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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화. 슬픔만이라도 함께 [ 자막 Down ] ■ 무엇보다 세 명의 주인공을 맡으신 후쿠야마 씨, 사쿠라이 씨, 유카나 씨의 연기가 압권이었다. 더 이상 이 캐릭터들에 다른 성우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 마지막 둘의 대화는 역시 서로가 모든 걸 알았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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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화. 피에 물든 유피 [ 자막 Down ] ■ 연출이 상당히 돋보이는 에피소드. 루루슈와 스자크의 어린 시절과 C.C.의 관계에 관한 첫 화부터의 의문이 다시 재기됐고, 기아스에 대한 제3자의 개입 등 본격적으로 수수께끼를 건드린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결코 비렛타의 침대장면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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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화.
학원제 선언!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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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화. 큐슈 전역 [ 자막 Down ] ■ 내용적으로 망명정부와 타세력의 개입 이야기는 생각하게 하는 게 많다.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말이다. 유페미아와 스자크, 흑의 기사단이 갈 길 등 이것저것 해결한 점도 많지만, 일시적이라 해도 제로와 스자크의 공동전선 연출은 그다지 즐겁게 봐주긴 힘든 것 같다. 다만 C.C.의 파일럿화는 최고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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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화.
신의 섬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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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화. 쿠루루기에게 명한다 [ 자막 Down ] ■ 새로운 장면들이 추가된 OP영상이 굉장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으로 얼마 안 남은 1기를 어떻게 끌고가줄 것인지 말이다. 은근히 복선적인 부분이 많이 보이는데 아직 꺼낼 이야기가 한참 남아있는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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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화.
가면의 진실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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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화. 기사 [ 자막 Down ] ■ 이번화 역시 꽉찬 에피소드였는데, 특히 개운치 않던 부분을 다시 찔러줄 듯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게 상당히 마음에 든다. 해방전선과 기사단의 근본적인 사상차이라든지, 샤리에게 다시 카메라가 가는 점 등 말이다. 특히 샤리 이야기는 기아스 문제와 얽혀서 재밌게 풀릴 듯 싶다. 참고로 이번화는 처음으로 오오코우치 씨와 요시노 씨 이외의 각본가인 노무라 유이치 씨가 담당했다. 전에도 말했지만 은근히 에우레카 스탭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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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화.
사로잡힌 나나리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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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화. 갈채의 마오 [ 자막 Down ] ■ 솔직히 샤리의 문제 해결방식은 납득해주기 힘들다. 루루슈를 위한 타협이라고 할까? 마오의 난입은 샤리와 C.C.스토리에 있어 상당히 좋은 역할을 해준 게 사실이나, 역시 등장과 제거에 약간 무리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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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화.
기아스 VS 기아스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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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화. 샤리와 총구 [ 자막 Down ] ■ 음악을 같은 나가카와 씨가 맡았기 때문인지 연출적으로 타니구치 감독님의 전작 건x소드를 떠올리게 한다. 물론 대사 구도는 스크라이드. 현재로선 생명에 대해 위선적 태도를 보이지 않는 게 마음에 드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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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화.
쿄토에서 온 사자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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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화. 나리타 공방전 [ 자막 Down ] ■ 어딘지 비중이 적던 C.C.가 마침내 여주인공 자리를 향해 댓쉬를 시작했다. 카렌의 질투 등도 신경쓰이는 요소인데, 가장 재밌던 건 역시 세실과 로이드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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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화.
홍련, 춤추다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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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화. 리플레인 [ 자막 Down ] ■ 카렌을 데리고 재미난 전개로 들어가주고 있다. 다음화에 전용기도 나오는 듯한데, 정신적으로 망가져주면 어떨지. 함부로 기아스를 써대는 걸 보면 역시 카렌에겐 언젠가 들킬 것 같은 분위기다. 제로를 동경하고 있으니 어떻게 엮일지 벌써부터 기대되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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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화.
가면의 궤적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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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화. 흑의 기사단 [ 자막 Down ] ■
제로의 새로운 주장은 카렌그룹의 의도와 일치하지 않음에도 너무나
가볍게 받아들여지는 듯한 인상이다. 심지어 타 그룹을 공격하면서까지
말이다 (연막작전의 인상이 짙은 게 위안). 여담으로 루루슈의
정신연령은 11세 정도가 아닐지 -_-;; 일일이 취하는 포즈와 대사들에선
루루슈의 오타쿠 가능성마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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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화.
코넬리아를 쏴라!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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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화. 빼앗긴 가면 [ 자막 Down ] ■
유머적인 전개를 중심으로 여러가질 해결해준 듯. 코드 기아스는 한
에피소드가 언제나 꽉차있는 느낌이라 좋다. 우선적으로 루루슈와 스자크의
관계가 상당히 매력적인데, 아무래도 스자크, 미레이는 루루슈의 생각을
어느정도 아는 게 아닐까 싶다. 브리타니아의 선악판정을 모호화시키는
점, 스자크의 연출을 보면 루루슈의 복수 원인은 사실 브리타니아가
아닐 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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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화.
황녀와 마녀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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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화. 그 이름은 제로 [ 자막 Down ] ■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하는 루루슈. 구출작전은 꽤 잘 짜여져있었는데,
진지한 성격이면서 그런 가면과 복장을 한다든지, 폐차장에 멋들어지게
서서 설계도를 꺼내는 폼 등이 어딘지 코믹스럽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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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화.
거짓된 클래스메이트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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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화. 하얀 기사의 각성 [ 자막 Down ] ■
로봇 액션이 은근히 멋지다. 특히 란슬롯의 등장이후 상당한 텐션을
보여주었는데, 음악이라든지 움직임에서 건소드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
있다. 주인공 루루슈의 능력은 굉장하다고 하기엔 약간 미묘한 듯. 과연
능력을 어떤 식으로 써나가느냐에 달렸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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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화.
마신이 태어난 날 [
자막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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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화. 코드 기아스 Special [ 자막 Down ] ■
본편 방영전의 방송인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팬들이 원하는 내용을
잔뜩 집어넣은 알찬 스폐셜이었다. 기본적인 작품 소개 및 캐릭터, 매카닉
해설등은 물론이고 스탭, 성우와 OP/ED를 담당한 가수까지 인터뷰해주고
있으니 기대중인 사람이라면 놓쳐선 안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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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is.co.kr - prisis@hanmail.net |
글 & 번역- 태형준(Pri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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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Geass (2006. Sunri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