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 블레이드

 

Prisis.co.kr - On Air 85

뱀부 블레이드
(BAMBOO BLADE)

 제작

 A.I.C Animation

 방영 개시  2007년 10월 02일

  

   25-26화 자막 & 소감

  

■  24화. 검과 길                                       [ 자막 Down ]

■ 역시 쿠라타 씨는 유머 이상으로 이런 감성적 에피소드에 강하다 (본인과는 전혀 안 어울리게 lol). 이번 화는 감독님이 직접 콘티를 맡았고 쿠죠 씨가 연출을 담당.

■ 각자의 갈등이 동시에 해결되는 구조가 마무리 직전의 갈등해결로선 걸작이라 해줄만 했다. 비록 토야마 변화는 마치 일본 드라마나 영화 같은 작위적 연출이 느껴져 조금 뭐했지만, 사토리 & 유우지는 최고였다 +_+ b

 

  

 

■ 23화. 거짓말과 침묵                          [ 자막 Down ]

■ 이런 정통파 학원물의 구성상 지금까지 큰 갈등이 없던 게 이상할 정도였는데, 타마만이 아니라 전원을 통해 그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어떻게 해결될지...

  

■  22화. 패자와 승자                       [ 자막 Down ]

■ 보통의 스포츠 작품과 달리 승부 및 결과가 꽤나 현실적인 점이 우선 마음에 들었다. 무로에 고교가 특별히 굉장한 학교인 것도 아니니 말이다. 어서 다음 화를!!

■ 은근슬쩍 재미난 네타가 많이 들어있었다. 사상 최악의 게임인 타케시의 도전장이라든지 말이다. 얼마 전에 발매된 DVD2권 코멘터리에 따르면 고양이 목소리를 쿠와시마 씨가 담당하고 있다니 아이캣치도 그래서인 듯.

 

  

 

■ 21화. 타마키와 린                          [ 자막 Down ]

■ 역시 쿠라타 씨! 유머, 모에, 열혈, 청춘. 뱀부 블레이드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멋지게 버무린 최고의 오리지날 에피소드였다. 타마키와 린의 대화와 승부, 블레이드 브레이버를 이용한 설정. 중간의 키리노나 미야미야 이야기까지 너무나 재밌게 짜여있다. 이번 화 콘티는 감독님이 직접 담당하는 등 하이라이트였던 듯.

■ 계속 복선이 깔린 타마키의 패배를 비롯해 끝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다음 화가 벌써 대회라니 기대 중이다.

  

■  20화. 브레이버와 시나이더           [ 자막 Down ]

■ 타마키 모에도를 풀가동하며 라이벌까지 재미나게 등장시켜줬다. 스토리 구성과 인물구도에 대만족! 린의 성우는 사카모토 마야 씨였는데 아쉽게 삽입곡은 없었다.

■ 이번 화의 전대쇼 사회를 보는 건 히로 쨩으로 유명한 나리타 요우 씨라고 하는데 직접 목소리 연기를 담당하셨다. 아이캣치에 나오는 '나와 악수!'란 대사는 다름 아닌 나리타 씨를 패러디한 것이라 한다.

 

  

 

■ 19화. 아르마딜로와..                          [ 자막 Down ]

■ 원래 이 작품의 자막을 만든 것도 쿠라타 씨 때문이라 오히려 이제야 오리지날 스토리가 나와준 게 아쉬울 정도였다, 켈리에는 다름 아닌 코바야시 사나에 씨.

  

 18화. 시합과 그 후의..                        [ 자막 Down ]

■ 만화로는 할 수 없는, 애니이기에 가능한 연출들을 적절히 잘 사용해주고 있다. 다음 화부터 드디어 애니 오리지날 이야기로 들어가준다는데 비록 몇 화 안 남았지만 제대로 된 완결을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현재 커뮤니티는 따로 담당자에게 맡긴 채 일절 관여하고 있지 않지만 작품내 패러디 등은 일기장이 아닌 커뮤니티를 통해 적어볼까 생각 중이다.

 

  

 

■ 17화. 빛과 그림자                                  [ 자막 Down ]

■ 하이라이트라 할 만한 시합에 적절한 유머를 섞어가며 재밌게 잘 보여준 것 같다. 작화는 물론 연출도 중요한 부분을 제대로 집어준 듯 (사토리..최고다 T_T 乃 ).

