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라인배럴

 

Prisis.co.kr - On Air 95

강철의 라인배럴
(鐵のラインバレル)

 제작  Gonzo
 방영 개시  2008년 10월04일

  

  ■ NOTICE - 24화의 압축파일에는 전체 자막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 24화. 강철꽃                                   [ 자막 Down ]

■ 걱정과 달리 나름대로 무리없이 잘 완결내주었다 (새드엔딩을 바랬지만 말이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뭘 따져도 부족한 점 없는 애니였지만, 반대로 특출나게 만족스럽지도 못했던 작품이 아닐까 싶다. 사실 컨셉이라든지 구성, 몇 가지 제작 사이드의 의도 등으로 볼 때 그렌라간을 롤 모델로 삼았다고 생각되는데, 멋진 연출을 보여주며 카키하라 씨가 똑같은 열혈을 외쳐도 그 혼이 닿기엔 캐릭터와 대사의 매력이 약간 부족했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탄탄한 구성에 비해 최종결전의 전형성이 지나쳤던 것도 안타까운 점이고 말이다.

■ 약간 아쉬운 완결이 되고 말았지만, 그다지 높지 않았던 기대치에 비하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던 양작이었다. 그동안 자막이 도움되었길 바라겠다 ^^

  

■  23화. 죽음으로 결정되는 삶          [ 자막 Down ]

■ 마지막화 직전을 스나가 씨가 담당해주셨는데, 그럭저럭 라인배럴다운 내용과 연출이었던 에피소드가 되었다. 결국 그것이 코우이치겠고, 그런 단순함이 좋기는 하지만 그냥 진부한 대사를 멋지게 읆었다고 하더라도 나쁘지는 않았으리라 여겨진다.

■ 끝이 좋으면 모든 게 좋은 법. 어느 정도 에필로그까지 그려지길 바라며 최종화를 기다리기로 하겠다 ^^

 

  

  

■ 22화. 도깨비를 먹는 자                 [ 자막 Down ]

■ 숨겨졌던 비밀들도 전부 드러났고, 그야말로 모든 준비가 끝났다. 사실 이번 화의 반전은 충분히 예측 가능한 범위였을지 모르지만, 후쿠야마 씨가 인터뷰에서 진짜 악당이 뭔지 보여주겠다고 했던 탓에 모리츠구만이라 생각하고 있던 게 함정이었다 -_-;; 히사타카는 지금까지의 희생이라든지 아버지와의 이야기 등 악당이라고 보기에 충분하긴 하지만, 어느 정도 틀 속에서 전형성을 깬 캐릭터라고 평가하고 싶다.

  

    22화 이전 자막 &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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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鐵のラインバレル (2008. Go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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