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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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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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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ir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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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세븐 (交響詩篇 エウレカセブ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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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Bones |
| 방영 개시 |
2005년 4월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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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화. 별에 소원을...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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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 소감은 나중에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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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화. Shout to the Top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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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화. Ballet Machanic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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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환상의 연출로 아네모네의 이야기를 매듭지어주었다.
무엇보다 아네모네의 코시미즈 씨와 도미니크의 스기야마 씨 연기에
압도당했다고나 할까. 사실 아네모네의 마음 이야기는 비록 후반부에
간신히 당위성을 유지할 정도밖에 보여지지 못했지만 이렇게 멋지게
연출해지면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 갈등은 전부 해결되었어도
스카브 코랄을 잠재워둔 채 지킨다는 반쪽짜리 결론을 낼 수도 없는
법이라 마지막에 대한 궁금증이 크다. 도저히 다음주의 마지막화를 기다릴
수 없을 정도. 지금까지의 모든 점으로 미루어 끝까지 최고의 작품이
되리라 굳게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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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화. Acperience 4 [
자막 Down ]
■ 드디어 모든 사실을 남김없이 드러내며 지금까지 의문으로 남아있던 과거 연출들의 의미가 밝혀졌다. 사실
스카브의 정체나 지구의 진실등은 꽤나 의외였다는..
■ 비록 의식밖에 남지 않은 존재가 되었어도 마침내 가족과 만나게 되는 렌턴, 그리고 마지막을 향한 각오. 모든 것이 정리되고 남은 클라이막스에 대한 기대치가 이미 한계를 넘어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기대 이상의 모습을 계속 보여주었듯이 멋진 연출로 감동시켜주리라 의심치않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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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화. Planet Rock [
자막 Down ]
■ 여러
가지로 은근히 의미를 내포하는 연출이 눈에 많이 띄었던 에피소드였다.
텐트를 잡으러 달려가는 에우레카라든지 물에 담긴 아네모네 등. 다만
아이들과 에우레카를 연관시킨 이야기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였겠지만
역시 그럴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 너무나 불쌍하다.
■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침대에서 쓰러져 대화하는 장면의 후지와라 씨 연기.
또한 `미소년' 도미니크의 아네모네 웃음 (요시다 씨..절대 노렸다).
마지막으로 은근히 야하게 들리는 렌턴 어택이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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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화. Don't you want me? [
자막 Down ]
■ 오래간만에
찌릿할 정도로 멋진 연출을 보여준 것 같다. 분위기에 너무나 완벽히
어우러지는 음악하며 함장의 대사등이 백미였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마지막 클라이막스를 향한 과정일뿐이니 최종전개에 대한 기대가 정말로
크다 +_+
■ 자신의 친부모를 죽인 사람을 엄마라 부르는 아이들.
이점은 일부러 터부로서 건드리지 않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지없이
터트려준 스탭에게 감탄했다. 렌턴의 성장한 모습이 잘 나타나고 있는
듯. 덧붙여서 그림자 주인공이던 도미니크도 제위치를 찾았는데, 그보다
함대의 여 부함장...어딘지 모르게 상당히 모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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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 그동안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하지 못한 38화 - 44화 자막은
시간되는대로 화상 및 소감들과 함께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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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화.
Raise your hand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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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화. Fantasia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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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화.
Astral Apache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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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화. Inner Flight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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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화.
Pacific State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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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화. Start it up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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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속해서 이런 연출을 보여줄 수 있는 건지 싶을 정도로 극강의
레벨을 보여준 에피소드였다. 새롭게 태어난 니르밧슈의 변형모습, 그리고
능력. 무엇보다 조종석의 모습이 바뀐 것과 둘의 위치가 인상적이었는데,
아네모네가 연출을 위해 한 몫 단단히 해준 듯.
■ 다시 한 번 에우레카 최고 캐릭터가 할아버지임을
확고히 해주었음은 몇 번 말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 연기는 물론 표정도 일품. 재등장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전혀 딴 얘기지만 듀이..수감 전에 총애하던 도미니크의 나이나,
지금의 호랑나비 부대원들의 스타일을 고려했을 때...설마 소년 취향인
건지 -_-; 당장 재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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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화.
Animal Attack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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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로 마침내 완전히 감을 잡았다. 별의 깊숙한 곳에 원래 살고있던 미지의 지성체가 콜라리언. 그리고 지구에서 이주해온 인류. 새로운 지성체와의 접촉으로, 콜라리언이 지구인을 이해하기 위해 만든 존재가 에우레카이며, 콜라리언을 없앨 것을 주장한 군과 대립해 공존을 주장했던 것이 애드록. 그리고 그 뒤를 이은 월광호. 보더락이란 콜라리언 숭배집단
정도에 해당하고, 노르브는 그들의 이해를 얻은 자인 것 같다. 상반된 걸 받아들인 에우레카와 아네모네 이야기가 후반전개의 열쇠가 되지 않을지.