  

 16화. 예선 대회                        [ 자막 Down ]

■ 쿠치키와 단 등으로 인해 지난 시즌은 이시다 아키라 씨의 낭비란 소릴 들었는데, 사실은 정말로 캐릭터에 걸맞는 멋진 연기를 해주고 계신다 +_+b 이번 화도 최고

■ 중간에 잠깐 등장하는 키요무라와 스기노코우지는 뱀부 블레이드의 만화가인 토츠카 마사히로 씨의 전작 주인공들로서 성우는 노지마 켄지 씨와 노지마 유우지 씨 형제가 담당했다 (코니시는 아사카와 유우 씨).

 

  

 

■ 15화. 첫 합숙과 첫 대중탕              [ 자막 Down ]

■ 캐릭터들의 개성이 살아있어서 확실히 재미있었지만 모처럼의 합숙을 단 한 편만에 스피디하게 넘긴 건 조금 안타깝다 (모츠: 좋은 의미로). 게다가 목욕씬이..

■ 이번 화 연출은 건×소드의 부감독이자 코드 기아스의 제작에도 참여한 쿠죠 리온 씨가 맡았다. 게다가 작화감독은 유명 애니메이터로서 칸나즈키의 무녀, 쿄시로와 영원의 하늘 등을 감독한 야나기자와 씨가 담당.

  

 14화. 사토링의 결심                        [ 자막 Down ]

■ 미야코와 요시카와 선생님의 호감도가 대폭 상승했다. 절반을 넘어 마침내 후반부로 돌입했는데 과연 어디까지 이야기를 진행시켜줄 지 기대해봐야겠다.

 키리노+사야 콤비 만세~!

  

 

■ 13화. 선생님들과 학생들                     [ 자막 Down ]

■ 성우분들이 자기 역할에 완전히 몰입하고 계신다는 게 확실히 느껴지던 에피소드. 특히 레이미의 나카하라 마이 씨는 그 묘한 연기만으로도 웃음을 참을 수 없게 만들어주고 계신다. 자꾸 남자아이(네기) 목소리로 들려 어색하던 사토리에게도 조금씩 익숙해지는 중.

■ 다음 주는 방송사별로 연말 특집방송 등이 편성된 탓에 뱀부 블레이드는 휴방하는 듯하다. 나로선 편안 ^^;

  

 12화. 아즈마와 메이의 사정             [ 자막 Down ]

■ 세이메이 고교의 교복이 마나비 스트레이트와 닮아서 이번 화 담당스탭을 확인했지만 전혀 관계가 없었다. 추가 성우도 나즈카 카오리 씨고 말이다 -.-;;

 키리노+사야 콤비 만세~!

  

 

■ 11화. 애니와 드림                                   [ 자막 Down ]

■ 은근히 서비스씬을 집어넣으며 간만에 모에수치에 신경쓴 에피소드였다. 키리노+사야 콤비는 최고~. 

■ 아무래도 AIC-ASTA의 전작도 그렇고 쿠라타 씨의 올페 등과 타니구치 감독님이 관계가 깊다보니 실명으로 직접 등장해주신 듯하지만 은퇴나 책에 관한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원작네타라 신빙성은 적어보인다. 엔딩의 스탭롤에도 우정출연으로 표기되었으며 나레이션엔 무려 긴가 반죠 씨. 콘티는 모리 타케시 씨였다 +_+

  

 10화. 첫 대회                            [ 자막 Down ]

■ 다행히도 이번화 예고를 보자면 역시 2쿨로 제작되는 것 같다. 슬슬 아즈마도 본격 등장하겠고, 후반부 내용은 필연적으로 오리지날 스토리가 될 수밖에 없을 테니 쿠라타 씨의 실력을 기대해볼 수 있을 듯 +_+

■ 굉장한 게스트의 정체도 궁금한 점이다. 일단 미야코의 스토커(?)로 나오는 레이미역엔 나카하라 마이 씨로서 엑스트라 친구까지 담당하고 있었다.

 

  

 

■ 09화. 운명의 분기점                   [ 자막 Down ]

■ 매주 즐거운 마음으로 보기에 정말로 최고인 듯하다. 이번 에피소드도 원작의 유머를 재밌게 잘 살린 연출이 마음에 드는 편. 캐릭터들 개성이 워낙 확실해 좋다.

