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고노츠

 

Prisis.co.kr - On Air 86

드라고노츠 The Resonance

 제작

 GONZO

 방영 개시  2007년 10월 04일

  

   23-25화 자막 & 소감

  

 22화. 내습                                         [ 자막 Down ]

■ 각자가 부족하고 원했던 부분을 보충해준다는 레조넌스 의미는 작품적인 당위성 성립에 이번화를 통해 한몫 해낸 것 같다. 어쨌든 진정한 클라이막스 돌입!

 

  

 

■ 21화. 결별                                          [ 자막 Down ]

■ 현재 일본 쪽에서 드라고노츠는 이색 애니라 불리우는 일이 잦은 듯한데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개인적으론 초반에 이야기한 것처럼 전개나 구조가 특촬 전대물이란 느낌이 강해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 어쨌든 내용적으로 슬슬 마무리에 들어섰으니 깔끔하게 잘 매듭지어주길 바라겠다.

■ 로라 성우는 아키라를 맡던 사와시로 미유키 씨. 사실 지금까지 가장 엑스트라로도 많이 나오셨다 -_-;;

  

 20화. 탈환                                         [ 자막 Down ]

■ 초반부터 감춰졌던 기오가 특별한 존재인 이유가 나오려고 하는 듯하다. 아직 편수가 꽤 남아있는 걸 보자면 의외로 전개는 빠른 편에 속하지 않을지 싶다.

 

  

 

■ 19화. 가족                                          [ 자막 Down ]

■ 굳이 따지자면 지크린데의 사이드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런저런 일들이 약간씩 진행되긴 했지만 그냥 무난했던 한 화였다. 다음 화의 구출작전을 기대.

■ 애니 외적인 이야기로서 드라고노츠 홈페이지에 매 에피소드에 관해 등장인물 중 한 명인 요나미네가 쓰는 레포트가 연재되며, ISDA 공식사이트(가짜)에 캐릭터들의 가상 인터뷰가 올라온다.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봐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18화. 평온                                         [ 자막 Down ]

■ 완전히 별개의 진행으로 돌입했지만 내용적으로는 쉬어가는 이야기라 특별히 코멘트할 건 없는 듯. 엑스트라들을 나눠맡은 메인 성우진 맞춰보는 것도 재미겠다.

 

  

 

■ 17화. 포효                                             [ 자막 Down ]

■ 뭔가 정보가 필요한데도 계속 알려주는 걸 미루고 있는 요소가 조금 많은 게 문제점. 다음화부터 새로운 전개라고 하니 설명이 나오길 기대하겠다. 현재 캐릭터 관계의 당위성을 이루는 핵심은 레조넌스인데, 솔직히 진이 사랑이니 뭐니 하는 건 앗심의 대사가 핵심을 찌르고 있다고 보인다 (레조넌스에 휘둘리고 있을 뿐).

■ 가넷의 설정은 약간 무리가 느껴지는 편이다. 그보다 사령관의 환상이라 생각했던 딸이 실존했다니 의외.

  

 16화. 통곡                                         [ 자막 Down ]

■ 개인적으로는 얼음제단 앞에서의 결혼식보다는 기오와 진의 그 장면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토아의 성흔에 관한 이야기도 그렇고, 도중에 중단된 반지 교환 등 나중에 뭔가 멋진 이벤트가 나오라리 기대하게 된다.

■ 아키라는 가장 호감 가는 캐릭터였던데다 특별한 복선이 없어 시청자가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없었던 만큼 약간 충격적이었다 (드래곤라자: 라자의
죽음과 드래곤의 폭주 lol). 가넷에 관해선 다음 화 때 적어보겠다.

 

  

 

■ 15화. 포옹                                             [ 자막 Down ]

■ 타나토스보단 지르어드군으로 적을 압축했는데, 슬슬 기오와 토아의 비밀 등도 보여줬으면 한다. 재회 장면은 임팩트가 부족했다는 느낌. 이번 화 각본과 콘티는 무명의 마이너 스탭인 요코다 코우키 씨와 요시다 히데유키 씨가 맡았지만, 다음 16-17화를 스나가 씨가 담당했다니 진짜 하이라이트는 다음 화일지 모르겠다.

■ 다음 주부터 캐릭터송을 포함한 드라마CD가 발매된다고 한다. Vol.2에 들어갈 미즈키 나나 씨를 기대 중.