어쨌든 지금까지의 퍼즐들이 순식간에 맞춰지던 쾌감이 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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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인류의 입장이 완전히 반대지만 창궁의 파프나와 기본적 구조가 같다고도 하겠다. 별에 살던 선주민과 이주민의 마찰, 그리고 공존의 모색 (월광호가 알비스, 탑연합과 군부가 신국가연합, 콜라리언은 페스툼, 에우레카는 츠바키 ^^;,
공격방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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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실을 드러난 중요 에피소드였는데도 그 코믹함에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다. 수많은 커플들이 염장을 지르는 가운데 듀이 커플(?)에서 대폭소. 신캐릭터인 닥터 베어도 마음에 든다^^ 성우에는 긴가
반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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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Chage of life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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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긴장하지 않고 본 에피소드가 아니었는가 싶다. 이번화의
주제라 할 수 있는 '변화'가 캐릭터들의 성장한 모습을 통해 묵직하게
느껴졌던 점에서, 지금까지 쌓아온 연출의 효과를 확인했다고나 할까.
■ 니르밧슈와
과거사가 확실해지면서 일단의 궁금증은 대부분 해소되었다. 남은 건
듀이에 관한 일정도인데 니르밧슈의 변신과 함께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해준다. 이번화 게스트 성우는 소장역에 오노 켄이치 씨와 소니아의
야마구치 유리코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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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화.
Keep on Moving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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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이 작품에서 렌턴의 할아버지가 가장 좋다. 다시 등장해서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셨기에 감동. 게다가 어딘지 귀여워 미워할 수
없는 도미니크와의 매치도 상당한 재미를 줬다. 렌턴의 클래스메이트들도
그런 분위기에 크게 일조 (두 명이나 안경소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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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가 다 돼서야 중요한 비밀을 마침내 공개해주고 있다 (이번화에
에우레카, 다음화에 니르밧슈). 어떻게 보면 파프나처럼 주인공 시점에서
시청자가 정보를 얻어간다고 볼 수 있을 듯. 렌턴의 계속되는 독백식
연출도 그런 부분중 하나로 보인다. 에우레카의 정체는 새삼스럽지 않지만
콜라리언과 애드록에 대한 사실이 밝혀진 게 가장 큰 포인트 (사실 애드록의
영웅설에 대한 반전이 있길 바랬지만 어떤 의미론 사실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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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화. Memento Mori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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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모든 일을 처리해 버리는 빠른 전개. 극단적으로 렌턴을 몰아붙이는데,
역시 이후 전개에서의 렌턴 역할을 고려하자면 렌턴의 성장에 대한 이유로서
큰 일부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번화도 연출 극강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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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을 시작한지 1년이 넘어서야 마침내 OST가 발매되다니 -_-; 영원히
안 나오는 게 아닌가 걱정하고 있었다. 일단 수록곡도 적고 그중 넷은
1, 2기의 OP/ED의 TV-Size지만 워낙 음악이 좋았던 유레카 세븐이었던
만큼 만족하고 있다. 듣고 있자면 곡이 흐르던 장면들이 하나 둘씩 떠오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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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화.
Helter Skelter [
자막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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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OP&ED곡도 만족할만 했다. 내용적으로도
세계의 정세를 언급하며 스케일을 새롭게 느끼게 해주는
중.
■ 사실 나로서는 이번화가 지난화보다 마음에 들었다. 렌턴의
레이를 향한 총구와 대사, 그리고 이후 챨즈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장면이
이유. 21화와 22화의 소감에서도 말했지만, 비록 살인이 정당한 일이
아님을 알면서도 (26화에 나왔듯 당연한 가치관이다), 자신의 전쟁속에서
살인 그 자체는 받아들이고 있다는 이 작품의 스탠스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 챨즈의 이야기는 솔직히 안타깝다. 게다가
여전한 레이의 렌턴에 대한 마음 역시... 아무래도 현재의 홀랜드란
캐릭터를 살리는 방법은 희생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아직
너무 일렀던 것 같다. 나중에 레이의 복수와 이어지면 당위성이 맞아주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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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화. Morning
Glory [
자막 Down ]
■ 어떤
의미로 이번화를 통해 1부가 종료되고 이제야 본격적인 스토리로 들어간다고
할 수 있겠다. 길고 긴 방황 끝에 마침내 캐릭터들이 제자리를 찾았다고
생각 중. 다만 홀랜드와의 문제는 아직 남아있는 듯하다. 이번화부터
홀랜드에 대한 렌턴의 말투를 바꿨는데, 사실 무엇보다 가장 걱정인
건 나의 빔스 부부라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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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극상의 연출을 보여줬다. 특히 에우레카와의 재회는 2화에서의
렌턴 대사+연출을 에우레카가 반복했던 게 상당한 임팩트. 각본에 오오코우치
씨였다 (2쿨 동안 세 번밖에 안 맡으시다니, 팬으로서 Orz). 작화에선
상당히 센스있는 원화가 은근히 많아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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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 prisi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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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번역- 태형준(P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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交響詩篇 エウレカセブン (2005. B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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