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천사 도쿠로 쨩

 

Prisis.co.kr - On Air 56

박살천사 도쿠로 쨩
(撲殺天使ドクロちゃん)

 제작  HAL
 발매 개시  2005년 3월25일

  

■ 07&08화. 이별이야, 도쿠로 쨩            [ 자막 Down ]

■ 간단히 완결된 도쿠로 쨩. 사실 패턴적으로 매너리즘이 느껴지기 시작할 즈음에 깔끔하게 끝을 내줬다고 생각한다. 다만 아직 나오지 못한 캐릭터들과, 와타나베 씨가 맡은 자쿠로 쨩 등이 제대로 활약도 못해보고 끝난 건 아쉬운 점. 대신 마지막답게 과격함은 확실했다. 유머적으론 센스있는 대사가 여전히 빛을 발한 편 ^_^

■ 전에 12화의 OVA로 제작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8화에서 완결되어 약간 당황. 시즈키or미나미파였던 나로선 도쿠로의 여주인공 파워에 약간 절망이었다.

 

  

 

■ 05&06화. 수련회와 담력시험           [ 자막 Down ]

■ 극도의 하이텐션으로 진행된 에피소드였다. 현재 도쿠로 쨩 원작은 상당히 진행돼있는데, 애니 편수내에서는 그중 재미난 이야기만을 영상화하는 듯. 이번화에 은근히 독설가인 미나미가 활약한 걸 보자면 관련 에피소드로 이어질지 모르겠다.

■ 꽤 여기저기에 유머가 아닌데도 웃을 만한 장면들이 산재해 있었다. 뭐 기본이 되는 건 역시 사쿠라와 도쿠로지만 말이다. 그나저나 치바 사에코 씨는 이런 연기를 하려면 목소리가 꽤나 갈라지시는데, 연기까지 핀트가 변하는 건지.. 나름대로의 매력이랄까.

  

■ 03&04화. 사랑의 큐핏트                  [ 자막 Down ]

■ 그림도 귀여움과 재미를 잘 추구해주고 있고 유머도 상당히 좋았다. 다만 난 비위가 약해 TV선행판을 선호하는 편. 최근 이번 애니화를 계기로 원작 소설을 2권까지 읽어봤는데 소설로 애니적인 표현을 해냈던 것, 그리고 그 영상화 둘 모두에 놀라는 중이다 (일단 애니派)

■ 주역인 타카키 씨와 치바 씨의 연기는 굉장히 Good! 이번화 게스트로 나바타메 씨와 이와타 씨였는데, 이와타 씨의 민감 군은 나름대로의 캐릭터라는.. ^^;;

 

  

 

■ 01&02화. 박살천사에요           [ 자막 Down ]

■ 여러가지 면에서 상당히 재밌게 잘 만들어진 코메디 작품. 특히 하레구우를 만든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님의 연출실력이 OVA라는 퀄리티적 이점을 충분히 활용하며 굉장히 멋지게 살아있다. 특히 2화의 유머는 압권이었다는..(더불어 오프닝의 장면+가사 역시..)

■ 여주인공역에 치바 사에코 씨가 지금까지의 이미지와 상당히 다른 역을 멋지게 소화해주시고 있고 쿠기미야 씨 역시 전문분야에서의 활약으로 만족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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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撲殺天使ドクロちゃん (2005. 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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