  

 08화. 아르바이트                            [ 자막 Down ]

■ 의외로 스탭진이 충실하다. 이번 화는 감독으로도 잘 알려진 모토나가 케이타로 씨가 맡아주셨는데다 다음 화는 스나가 츠카사 씨라고 하니 말이다. 기대 기대~

■ 아이캣치에서 등장인물들이 한 마디씩 하는 건 성우분들의 애들립이라고 한다. 덤으로 추가 캐릭터인 점장 언니역은 오오하라 사야카 씨였고, 액스트라 여고생은 2-3년 뒤엔 활약하지 않을까 싶은 신인 성우 마키구치 마유키 씨가 맡고 있었다.

 

  

 

■ 07화. 초밥과 고기튀김                   [ 자막 Down ]

■ 코메디도 좋았지만 시합에 들어간 정성과 박력이 굉장하다. 이번 화는 동화와 촬영 등을 BONES가 담당해주어서 그런지 영상적인 퀄리티도 높았던 편.

  

 06화. 타마키와...                            [ 자막 Down ]

■ 검도의 시합은 사실 표현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을 텐데도 각 시합을 멋지게 잘 보여주고 있다. 쓸데없이 질질 끄는 법 없이 적당한 개그를 계속해서 집어넣어가며 재밌게 그려냈다고 생각된다. 효과음이라든지 음악 등이 특히나 귀에 들어왔던 편.

■ 현재 1쿨이라고 적혀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2쿨이라고 표기된 곳도 있어서 혼란 중이다. 원작 내용에서 끝내면 1쿨, 오리지날로 가주면 2쿨도 충분할 텐데 과연...

 

  

 

■ 05화. 무로에 고등학교와..                   [ 자막 Down ]

■ 캐릭터들이 하나 같이 모에한 게 역시 좋다. 상대편 인물들도 짧은 시간속에서 개성을 세워냈는데, 솔직히 말해 성격 파탄자들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지... -_-;;;

  

 04화. 핑크와 블루               [ 자막 Down ]

■ 드디어 사야코 본격등장! 회상장면들을 비롯해 폭주 정도도 좋고 키리노와의 은근히 재미난 매치도 마음에 드는 점이다. 일단 2쿨 작품으로 제작중이기에 스토리의 전개 스피드는 딱 적당해보인다.

■ 첫 번째 대전 학교인 마치토 고등학교의 검도부 멤버 성우는 야자와 키요미 씨나 콘도 사키 씨 등 무명에 가까운 분들이 맡고 있다. 그나마 오미무라 마유코 씨 정도가 약간 알려진 편이랄까.

 

  

 

■ 03화. 블랙과 블루                        [ 자막 Down ]

■ 다섯 명의 멤버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사실 사야코인데, 아무래도 고교생의 담배를 TV애니에서 보이기 뭐했던 건지 미야코와의 이야기가 각색되어있었다. 또한 첫 화부터 배경에 마지막 멤버 사토리가 가끔 비춰지고 있으니 등장을 앞당겨줬으면 싶다.

■ 여담으로 현재 인터넷을 통해 뱀부 블레이드 라디오가 방송준비중이다. 코니시 씨와 히로하시 씨, 토요구치 씨가 진행하니 그럭저럭 재밌게 들을 것 같다^^

  

 02화. 블레이드 브레이버               [ 자막 Down ]

■ 애니가 방영된 뒤에 늦게나마 원작을 접해보았으나 역시 애니쪽이 여러 가지 면에서 더 재밌게 잘 짜여져있는 것 같다. 특히 타마키에 대한 모에수치가 상당히 높아서 이번화 역시 노릴 곳을 제대로 노리고 있었다.

■ 현재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다름아닌 키리노의 텐션. 부장답지 못하지만서도 어딘지 미묘한 성격과 발언들이 상당히 재밌다. 블레이드 브레이버는 성우가 고문 선생님 VS 선생님의 선배 구도인데, 사실 반대여야... ^^;;;

 

  

 

■ 01화. 대나무 빗자루와..                    [ 자막 Down ]

■ 우선 첫 화로서의 분위기는 합격점. 무엇보다 인물들의 개성이 잘 살아있는 게 좋았다. 키리노의 토요구치 메구미 씨라든지, 타마의 히로하시 료 씨는 물론 조역인 사카구치 씨와 이시다 씨, 코니시 씨 등 캐릭터를 확실히 잡아내고 계신 듯.

■ 일단 각본이 쿠라타 씨이기 때문에 완벽히 모에요소를 살려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번화는 역시 양말과 가방이...쿨럭). 오타쿠 극중극도 기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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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번역- 태형준(Prisis)      

 BAMBOO BLADE (2007. AIC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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