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쿼슈

 

Prisis.co.kr - On Air 100

바스쿼슈!
(バスカッシュ!)

 제작  サテライト
 방영 개시  2009년 4월03일

  

   24-25화 자막 & 감상

  

 

■ 23화. Cause Slash Said So                    [ 자막 Down ]

■ 감상은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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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화. Clutch Shot                       [ 자막 Down ]

■ 감상은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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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화. Total Eclipse                          [ 자막 Down ]

■ 감상은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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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화. Fit in Break                      [ 자막 Down ]

■ 감상은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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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화. Turn Over                         [ 자막 Down ]

■ 감상은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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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화. Memory of you                       [ 자막 Down ]

■ 감상은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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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화. Giant Step                          [ 자막 Down ]

■ 감상은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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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화. Underground                       [ 자막 Down ]

■ 감상은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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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화. Run & Cannon                          [ 자막 Down ]

■ 감상은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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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화. Splash Dash Crash                       [ 자막 Down ]

■ 2쿨째에 접어들면서 OP와 ED가 변경되었다. 엔딩은 이전 오프닝을 불렀던 이클립스의 곡이며, 오프닝은 이번에 새롭게 메이져 데뷔하는 The Spin의 노래인데, 어딘지 옛날 애니송을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 있다.

■ 경기의 패턴화 해결과 플로라의 격상을 위해선 멤버교체가 필요하겠지만 아이스맨의 부상은 갑작스러운 편. 그나저나 패스는 슬램덩크의 오마쥬인가 -.-;;

 

  

 

■ 13화. See you on the moon              [ 자막 Down ]

■ 매 에피소드마다 신선한 아이디어를 살리며 좋은 연출을 보여주는 게 바스쿼슈의 가장 큰 강점. 이번 화 역시 단과 루쥬의 이별을 어김없이 멋지게 나타내주었다. 확실히 인물간의 위치도 결정난 듯하고 보다 명확한 목표등도 새워졌으니 더욱 재밌어지리라 믿고 싶다.

■ 이번 화 콘티엔 이타가키 씨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후반부 관련은 의문이다. 개인적으론 멍청한 오타쿠탓 아니면 카와모리 씨와의 충돌이 아닐까 억측 중.

  

■ 12화. League                                          [ 자막 Down ]

■ 전반은 스에젠 씨가, 후반은 7화 이후로 오랜만에 사토우 감독님이 담당해주셨다. 이제야 절반 정도 방영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내용적으론 꽤 많이 진행된 것 같은데 과연 뒤에 얼마나 큰 사건이 기다릴지 기대 중이다. 이번 화를 통해 약간의 암시가 나오긴 했지만 말이다.

■ 여자 아이의 경우 스팡키로만 표기가 됐지만 쌍둥이들의 성우는 엔도우 씨와 오카모토 씨였던 듯하다.

 

  

 

■ 11화. In the night before                     [ 자막 Down ]

■ 세라가 뛰어난 유전자에 집착하는 이유가 드디어 밝혀졌는데, 사실 트라우마가 아니라면 그 반대의 사고를 갖게 됐어도 이상할 게 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는 게 사실이다. 초반의 정보와 달리 루쥬가 차근차근 이벤트(?)를 통해 플래그를 세워가고 있는 것도 주목중.

■ 소소하면서도 멋진 연출이란 이런 게 아닐까 싶은 걸 보여준 에피소드였다. 정말이지 매화 반할 만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매주가 즐겁지 않을 수 없다.

  

■ 10화. Non Stop, Pass Stop                    [ 자막 Down ]

■ 감상은 나중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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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화. Idol Attack                       [ 자막 Down ]

■ 아무래도 미유키는 어려워 보이기에 은근히 공주님 노선을 밀고 있었으나 역시 세라와 루쥬의 이파전 양상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차라리 코코로 -_-;;

■ 캐릭터 매칭에 얼마 전에 나기와 진으로 함께 연기했던 하루카 씨(루쥬)와 시모노 씨(단), 그리고 란카와 알토였던 메구미 씨(시트론)와 나카무라 씨(아이스맨)를 엮은 건 익숙함에 의한 시너지 효과를 노린 건가 싶다. 시트론의 장면에선 말 그대로 뿜을 수밖에 없었던 듯.

  

■ 08화. Pass of Truth                     [ 자막 Down ]

■ 아이스맨의 일면이 살짝 밝혀지면서 조금씩 팀으로서의 모양새가 잡혀가고 있다. 단의 모두에 대한 미묘한 애정도 살며시 느껴지는 게 괜찮았던 부분. 하지만 무엇보다 좋았던 건 거대한 스토리를 기대하게 해주는 요소가 착실히 그려지고 있는 점이었다. (음악도 굳!)

■ 주요인물 중 하나인 달의 아이돌 3인조가 마침내 등장! 성우진은 이미 이전 공개되었던 대로 토마츠 하루카 씨, 나카지마 메구미 씨, 하야미 사오리 씨였다.