  

 14화. 붕우                                         [ 자막 Down ]

■ 지금까지 중 손에 꼽을 만큼 재밌던 에피소드였다. 무리해서 진을 합류시키지 않고 마키나와 엮어 다른 루트로 보낸 점 등 신선한 전개가 마음에 들었고, 나중을 위해 적절한 당위성을 세워낸 것 역시 호평할만 하다.

■ 이번 화부터 엔딩이 새롭게 변했는데, 이를 코바야시 유우 씨가 부르고 있다. 성우로는 최악이지만 노래실력은 나쁘지 않은 듯. 사실 노력하면 톤이 비슷한 아사노 마유미 씨 (키타지마 박사 역) 정도는 될 듯한데 과연...

 

  

 

■ 13화. 광림: 주어진 길                         [ 자막 Down ]

■ 전반부라 할 수 있는 1쿨째의 마무리로선 나름대로 멋진 장면이 많았다고 본다. 다만 나나미의 변심죽음은 필요없어진 캐릭터를 텐션상승을 위해 써먹었다는 점에서 좋은 수단이긴 했지만 당황스럽기도 했다.

■ 이번 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에서마저 최악의 연기를 펼친 오퍼레이터 3인조가 엔딩에서 다음 주에도 방송한다는 말을 하지만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1월 2일은 휴방할 예정이다. 녹음을 예전에 해서 그대로 사용된 듯.

  

 12화. 강습: 작렬의 사자                   [ 자막 Down ]

■ 레조넌스에선 드래곤라자의 계약과 유사점이 많이 보인다. 일본에도 정식 발간된 만큼 영향을 준 걸지도 (그나저나 드래곤 라자 장편 애니화 이야기는 역시..?).

 

  

 

■ 11화. 결의: 질풍을 넘어서                [ 자막 Down ]

■ 드디어 타나토스가 본격적으로 스토리에 얽히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로 돌입해주는 것 같다. 내용뿐만 아니라 연출면에 있어서도 특촬물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가 은근히 많았다.

■ 슬슬 주인공측도 확실한 포지션을 잡고 어느정도 성장도 해주길 바라나 아무래도 토아와의 문제가 당장 해결되긴 힘들어보이니 일단은 기오-진 노선을 기대할 수밖에 없겠다. 다음 화는 제대로 된 액션일런지...

  

 10화. 진실: 깨어진 거울                   [ 자막 Down ]

■ 너무 정통파 스토리에 길들여진 탓인지 도저히 어떤 식으로 전개되려는 것인지 감을 잡기가 힘들 정도다. 추가 성우로는 지르어드 왕자역에 미야노 마모루 씨.

 

  

 

■ 09화. 결의: 질풍을 넘어서                [ 자막 Down ]

■ 토아의 고백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해하며 기다렸는데 제대로 된 결론은 다음 화 이후로 미뤄진 것 같다. 레조넌스 이외의 요소가 들어가길 희망 중. 전개상 인류와 타나토스 이외의 세력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 방영을 개시한 이후 처음으로 마에카와 씨 이외의 각본가인 히로타 미츠타카 씨가 담당한 에피소드. 연출은 지난 6화에 이어 선라이즈 SF물의 대표적 연출가 중 한 분인 히다카 마사카츠 씨였다.

  

 08화. 이별                                       [ 자막 Down ]

■ 최근 오리지날 애니는 복고적인 왕도격 스토리가 많았기에 그런 점에서 드라고노츠는 신선한 면이 있다. 나로선 진×토아보다 진×기오 노선을 원하고 있는데...

 

  

 

■ 07화. 추억                                        [ 자막 Down ]

■ 이번 화는 타니구치 감독님과 함께 건×소드, 코드 기아스에서 전체 에피소드의 절반 이상을 담당했던 스나가 츠카사 씨께서 맡아주셨다. 덤으로 모습만을 비추었던 위도우 역엔 치바 사에코 씨였는데, 스탭롤 표기가 세 주인공 바로 뒤인 걸 보면 키 캐릭터일지 모르겠다.

■ 나름대로 나중을 위한 포석으로 보이는 이야기였다. 즉시 합류하지 않고 오히려 더 복잡하게 만든 게 마음에 드는 점. 지크린데의 모에지수도 급상승했다.

