표정변화가 일품. 마음에 쏙 들어 버렸다. 주목받는 신인이던 코시미즈 씨의 연기도 아주 좋은 편.

  

■ 10화. Higher than the sun         [ 자막 Down ]

■ 두 명의 여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에우레카와 타르호는 둘다 극도로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고 있는데, 일요일 아침 방영이라 그런지 감독님으로부터 절대 속옷이 보이지 않도록 그리라는 명이 떨어져있다고 한다. 그런데도 이번화 초반 타르호의 그 모습은.. -_-;;

■ 약간 전체적인 강약조절이라든지 구성 순서가 조금씩 안좋게 느껴지고 있기에 아쉽다. 이번화 역시도 사전 정보가 너무 빈약해서 감정적인 부분은 얻기 힘든 듯.

 

  

 

■ 09화. Paper-moon Sunshine             [ 자막 Down ]

■ 지금까지의 코메디물에서 예상외로 훨씬 시리어스한 면을 보여줬다. 나로선 전쟁 속에서 생명에 대한 위선을 찾는 작품들은 오히려 좋게 봐주지 않기 때문에, 에우레카가 직접 총을 드는 장면의 임팩트가 마음에 들었다. 퍼스트 등 우주 세기 건담의 느낌이랄까.

■ 약간 설정을 너무 숨기는 건 아닌지 가끔 생각하게 한다. 초반의 렌턴 이야기는 연출만으로도 짜릿함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사실 이번화의 에우레카-렌턴 장면은 그다지 큰 감흥이 오지 않았다는..

  

■ 08화. Glorious Brilliance               [ 자막 Down ]

■ 드디어 본격적인 내용이 나와주려는 듯하다. 사실 월광 스테이트의 멤버는 전혀 반정부조직다운 모습을 보이지 않았는데, 역시 부모없는 아이들, 과거 사라졌다는 사람들, 홀랜드와 타르호의 대화등 상당한 비밀이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두근거리고 있다. 어서 렌턴도 성장해줬으면 좋겠다는..

■ 가끔 화면에 비치는 황금가지란 책은 실제 존재하는 종교관련 고대 전승을 담은 서적이다. 네미 숲에 있는 특별한 나무의 가지를 노예가 꺽음으로서 왕과 같은 권력의 사제가 될 자격이 생긴다는 게 대략적인 내용으로서 이번화에 홀랜드가 말하는 네미 숲의 왕이란, 듀이가 하극상을 일으키려한다는 뜻으로 볼 수 있을 듯.

 

  

 

■ 07화. Absolute Defeat                      [ 자막 Down ]

■ 솔직히 말해 이번화의 장난은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나마 좋았던 건 인간미 넘치는 렌턴, 그리고 문도기의 반전 정도랄까. 예쁘장한 외모를 완전히 날려 버리는 혀짧은 발음의 사투리..최고였다 (사무라이7을 떠올리게 했다는..)

  

■ 06화. Childhood                            [ 자막 Down ]

■ 가장 좋아하는 각본가로 세 손가락 안에 꼽는 오오코우치 이치로 씨가 참여! 생각도 못했기에 대환영이다. 이번화 역시 음악과 멋지게 어우러지며 참 재밌었다.

■ 꼬마 3인방은 3-5살이란 설정에 비해 조숙하다고 볼 수 있을 듯. 성우가 겹쳐 엔딩표기가 안 되는데 메텔만 단독인 키가와 씨고 (부관이나 급우로도 등장), 링크는 기젯역의 미즈사와 씨, 모리스는 타르호 역의 네야 씨다. 역시 네야 씨..남자애까지 커버하는 캐리어.

 

  

 

■ 05화. 비빗 비트                           [ 자막 Down ]

■ 점점 퀄리티가 높아져만 가고 있기에 놀랍다. 그저 작화상태가 좋은 정도가 아니라, 캐릭터들의 표정연기라든지 움직임이 굉장히 다양하고 역동적이라 보는 즐거움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 렌턴은 주인공답게 정말 재밌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일단 이 작품은 렌턴-에우레카, 홀랜드-타르호의 더블 주연체제인 듯. 그외에도 월광호엔 커플이 다수다.

  

■ 04화. 워터멜론                             [ 자막 Down ]

■ 슬슬 중심 인물들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디자인들이 재밌다는..특히 여자 박사가 마음에 든다). OP에 에우레카와 비슷한 분홍머리의 소녀가 추가 되었는데 상당히 신경쓰이는 중. 어쨌든 50편짜리 대작이니 기대도UP!!

■ 이상과 현실 차이외에도 어떤 집단에 나중에 들어간 자의 상황을 잘 표현해준 것 같다. 아직 초점이 돌아간 캐릭터가 얼마 안 되니 앞으로 꽤 재밌어질 듯.

 

  

 

■ 03화. 모션 블루                            [ 자막 Down ]

■ 이번화 역시 연출&작화 Good!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할아버지와의 대화 장면이었다 (어째선지 할아버지 팬). 렌턴의 행동이나 월광호에서의 이야기등 유머도 꽤 괜찮은 듯 싶다. 앞으로의 본격 전개 기대중!

■ 세 아이들은 역시 완전 킷카, 카츠, 레츠! 에우레카가 프라우 보우이므로, 결국 렌턴은 '
하야토 코바야시'다!! 겉모습도 완벽! (긁기 전에'아무로'라 하신 분은 Orz)

  

■ 02화. 스카이 피쉬                             [ 자막 Down ]

■ 개인취향상 이번 신작들중 No.1!! 이번화는 특히나 연출&대사가 정말 좋았다. 렌턴이 드롭턴성공시키는 장면이나 이어지는 고백, 후반부 미사일 액션등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음악과의 매치도 아주 좋은 것 같다.

■ 그리 활동이 없던데 비해 산페이 씨의 렌턴도 괜찮지만, 무엇보다 멋진 건 역시 할아버지 역의 아오노 씨가 보이는 박력넘치는 연기. 빨려들어간다.. 후지와라 씨의 홀랜드도 인물에 딱이란 느낌.

 

  

 

■ 01화. 블루 먼데이                            [ 자막 Down ]

■ 사실 이번 4월 신작들중 가장 기대했던 작품! 그리고 결론적으로 기대 이상이었다. 무엇보다 세계관이 너무나 잘 살아있다는 게 좋은데, 디테일한 작화나 멋진 카메라 앵글등 영상적으로도 초 대만족이다.

■ 약간 설정을 알고 보는 게 좋을 듯도 하기에 시간이 나면 정리한 팬페이지라도 만들어볼까 생각중. 성우분들은 대부분 괜찮았지만 솔직히 나즈카 씨는 어떤 작품을 하든 매치가 잘 안되서 그다지 선호하진 않는다.

  

   Prisis.co.kr  -  prisis@hanmail.net

 글 & 번역- 태형준(Prisis)       

 交響詩篇 エウレカセブン (2005. Bones)       

 
 

copyright(c) 2007 pris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