 

 

 

■ 07화. Within out of                       [ 자막 Down ]

■ 멋지게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일단의 초반부 스토리를 일단락시켜주었다. 처음 예상과 달리 굉장히 신선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고가주고 있는 게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점. 마크로스 때처럼 아이돌과 노래란 요소도 있는데 빨리 앨범이 나와주길 기다리고 있다.

■ 은근히 마음에 드는 게 스팡키. 미운 역할처럼 보이면서도 사실은 애완동물다운 모습을 살짝살짝 보여주는 것이 너무나도 귀엽다. 봉제인형 발매를 희망중!

  

■ 06화. Saint has come                [ 자막 Down ]

■ 새로운 인물들의 추가와 함께 달측 인간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스토리로 들어섰다. 시합 이상으로 인물들의 이야기가 하나하나가 끌리는데, 새로운 성우로는 미나가와 쥰코 씨를 비롯해 타니야마 키쇼 씨, 하마다 켄지 씨 등 결코 나쁘지 않은 편 이었다.

■ 분명 방영 전에 러브 스토리도 하나의 큰 축이라 들었으나 아직 단 한 명도 여자 주인공다운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보다 단에게 사랑은 무리일지도 ^^;;

 

  


 

■ 05화. Basquash                        [ 자막 Down ]

■ 그야말로 최고로 불타오르고 있다. 지금 이 모습으로 충분한데도 아직 서장에 불과하다고 느껴질 만큼 준비된 것들이 잔뜩 보이는 만큼 오히려 기대가 된달까. 정말 전설이 세워지는 걸 보는 듯한 이런 기분은 상당히 오랜만이라고 하겠다. 이 두근거림이란 정말이지 +_+

■ 사토우 감독님은 콘 감독님과 함께 애니이기에 가능한 표현이랄지, 애니가 아니면 표현하기 힘든 설정의 시각화에서 굉장한 능력을 보여오셨는데 이 바스쿼슈도 예외가 아니다. 잘 찾아보면 감탄스런 부분이 다수.

  

■ 04화. Three way, Free fight                 [ 자막 Down ]

■ 정말 아무것도 없던 곳에서 로봇과 플레이어의 발전으로 하나의 스포츠가 생기는 과정이 꽤나 흥미진진하다.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짜맞춰들어가는 그 모습에선 일종의 쾌감이 느껴질 정도.

■ 첫 화부터 지금까지 각본과 콘티를 전부 사토우 감독님과 이타가키 감독님이 맡고 있을 만큼 높은 의욕을 보여주고 계시는데 덕분에 재미가 상당하다. 처음에 분명 다른 각본가도 참여한다고 들은 듯한데 말이다.

 

  

  

■ 03화. Destroy Destroy               [ 자막 Down ]

■ 캐릭터들 대부분이 전형성을 상당히 벗어나 있는게 좋다. 이상한 관점에서 쾌락을 느끼는 세라는 물론, 처음부터 완전히 이미지를 깨고서 폭주 캐릭터가 된 아이스맨 등 말이다. 새롭게 쿠기미야 씨가 맡은 공주 플로라와, 오오하라 씨의 하루카 등 주요 인물이 속속 등장해주고 있어 기대가 크다.

■ 약간 업데이트가 밀려가고 있지만 곧 프리토크 쪽에 성우진 인터뷰를 올려보도록 할 생각이다 ^^;;

  

■ 02화. Legend is Dead                           [ 자막 Down ]

■ 처음부터 빠르게 흘러가는 전개가 나쁘지 않다. 여주인공인 세라도 그렇고 미유키도 그렇고 다들 어딘지 꿍꿍이가 있어 보여 솔직히 현재로선 그저 단과 코코만을 응원해주고 싶은 느낌인 게 약간 걸리지만 말이다. 벌써부터 후반의 감동을 위한 복선도 살짝 보이고 있다.

■ 3D 애니로 기계를 인간이 움직이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 어색함은 커녕 멋지게 느껴질 만큼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  (+_+)乃

 

  

  

■ 01화. I am Legend                            [ 자막 Down ]

■ 약간의 불안감이 없던 건 아니었으나 그런 걱정을 싹 날려준 첫 화로서, 그야말로 기대이상의 모습을 보여줬다. 타 작품에서 볼 수 없는 디테일로 가득 찬 화면 속에서 보여지는 액션과 유머에 대만족. 역동적인 연출과 빠른 템포로 이어져나가는 사건들 등 역시 믿을 수 있는 스태프의 오리지날 작품은 다르다는 걸 다시 확인했달까. 아무래도 스포츠보다는 SF쪽 드라마가 중심이 될 것 같기에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기대해보겠다.

■ 우선 동생을 위하면서도 폭주기미인 주인공에게 정감이 간다는 게 높은 포인트로, 시모노 씨의 혼신을 다한 연기가 일단 좋았고, 에로 여왕 아사노 씨 역시 자신의 역할을 즐기고 있다는 인상이다. 스팡키를 맡은 엔도 아야 씨의 연기폭엔 그저 놀랄 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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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バスカッシュ (2009. サテライ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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