  

 06화. 재회                                       [ 자막 Down ]

■ 부제인 Resonance는 드래곤과의 단순한 계약이 아니라 마음을 잇는 하나의 당위성 요소로 받아들여야 하는 작품의 핵심이라 보여진다. 이번 화를 통해 적대노선을 탄 카즈키나 미묘한 위치에 세워진 기오, 드래곤들의 감정 및 지르어드군 덕분에 구도가 더욱 재밌어졌다.

■ 타나토스는 나오지도 않은 현 상황에서 앙금이 쌓일 대로 쌓인 진을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지가 주목할만한 점이다. 설마 다음화는 서비스 에피소드..? +_+

 화장을 고치는 이유는? +_+

  

 

■ 05화. 교착                                        [ 자막 Down ]

■ 현재까지 각본은 다른 사람과 섞어가며 맡는 일 없이 마에카와 아츠시 씨가 담당하고 계신데, 애니는 물론 특촬방면에서도 활약하시는 분이라 장면과 전개방식에서도 그쪽 분위기가 살며시 더해진 듯하다 ^^

■ 지르어드군 가넷을 연기하고 있는 히라노 아야 씨는 하루히 덕분이라는 인상이 강해 연예활동 등에 부정적인 안티팬도 많긴 하지만 정말로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고 있다는 건 인정해줘도 좋지 않을까 한다.

  

 04화. 비상                                       [ 자막 Down ]

■ 우주의 적과 싸워야하는 상황에서 주인공을 색다른 위치에 놓아둔 전개가 상당히 신선하다. 드래곤과 인간의 관계라든지 인류측부터 얽혀있는 이야기는 높게 평가해줄 수 있을 듯. 진이 파일럿의 아들이자 우주 비행사 육성학교 출신이란 요소도 잘 살리고 있고, 카즈키와의 관계도 재밌게 풀려나갈 것 같다.

■ 카즈키의 성우는 그렌라간에서 시몬으로 열연한 카키하라 씨인데 최근 활동량이 눈에 띄일 만큼 늘었다 ^^

 

  

 토아는 포켓몬, 하울링스타는 디지몬, 아마데우스는 조이드 (탑승방식은 그랑죠?!)

■ 03화. 각성                                        [ 자막 Down ]

■ 초반부터 마치 토아를 가운데 둔 삼각관계처럼 시작했지만, 사실 설정자료를 보자면 오히려 진과 기오가 쌓아갈 관계가 더 기대된다 (+카즈키). 테마가 타인에 대한 이해인 만큼 어떤 드라마를 보여줄지 궁금하다.

■ 세 오퍼레이터 후쿠이 씨+코바야시 씨+나카무라 씨는 내게 있어 최악의 조합이다. 처음엔 엉망이어도 신타니 씨처럼 발전하는 타입이나 나즈카 씨처럼 억지로 익숙해지는 경우가 있긴 해도 이 분들은 포기상태 -_-;;

  

 02화. 만남                                         [ 자막 Down ]

■ 약간 걱정스럽던 첫 화와 달리 캐릭터들의 관계 및 설정이 드러나면서 흥미도가 대폭 상승했다. 각자의 개성이 좋아보이는 건 물론이고 사소한 연출에도 정성이 담겨있는 부분이 많아 마음에 들었다 +_+

■ 감독님의 말씀에 따르면 히로인은 토아가 아니라 진이라고 하는데, 그 말의 의미를 100퍼센트 이해할 수 있는 에피소드였다. 어서 서로에게 이끌리는 이유라든지 현재 숨겨진 부분들이 드러나길 바라고 있다 ^^

 이번화에서 변신한 토아는 어째선지 전설의 포켓몬스터로 보였다 -_-;;;

  

 

■ 01화. 공명                                          [ 자막 Down ]

■ 사실 그다지 익숙한 스탭분들이 아니라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기다렸던 작품인데 일단의 스타트는 무난하게 잘 끊었다고 봐주고 싶다 (SF오리지날이란 사실만으로도 감사. 갈 수록 늘기만 하는 미연시 및 만화의 애니화에 절망중이다). 기본적인 배경과 주인공만이 드러났을 뿐이라 아직 내용에 관해선 코멘트해보기 힘들다 ^^

■ 일단 우노 씨의 캐릭터가 역시 마음에 들고, 단역에 이르기까지 성우진이 화려해 듣는 즐거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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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Dragonaut the Resonance (2007. go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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